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학 및 미용의학 전문 기업 솔타메디칼코리아(대표이사 한상진)가 써마지® FLX의 2026년 새로운 연간 캠페인인 ‘마이 초이스(My Choice)’를 론칭했다고 밝혔다.솔타메디칼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에서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깨운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은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특히 브랜드 뮤즈인 배우 김성령과 써마지® FLX가 함께한 5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캠페인이 전개돼 의미가 깊다.‘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선택’ 써마지®, 배우 김성령과 5년 동행으로 증명한 프리미엄 가치솔타메디칼코리아의 써마지® FLX(Thermage® FLX)는 변화와 기준, 그리고 선택의 순간에 ‘나다운 선택’을 내리는 소비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My Choice’ 캠페인을 전개하며 인생의 가장 찬란한 시절을 뜻하는 ‘화양연화(花樣年華)’의 메시지를 전한다.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나만의 선택을 통해 꽃처럼 아름다운 시절이 지속되길 바라는 브랜드의 진심을 담은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와 5년째 동행하며 프리미엄 가치를 몸소 증명하고 있는 배우 김성령과 함께해 더욱 화제를 모은다.미용 의료기기 업계에서 이례적인 5년 연속 파트너십을 통해 구축된 깊은 신뢰는 이번 캠페인 필름 속
한국다이이찌산쿄 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 김정태)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주식회사(대표이사 오하드 골드버그)는 ADC(항체-약물 접합체) 항암제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가 지난 4월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1차 치료 및 HER2 양성 전이성 위암 2차 치료에 대한 적응증 확대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i] 새로운 허가사항에 따라 엔허투®는 ▲절제 불가능한 또는 전이성 HER2 양성(IHC3+ 또는 ISH+) 유방암 환자에서의 1차 치료로서 퍼투주맙과의 병용요법, ▲이전에 트라스투주맙 기반의 요법을 투여 받은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HER2 양성 위 또는 위식도접합부 선암종의 치료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3 엔허투®는 다이이찌산쿄가 최초 개발한 HER2 표적 데룩스테칸(DXd) 기반 항체-약물 접합체(ADC)로, 다이이찌산쿄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으로 개발상용화한 제품이다. 국내에서는 한국다이이찌산쿄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 개발 및 판매하고 있으며, 유통은 한국다이이찌산쿄에서 담당한다. 한국다이이찌산쿄 항암제사업부 이선진 상무는 “이번 적응증 확대는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과 위암 치료에서 각
□ 강원대학교 어린이병원(병원장 조희승)은 어린이날을 맞아 7일 어린이병원 1층 로비와 병동에서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문화행사 ‘행복한 어린이날’을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병원이 치료 공간을 넘어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위로를 전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레고랜드코리아리조트, 사단법인 이노비, 강원서부해바라기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 레고랜드코리아리조트는 어린이병동 입원 환아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레고 캐릭터와 함께하는 사진 촬영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사단법인 이노비는 ‘이노비 앙상블’ 공연을 통해 병원 로비에서 음악회를 열었다. 피아노(송영민), 첼로(정광준), 클라리넷(장종선) 연주로 구성된 공연은 환아와 보호자, 의료진에게 위로와 휴식의 시간을 제공했다. □ 이와 함께 팝콘 부스와 풍선아트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어린이병원은 간식 선물을 제공했다. 강원서부해바라기센터는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체험과 교육이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 조희승 강원대학교 어린이병원장은 “어린이들이 병원을 두려운 공간이 아닌 희망과 회복의 공간으로 기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치료뿐 아니라 정서적 돌봄에도 힘쓰겠다”
□ 강원대학교병원(병원장 남우동)은 6일 국군춘천병원이 선진건강검진 시스템 및 우수 운영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본원 건강검진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금번 벤치마킹은 국군춘천병원이 군 장병들에게 제공하는 건강검진 분야의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국군춘천병원은 지역사회에서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강원대병원 건강검진센터를 모델로 하여 각 분야 별로 노하우를 공유받을 계획이다. □ 이날 방문에는 국군춘천병원 건강관리과 소속 대위 등이 ▲건강검진센터 전반적 운영 체계 ▲검사 인력 및 장비 활용 노하우 ▲수검자 중심의 편의 서비스 및 동선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우수 사례를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 김상욱 강원대병원 건강검진센터장은 "국가 안보와 장병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국군춘천병원이 본원의 검진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찾아주신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교류가 군 장병들에게 보다 더 수준 높은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유유제약이 입 안에서 톡톡터지는 식감으로 먹는 재미를 주는 건강기능식품 `유판씨 톡톡 비타민C 청포도맛’을 신규 출시해 라인업을 확장했다. 