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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여성 5%는 거대유방증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본 예방과 치료법-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해 ‘거대유방증’ 환자 늘어나,전체 가임기 여성의 5% 차지- 목, 허리 통증 유발은 물론 척추 변형 등 2차 합병증 우려,유방암 발병 위험도 커져-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예방,신체적 질병으로 인지해 조기에 수술적 방법으로 치료해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가슴 라인에 신경 쓰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보통 가슴이 작은 여성들이 많은 신경을 쓸 것이라 생각하지만 가슴이 지나치게 큰 여성들도 작은 여성들 못지않게 일상생활의 불편함이 따른다. 가슴 무게로 인해 어깨나 허리 결림 현상이 하루도 거르는 날이 없으며, 외출이라도 하려면 의상 선택부터 시작해 남들의 호기심 어린 시선을 피할 길 없다. 이렇게 거대유방으로 괴로워하는 여성들은 외국에서나 있을 것 같지만 우리나라 여성들 중에도 지나치게 큰 가슴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현재 우리나라 ‘거대유방증’ 환자는 전체 가임 여성의 5% 정도로 추산된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은 “간혹 자신이 거대유방증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신체적 특성이라 여기거나 단순 미용상의 문제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거대유방증은 가슴
JW중외제약, ‘비오틴5000’출시
주성분 ‘비오틴’ 면역력 향상 등 건강 증진 도와탈모 예방 및 손발톱 건강관리에 도움 모발 손상을 막고 손톱ㆍ발톱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비오틴5000’이 출시됐다. JW중외제약(대표 전재광·신영섭)은 탈모 건강기능식품 ‘비오틴5000’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6월 21일 밝혔다. 비타민B군에 속하는 수용성 비타민 ‘비오틴’을 주성분으로 하는 ‘비오틴5000’은 손상된 손발톱 건강과 모발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제품의 주성분인 ‘비오틴’은 비타민B군에 속하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에너지대사와 면역력 향상 등 전반적인 건강 증진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JW중외제약은높은 수준의 비오틴을 함유하고 있어 1일 1회 섭취를 통해 1일 적정 함유량인 5,000ug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인‘비오틴5000’ 을마트와 백화점 등으로 판매채널을 확대해 소비자들의 구매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비오틴은 머리카락을 굵고 강하게 만들고 손발톱을 튼튼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이라며 “체내에 축적되지 않아 깨지는 손톱으로 고민하는 여성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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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특허출원
홍역백신바이러스 포함하는 줄기세포 기술로 암 치료 효과 증대암 재발 원인 암 줄기세포 사멸, 암 재발 예방 효과 네이처셀은 암의 재발 원인이 되는 암 줄기세포까지 죽일 수 있는 성체줄기세포 치료제에 대해 특허 출원하고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했다고 6월 18일 발표했다. 네이처셀 대표인 라정찬 박사가 지난 3년간 연구해 온 엔젤스템셀 기술에 암세포 사멸 효과를 가지는 홍역백신바이러스를 컨트롤하는 기술을 통합하여 바이로스템(Virostem)을 개발했다고 한다. 바이로스템은 홍역백신바이러스를 감염시킨 환자 본인의 엔젤스템셀로서 암세포를 죽이는 능력이 확인된 홍역백신바이러스를 사용하므로 비교적 안전하게 암을 치료할 수 있다. 특히, 바이러스만을 투여할 때 보다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 형성을 막을 수 있어서 효과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암세포를 찾아가는 호밍 능력을 극대화하여 암세포에 대한 선택적 파괴가 가능하여 악성 암뿐만 아니라 암 치료 후 재발의 원인인 암줄기세포를 사멸시켜 암의 재발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도 예상한다. 특히, 암의 위험이 높은 상태에서 바이로스템을 투여하여 암 발생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연구원은 기대하고 있다. 라정찬 박사 연구팀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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