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노만희 고문 어머님이신 故박순기님께서 별세하였기에 부고를 알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상 주 > (아들) 노만희, 노세희 (사위) 윤인선, 이상돈 (딸) 노호경, 노호봉, 노호인
(며느리) 이인희, 오지은 (손) 노한유, 노유진, 노유경, 윤인구, 윤한구, 이준희, 이민희, 송보영.
< 빈 소 >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빈소12
< 발인일시 > 2020년 08월 17일 오전 08: 00
< 장 지 > 국립서울현충원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오는 2월 27일(금) 검진동 8층 대강의실에서 「소아청소년암 진료 및 연구 발전 심포지엄(Together for the Future of Pediatric Oncology)」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소아청소년암 진료·연구 현황을 압축적으로 점검하고, 국가적 대응 전략을 도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국립암센터는 전문 인력 부족, 연구 기반 약화 등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진료체계 재정립과 국가 지원 강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고 이번 논의를 준비했다. 행사는 3개 세션과 패널토론으로 구성되며, △소아청소년암 치료·생존자 관리체계 현주소와 개선 방향 △국내 임상연구 지속 가능성 제고 전략 △일본 사례 특별강연 및 국내 미래 비전 제시 등이 이어진다. 패널토론에서는 ‘소아청소년암, 우리는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진료환경의 구조적 문제, 연구 중단이 환자 치료에 미치는 영향, 국가 책임 영역 확대, 사회적 인식과 언론의 역할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암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공 중심의 소아청소년암 진료·연구 협력기반을 강화하고, 국가암관리정책에 연계된 중장기 전략 아젠다를 도출할 계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김성래)는 지난 19일, 1형당뇨병 환아와 그 가족의 애틋한 서사를 담은 영화 슈가(Sugar)> 시사회에 기자단과 함께 참여하고, 1형당뇨병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미디어 간담회를 개최했다. 1형·2형당뇨병에 대한 낙인 해소와 국가 차원의 법적·제도적 지원 강화 제언 영화 슈가(Sugar)>는 어린 나이에 1형당뇨병을 진단받은 자녀와 그 곁을 지키며 함께 병마를 이겨나가는 모성애를 사실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이번 행사는 영화 속 사례를 통해 1형당뇨병의 특수성을 알리고, 당뇨병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을 ‘개인의 관리 부족’이라는 프레임에서 ‘사회 구조적 돌봄’의 영역으로 공론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미디어 간담회: 영화 속 '모성애'를 넘어선 '사회적 돌봄' 논의 시사회 직후 이어진 미디어 간담회에서 학회 임원진과 기자단은 영화 속 장면들을 바탕으로 1형당뇨병의 현실적인 문제점들을 짚어봤다. 학회는 그동안 1형당뇨병 환자와 가족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환자단체 및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연속혈당측정기 등 필수 의료기술의 접근성 개선과 제도적 지원 강화를 위한 논의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또한 소아·청소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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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3월 05일 08시 5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