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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육아맘, 물티슈의 부드러움과 도톰함을 가장 선호

- 아기 엄마 300명 대상, 가장 선호하는 아기물티슈 속성 조사 결과




유한킴벌리가 4세 미만 영유아를 자녀로 둔 육아맘 300명을 대상으로 아기물티슈 사용감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부드러운 촉감’, ‘도톰한 원단’, ‘배어 나오지 않음’을 가장 중요한 속성으로 선택했다. 
아기물티슈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원단의 경우, 주로 합성레이온과 천연펄프, 코튼 등이 사용된다. 합성레이온 원단은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으며, 천연펄프 원단은 부드럽고 도톰한 느낌을 주며, 수분 흡수력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사에서 엄마들은 아기물티슈 사용의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피부에 닿을 때 촉감이 부드러워야 한다(32.3%)’, ‘원단이 도톰해야 한다(21%)’, ‘물티슈 사용에 있어 오염물질이 배어 나오지 않아야 한다(16.7%)’고 답변했다. 
기존 구매 제품 사용 시 불편했던 상황으로는 ‘한 장씩 뽑히지 않고 여러 장이 뽑히는 경우 (59.7%)’를 가장 많이 답했으며, ‘개봉한 팩을 다 사용하기 전에 물티슈의 수분감이 줄어드는 경우(28.7%)’, ‘원단이 얇아 닦을 때 오염 물질이 배어 나오는 경우(17%)’를 꼽았다.
아기물티슈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도는 아기 대변 처리(일 평균 5매) 이며, 이 경우, 제품 사용 시, △ 한 번에 한 장씩 뽑히지 않거나(50.3%) △ 굴곡진 부위의 대변이 잘 닦이지 않아 여러 번 닦아야 하는 경우(35.3%) △ 원단이 얇아 여러 장 겹쳐 사용해야 하는 경우 (28%)△ 아기의 대변이 묻어나거나 배어 나오는 경우(18.7%)를 불편한 경험으로 언급했다.
유한킴벌리 생활혁신연구소 이지혜 수석연구원(피부과 전문의)은 “아기물티슈의 도톰한 원단은 위생 측면에서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아기 월령이 어릴 때에는 변이 묽은데, 이 경우 원단이 너무 얇으면 아기의 변이 손에 묻어나거나 배어나올 수 있기 때문”이라며, “아기기저귀 교체 후에는 위생을 위해 꼭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 습관을 권장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번 설문에서도 대다수의 엄마들은 아기 대변처리 후, 매번 손을 씻는다고 응답했으나, 10명 중 2명은 물티슈를 사용하기 때문에 손을 매번 씻지는 않는다고 답변했다.

유한킴벌리는 지난 6월 아기피부과학연구실의 연구를 통해 ‘닥터마밍’ 이기물티슈를 선보인 바 있다. 닥터마밍은 독일, 미국 등 실험기관의 사전 안전검증을 거친 제품으로, 따뜻한 바람과 원사 결합인자로 천연펄프를 결합해 도톰한 볼륨감을 제공하는 신기술이 적용되어 아기피부의 굴곡진 부분은 물론 묽은 변도 효과적으로 닦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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