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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한국노동문화대상’ 후보자 공모

고려대 노동대학원 11월 11일까지 접수, 12월 6일 시상식

노사관계·문화예술·노동학술·노동정책복지 4개 분야



고려대 노동대학원(원장 조대엽)이 한국노동문화대상 후보자를 11월 11일(월)까지 접수한다.

고려대 노동대학원은 “노동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발굴·포상하고 홍보·전파함으로써 노동존중 문화와 노사관계, 경제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동문화대상 후보자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노동문화대상은 노동의 공공성 확립과 미래 비전을 수립하기 위해 노동의 시대정신을 구현한 인물들을 선정하고 포상할 계획이다. 노동을 둘러싼 사회적 포용과 통합의 정신을 정립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다.

한국노동문화대상은 ▲노사관계 ▲문화예술 ▲노동학술 ▲노동정책·복지 등 4개 분야로 나눠 시상한다. 올해부터는 양대 노총의 후원과 함께 부상의 규모도 확대하는 등 한국의 대표적인 노동 분야 시상으로 자리매김 하는 중이다.

노사관계 분야는 대화와 실천을 통한 노동문화 존중과 노사관계 증진, 노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노조간부나 노동활동가, 사용자 대표가 대상이다. 문화예술 분야는 노동을 주제로 한 문학·예술 활동으로 노동존중 사회와 노사관계 발전에 기여한 문인·극작가·언론인·예술가·PD 등 문화·예술가를 대상으로 한다.

노동학술 분야는 연구논문·단행본·학술발표 등을 통해 노동 분야 연구와 학문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나 학자가 대상이다. 노동정책·복지 분야는 노동정책 수립이나 봉사·연대·공헌활동으로 노동존중 사회와 노사관계 발전, 노동자 삶의 질 향상과 사회불평등·양극화 해소에 기여한 다양한 분야 전문가나 활동가를 대상으로 시상한다.

후보자 신청서·추천서는 고려대 한국노동문화대상 사무국에서 접수하며 이달 말 수상자 선정 후 12월 6일(금)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〇 이메일(lab008@korea.ac.kr)이나 우편 또는 방문 접수   〇 문의처 : 사무국(02-3290-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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