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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내 유해균, 폐렴•당뇨와 같은 전신질환 유발?
구강질환 방치하면 전신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특히 감염병 유행 상황에서 유해균 억제 효과 검증된 구강청결제로 평소 개인위생 신경 써야 #평소 깔끔한 성격의 직장인 김수현씨(34세/가명)는 어느 날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한 유명 방송인이 잠자고 일어난 아침에 바로 물을 마시면 입 속의 유해 세균들이 몸 속으로 들어가 해로울 수 있다고 언급한 방송 기사를 보았다. 그 뒤부터, 자고 일어난 직후 목이 말라 습관적으로 물 마시는 것이 왠지 껄끄럽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구강 내 세균이 전신질환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그 기사를 보기 전까지는 전혀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구강 건강이 심장병, 뇌졸중 또는 폐렴 등의 질환과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만 알고 보면 구강 건강과 전신 질환은 서로 떼어 놓을 수 없는 관계다. 구강은 우리의 몸과 외부를 연결하는 터널과 같은 역할을 하며, 잘 관리하지 않으면 구강을 통해 바이러스나 세균, 기타 독성 물질이 몸 안으로 유입될 수 있다. 특히 우리가 잠자는 시간 동안에는 입 속 유해균의 활동성이 가장 크다. 그 이유는 자는 동안 구강 내 침 분비량이 적어져 유해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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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9월 23일 브리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세균 국무총리)는 9월 23일 정세균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및 17개 광역자치단체·18개 지방경찰청과 함께 ▲수도권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방문판매분야 9월 긴급점검 및 감염확산 차단활동, ▲휴양·관광지 방역대책 등을 논의하였다. 9월 23일 회의에서 정세균 본부장은 8월말부터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요양병원 면회를 금지하는 등 방역관리를 강화해왔으나, 일부 병원에서 불필요하게 약을 처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가족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고, 추석 연휴가 다가오면서 면회 재개를 요구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추석 연휴에는 이동을 최소화해야하는 만큼, 중수본에게 가족들의 요구와 방역이 조화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 지원 강화 등 개선방안을 적극 강구해줄 것을 지시하였다. 정 본부장은 많은 국민들이 코로나 우울로 인해 자살 관련 상담수요가 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지부 자살예방상담센터의 상담서비스가 지연되는 경우가 있었다고 하면서, 현황을 꼼꼼히 확인하여 적시에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인력 확충, 민간 및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상담센터와의 연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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