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이 영업 총괄 본부장에장홍석 상무를 영입했다. 장홍석 본부장은 대웅제약, 한화제약에서ETC 영업 및 마케팅, 영업기획 업무를 25년여간 수행한 영업 스페셜리스트다. 아울러 유유헬스케어, 유유테이진메디케어 등 유유제약 계열사들은 임원 승진 인사를 진행했다. 건강기능식품ODM 사업을 영위하는 유유헬스케어는 마케팅개발영업본부 김경미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의료기기 렌탈 사업을 영위하는 유유테이진메디케어는 마케팅본부 홍태의 팀장이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스마트 홈 웰니스 디바이스 기업 헬리오스(Helios, 대표이사 나정욱)가 1월 6일부터 9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AI 기반 홈 헬스케어 디바이스 ‘헬리오스타(Heliostar)’를 선보였다. 헬리오스타는 빛(Light)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홈 헬스케어 디바이스로, 제품에 내장된 AI를 통해 사용자가 음성으로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음성을 활용한 심장 건강 관리 기능을 탑재해 일상 속에서 손쉽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헬리오스에 따르면, 심장에 이상이 발생할 경우 혈관 수축으로 인한 부종 등 신체 변화가 나타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음성에도 미세한 차이가 발생한다. 헬리오스타는 이러한 점에 착안해 제품에 내장된 마이크를 통해 사용자의 음성을 분석하고,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심장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기능을 구현했다. 이번 CES 2026 현장에서 헬리오스타를 직접 체험한 참가자들은 “빛을 활용한 헬스케어 방식이 신선하다”, “AI를 통해 제품과 소통하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을 보이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뉴캔서큐어바이오(대표 김수열)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혁신 항암 신약 후보 ‘KN510713’이 췌장암을 대상으로 임상 2상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 2상 진입은 지난 임상 1상에서 확보한 안전성과 가능성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이 본격적인 개발 단계로 전환되었음을 의미한다. KN510713은 KN510과 KN713 두 약물을 병용해 만든 항암 신약 후보 물질로, 암세포 에너지 생성에 핵심적인 지방산 산화 대사를 억제하는 기전을 갖는다. 이는 세계 최초로 지방산 산화를 직접 겨냥한 항암 접근법을 적용했다는 점에서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췌장암을 대상으로 한 임상 2상 진입은 임상적 의미가 크다. 췌장암은 조기 발견이 어려워 완치율이 낮고 기존 치료 옵션이 제한된 난치성 암종으로 새로운 치료 전략에 대한 의료적 미충족 수요가 매우 큰 암종이다. KN510713의 1상 연구에서는 두 약물 병용에 따른 독성 및 부작용 우려가 임상적으로 해소됨이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국립암센터와 ㈜뉴캔서큐어바이오는 임상 2상에서 췌장암 1차 치료제와의 병용 요법을 포함해 약물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종합 평가할 계획이다. 향후 충분한 유효성
글로벌 1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가 선보인 ‘마이웰니스 랩’은 혈액 지표와 신체 계측 정보, 생활습관, 건강 설문 데이터 등을 종합 분석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분석하는 차세대 헬스&웰니스 플랫폼이다. 빅데이터기반 AI 알고리즘을 적용해 현재 건강 수준은 물론 개인별 노화 속도까지 정밀하게 분석하며, 단순히 수치 확인을 넘어 생활습관 가이드까지 제공하여 전 생애에 걸친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를 목표로 개발됐다. ‘마이웰니스 랩’은분석 결과를 ▲노화 억제 분석 지수 ▲만성질환 억제 분석지수 ▲근육 밸런스 분석 지수 등 핵심 건강 지표로 재구성해 제공하며,사용자는 자신의 노화 속도와 건강 상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어떤 영역을 우선적으로 관리해야 하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분석 결과에 기반해 개인에게 필요한 관리 영역과 실천 중심의 생활습관 내비게이션을 함께 제시한다. 