기존 레몬맛에 이어 청포도맛을 추가한 '유판씨 톡톡 비타민C’는1일 1포로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250%인 비타민C 250mg을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C 뿐만 아니라 B2와비타민D를 더한 3-in-1 멀티 배합으로 영국산 비타민C, 독일산 비타민B2, 스위스산 비타민D 등 100% 유럽산 프리미엄 원료만을 사용했다. '유판씨 톡톡 비타민C 청포도맛'은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재미있는 식감과 더불어입안에 닿는 순간 녹아 내리는 패스트 멜팅 제형 공법으로 물 없이도 섭취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레몬의 옐로우와 청포도의 퍼플 컬러를 활용한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도 함께 진행해 트렌디함을 더했다. 유유제약 e커머스본부 우승표 본부장은 “일상 속 활력 충전과 항산화를 원하시는분들에게 1일 1회 1포로간편하게 비타민 3종을 섭취할 수 있는 유판씨 톡톡 비타민C를추천드린다” 며 “비타민 특유의 강한 신맛을 부담스러워하는 소비자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청포도 맛을 추가해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유유제약은 64년 역사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5월 6일(수) ‘소아암 환우 돕기 자전거 국토종주’ 환영식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토종주는 이진수 국립암센터 전임 원장(제4대·제5대 원장) 친구들이 주측이 된 자전거 동호회 ‘청경라이딩’이 주관하고 (재)국립암센터발전기금 및 경기고 64회 동기회가 협력하여 진행된 행사로, 부산 을숙도에서 출발해 낙동강과 한강 자전거길을 따라 약 560km를 주행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4월 29일 부산으로 내려가 30일 부산 을숙도를 출발해 7박 8일 일정을 거쳐 5월 6일(수) 국립암센터에 도착했으며, 전임 국립암센터 원장들과 국토종주 참가자를 비롯해 뜻을 함께하는 여러 후원자들이 동참해 모은 총 1억5백만 원의 후원금이 전달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소아암 환우들의 치료비 지원 및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 국립암센터는 2014년 5월 소아암 환우 돕기 자전거 국토종주를 시행한 바 있다. 당시 국립암센터 발전기금 후원회장이던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박재갑 국립암센터 초대 원장이 주축이 되어 모아진 5천5백여만 원의 후원금은 소아암 환우들에게 전달되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 재활의학과가 최근 사회복지법인 에덴복지재단으로부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장애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를 바탕으로 재활치료와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의료진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는 다양한 재활치료를 통해 환자의 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는 소아부터 성인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친 재활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뇌졸중, 외상, 근골격계 질환 등 다양한 환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치료를 진행하며, 급성기 이후에는 집중 재활치료와 기능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복귀를 돕는다. 다학제 협진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재활치료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에 대한 조기 진단과 재활치료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운동·인지·언어 기능 회복을 위한 통합적 접근을 적용하고, 보호자 교육과 상담을 통해 가정과 연계된 재활치료를 강화했다.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장애 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 체계 구축에도 힘써 왔다. 김재민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브이픽스메디칼(VPIX Medical)은 자사의 실시간 디지털 생검 플랫폼 ‘cCeLL(씨셀)’의 임상적 완성도를 입증하는 연구 논문들이 세계적 권위의 국제 학술지인 ‘npj Digital Medicine’과 ‘JNS Case Lessons’에 잇따라 게재됐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연구는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에서 인용지수(IF) 10 이상의 우수 저널 게재 논문으로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주요 저자인 강신혁·박철기·공두식 교수(교신저자)와 변윤환·서현석 교수(제1저자)가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학술 가치를 인정받았다.◇ ‘npj Digital Medicine’ 다기관 확증 임상으로 입증된 AI 성능과 효율성Nature Portfolio의 ‘npj Digital Medicine’(IF 15.1, 2024년 기준)에 게재된 논문은 고려대 안암병원,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보라매병원 등 국내 유수 대학병원이 참여한 다기관 확증 임상 결과다.연구에 따르면 기존 20분 이상 소요되던 병리 판독 대기 시간이 cCeLL 시스템 도입만으로 5분 내외로 단축돼 진단 효율성이 4배 향상됐다. 고려대학교 서현석 교수팀이 개발한 Sw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