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테크놀로지 선도 기업 ㈜필립스코리아(대표 최낙훈, www.philips.co.kr)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orea International Medical& Hospital Equipment Show, KIMES 2026)에 참가해 신속한 임상 판단을 지원하는 현장 진단(Point-of-Care,PoC) 초음파 신제품 ‘플래시 5100(Flash 5100)’[1]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2025년 필립스가 발표한 미래건강지수 보고서(Future Health Index, FHI 2025)[2]에 따르면 환자의 약 3명 중 1명은 진료 지연으로 건강 상태가 악화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의료 환경 속에서 환자를 검사실로 이동시키지 않고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 진단(PoC) 초음파는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신속한 임상 판단을 지원하는 핵심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현장 진단 환경에 맞춘 워크플로우 지원 제품명 ‘플래시(Flash Ultrasound System 5100 POC)’는 의료진이 긴급한 상황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보하고 임
의료미용 전문기업 우리메카는 대만 타이페이에서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자사의 무선 마이크로니들링 기기 ‘CODE-X’의 공식 론칭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3월 8일 대만 타이페이 샹그릴라 호텔에서 피부과 전문의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CODE-X의 임상 적용과 시술 전략에 대한 강연이 이뤄졌다.우리메카의 의학자문위원인 최한규 원장(DMC 최한규피부과 원장)은 이날 연사로 참여해 CODE-X를 활용한 마이크로니들링 시술 프로토콜과 실제 임상 사례를 발표했다. 최 원장은 실제 임상에서 적용하고 있는 자신만의 CODE-X 시술 프로토콜을 소개하며 다양한 피부 개선 사례와 시술 접근 방법을 설명해 참석 의료진들의 주목을 받았다.CODE-X는 2025년 10월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으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으며, 이번 세미나는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된 공식 론칭 행사로 마련됐다. 세미나 현장에서는 CODE-X의 임상 활용과 시술 접근 방법에 대한 다양한 질의가 이어지는 등 현지 의료진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우리메카 해외영업총괄 이정호 이사는 “이번 론칭 세미나는 CODE-X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대만 의료진
매년 3월 둘째 주 목요일은 ‘세계 콩팥의 날(World Kidney Day)’이다. 세계 콩팥의 날은 만성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CKD)의 위험성을 알리고, 조기 진단과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세계신장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Nephrology, ISN)와 국제신장재단연맹(International Federation of Kidney Foundations, IFKF)이 공동으로 제정한 기념일이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세계 콩팥의 날은 전 세계적으로 콩팥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만성콩팥병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이 늦어지기 쉽다. 질환이 진행되면 투석이나 신장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만성콩팥병 환자는 신장 기능 저하와 함께 이상지질혈증 등 심혈관계 위험 요인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 혈중 지질 관리가 중요하다. 최근에는 식이요법이 주요 관리 방안으로 떠오르며 단백질 섭취 중요성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콩 단백질을 비롯한 식물성 단백질 섭취가 신장 기능 유지뿐 아니라, LDL 콜레스테롤 등 혈중 지질 개선에도 긍정
백년 역사의 프레스티지뷰티 브랜드 폴라(POLA)가 대표 라인 B.A의 클렌징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탄력 케어를 고려한 세안단계의 재설계에 초점을 맞췄다. 스킨케어의 출발점인 세안을 단순한 클렌징이 아닌, 탄력과 맑은 인상을 준비하는 첫 단계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POLA의 B.A가 바라보는 에이징 케어는 단순한 관리의 개념을 넘어선다. 피부가 매일 처음 마주하는 ‘클렌징’이 이후의 스킨케어 경험에 영향을 미친다는 관점에서, 이번 변화는세안 직후 피부에 남는 촉촉함과 맑은 윤기에 주목했다. 단순히 노폐물을 제거하는 단계를 넘어, 세안 후 피부가 편안한감촉을 유지하고 다음 단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피부의 탄력은 세안 단계에서부터 시작된다”는관점 아래, 피부 결을 매끄럽게가꾸고 유지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바라봤다. 폴라 피부과학연구소는 각질층세포를 서로 연결하는 구조인 ‘데스모좀(desmosome)’에주목해 연구를 이어왔다. 데스모좀은 각질 세포를 단단히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적절한 시기에 자연스럽게 분리되는 과정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때 피부 결이 한층 고르게 유지된다. 