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8 (화)

  • 맑음동두천 4.3℃
  • 맑음강릉 5.3℃
  • 맑음서울 5.4℃
  • 맑음대전 5.4℃
  • 구름조금대구 6.4℃
  • 맑음울산 5.9℃
  • 맑음광주 6.9℃
  • 맑음부산 6.5℃
  • 맑음고창 4.2℃
  • 구름조금제주 10.3℃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4.0℃
  • 맑음강진군 6.3℃
  • 맑음경주시 3.1℃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배너
젠바디, 인플루엔자 신속진단키트 국내 출시 - 신속진단키트로 브라질, 중국, 인도네시아 등 15개국 진출에 이어 국내용 제품 첫 출시- 바이러스 판독 정확도 높이는 발색 리더기도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 체외진단 전문기업 ㈜젠바디(대표 정점규, 김진수)가 ‘젠바디 인플루엔자 A/B 항원 신속진단키트’를 국내 출시했다. 이는 젠바디의 첫 국내용 제품으로, 지난 10월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젠바디가 이번에 선보인 인플루엔자 신속진단키트는 현장에서 평균 5분(최소 30초, 최대 10분) 내에 인플루엔자 A형, B형 바이러스를 감별하는 신속진단키트로, 부드러운 면봉류로 비강(코안) 및 인후(입안과 식도 사이) 부위 검체를 채취해 소아 환자들에게도 사용이 쉬운 것이 특징이다. 젠바디는 이번 신속진단키트와 별도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판독 결과의 정확도를 높이는 분석기(발색 리더기)를 개발 중에 있으며, 이를 내년 상반기 중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정점규 젠바디 대표는 “이번 인플루엔자 신속진단키트를 젠바디의 첫 국내용 제품으로 출시해 국내 보건의료에 기여할 수 있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국내외 인플루엔자 진단 시장에서는 점차 판독 결과의 정확도를 높이는 전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CL, 용인 영덕동주민센터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소외계층 희귀질환 환아 치료 위해 사회공헌 활동 펼쳐 검사 전문기관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은 최근 용인시 영덕동주민센터를 찾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영덕동주민센터 임영선 동장을 비롯해 SCL 이영자 이사(사우회 회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SCL 임직원으로 조직된 사우회에서 조성하였으며, SCL사우회는 희귀질환 환우 등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움의 손길을 전달할 후원 가정은 영덕동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 선정되었다. 후원금은 생후 8개월 때 병명을 알 수 없는 희귀난치성질환이 발병하여, 뇌변병을 앓고 있는 환아 치료를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대상 가정은 지병과 아이 양육으로 부모가 경제적인 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으로 아이의 의료비 지원이 절실한 상태였다. 영덕동 관계자는 “의료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로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SCL 임환섭 원장은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은 의료기관으로서 당연한 소명이기 때문에 향후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SCL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