반대로 이 과정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의차세대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 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의료기기)가 3월부터 울쎄라피 프라임™의새로운 정품 인증 캠페인 ‘터치프라임(Touch Prime)’을론칭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울쎄라피 프라임™의‘터치프라임’ 캠페인은 안전한 시술 환경 조성과 품질 관리를위한 멀츠의 노력을 한 단계 발전시킨 프로그램이다. 소비자가 휴대폰 터치만으로 정품 여부를 간편하게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돼, 시술 과정의 신뢰도와 정보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NFC 기능이 탑재된 휴대폰을 이용하면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정품 여부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으며, 원천적으로 복제가 불가능한 보안 NFC 칩을 사용해 정품 인증의객관성을 더욱 강화했다. 터치프라임을 통한 인증 방법은 간단하다. 울쎄라피 프라임™ 장비에 부착된 NFC 칩에휴대폰을 접촉하면 장비의 정품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NFC 접촉 이후 안내 화면에 따라 트랜스듀서(TD, 팁)에 부여된 QR 코드를스캔하면 브라우저를 통해 트랜스듀서의 정품 인증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시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이 대동맥 판막 협착증 치료를 위한 경피적 대동맥판막 삽입술(Transcatheter Aortic Valve Implantation, 이하 TAVI) 시스템 ‘에볼루트 FX 플러스 (Evolut™ FX+)’를 국내 출시한다. 에볼루트 FX 플러스는 기존 에볼루트 플랫폼이 가진 판막 성능의 이점을 계승하면서 관상동맥 접근성을 개선한 메드트로닉의 최신 TAVI 시스템이다. TAVI는 2010년 국내 임상 현장에 도입된 후, 지난 15년간 성능과 안전성을 입증하며 적응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이에 따라 시술 대상이 수술 고위험군을 넘어 중·저위험과 젊은 연령대로 넓어지고, 장기 생존 환자 또한 증가하면서 시술 이후의 추적 관찰과 추가 치료 가능성까지 고려한 플랫폼 설계 중요성이 커져왔다. 에볼루트 FX플러스는 에볼루트 플랫폼의 검증된 설계를 기반으로, TAVI 시술 이후 추가적인 혈관 중재술 가능성까지 고려한 ‘환자 평생 관리(Lifetime management)’ 관점에서 개발된 TAVI 시스템이다.1 기존 에볼루트 플랫폼 대비 최대 4배 확대된 다이아몬드형 프레임 창(Frame window)을 적용해 카테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킷 탕)은 헌혈 혈액 내에 5종의말라리아 원충을 핵산증폭검사(NAT)법으로 선별하는 검사인 코바스 말라리아(cobas®Malaria)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체외진단의료기기로 허가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검사는 헌혈 혈액 내 말라리아 선별을 목적으로 한 혈액선별용 감염체유전자 검사 시약으로서 국내 첫 허가 제품이며, 대용량 자동화 분자진단 검사 장비인 cobas 5800 system[1], cobas 6800 system[2]과 cobas 8800 system[3]에서사용 가능하다. 코바스말라리아는 CE인증, FDA 승인을 받은 검사로, 임상적 민감도 및 특이도 시험 결과 100%[4]의 rRNA, DNA 듀얼 타깃 PCR 설계를 적용해,검체 내 말라리아 원충이 1개만 존재하더라도 검출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보다 효과적인 선별검사를 지원한다.[5] 말라리아원충은 모기로부터 감염을 일으켜 급성 열성 전염병을 일으키며[6]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이하 WHO)의 2022년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한 해 동안 84개 국가에서 약 2억4,700만 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95%는 아프리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가 먹는 PDRN 제품 ‘이너비 피디알엔 리즈(InnerB PDRN RISE)’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약국 현장에서의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기획됐으며, 천사약국이승희 약사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제품 설계 단계부터 약사 의견을 반영했다. ‘이너비 피디알엔 리즈’는 PDRN 150mg(연어이리추출물 PDRN)을 비롯해 저분자 피쉬콜라겐 1,000mg,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가수분해물, 식물성 뮤신 추출물 등을 배합한 복합 포뮬러로 구성됐다. 다양한원료들을 한 포에 담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스틱 젤리 형태로 하루 한 번 물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과와 캐모마일을 조합한 애플캐모마일 맛을 적용해 일상적인 섭취 부담을 낮췄다. 해당 제품에는 PDRN 원료 기술을 보유한파마리서치의 특허 기술인 DOTTM이 적용됐다. DOTTM은DNA 최적화 기술(DNA Optimizing Technology)의약자로, PDRN핵산을 90% 순도로 추출하는 공법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원료 품질의 균일성을 확보했으며, 국내 제조를 통해 공정의신뢰도를 높였다. ‘이너비 피디알엔 리즈’는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