항산화 능력, 대사 기능, 근육건강, 노화 속도 등 만성질환과 밀접한 건강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인체 생리 네트워크(Physiological Network)’ 통합프레임워크를 적용해, 건강 요소 간 상호작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보다 실질적인 생활습관 개선 방향을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이하 사노피, 대표 배경은)은 듀피젠트® 프리필드주, 펜 200, 300밀리그램(Dupixent®, 성분명: 두필루맙, 유전자재조합)이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1월 1일부터 중증 제2형 염증성 천식에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 받았다고 6일 밝혔다.1 이번 고시를 통해 듀피젠트®는 고용량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장기지속형 흡입 베타2 작용제(ICS-LABA)와 장기지속형 무스카린 길항제(LAMA) 치료에도 조절이 어려운 12세 이상의 중증 제2형 염증성 천식 환자 대상으로 급여가 인정됐다. 특히 ▲치료 12개월 전부터 혈중 호산구(EOS) 150cells/μL 이상 또는 호기산화질소(FeNO) 25ppb 이상이면서 전신 코르티코스테로이드가 요구되는 천식 급성 악화 4번 이상 발생 환자, 그리고 듀피젠트® 프리필드주, 펜 300mg에 한하여 ▲치료 6개월전부터 프레드니솔론(prednisolone) 5mg/day 이상과 동등한 수준의 경구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지속적으로 투여한 환자에게 급여 적용된다.1 아울러, 급여 개시일(2026.01.01) 이전부터 듀피젠트®를 투여중인 천식 환자의 경우, 진료기록부 세부내역과 의사소견을
동국제약(대표이사송준호)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선 론칭한다. 이번 기획세트는 ‘엑스퍼트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본품(50ml)에 15ml를 추가 증정하는 구성으로, 자극 받은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되찾아주는 애프터 케어 솔루션을 담았다. ‘엑스퍼트 마데카크림 액티브 리뉴 PDRN’은 전문적인 피부 관리[1] 후 민감해진 피부를 복합적으로 케어해 주는프리미엄 PDRN 크림이다. 피부 관리 후 대표적으로 발생하는 5대 피부 고민인 열감, 붓기, 색소침착, 자극 받은 피부장벽, 속건조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동국제약의핵심성분 TECA(테카,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5D-PDRN(각 다른 분자량을 가진 5가지 PDRN, 연어/병풀/어성초/마린/장미 PDRN), 로즈워터를 최적의비율로 배합한 독자성분 TECA-PDRN™(테카-피디알엔)과 5-스킨 리뉴콤플렉스 시너지 성분을 함유했다. 더불어 임상시험을 통해1회 사용만으로 피부 10층 속탄력을 채우고 늘어진 피부 탄성을 즉각적으로 복원시켜주며, 1주 사용 시 입체적인 360도 풀페이스 탄력을 더해주는 시너지효과가
JW중외제약은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C)과 중성지방(TG)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성분명 피타바스타틴, 페노피브릭산)’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리바로페노는 피타바스타틴과 페노피브릭산을 하나의 제형으로 결합한 경질캡슐이다. 관상동맥질환(CHD) 고위험 성인 환자 중 피타바스타틴 2mg 단일요법으로 LDL-C 수치가 적절히 조절되지만 TG 수치가 높고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HDL-C) 수치가 낮은 환자 치료에 사용할 수 있다. 이상지질혈증 환자 중에는 스타틴 치료로 LDL-C가 조절되더라도 TG가 높고 HDL-C가 낮은 ‘혼합형 이상지질혈증’ 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어 LDL-C와 TG를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치료 옵션에 대한 미충족 수요가 존재했다. 리바로페노의 핵심 성분 중 하나인 페노피브릭산은 피브레이트(fibrate) 계열 지질강하제인 페노피브레이트가 체내에서 전환돼 작용하는 활성 대사체다. 간 등에서 지질 대사를 조절하는 수용체인 PPAR-α(peroxisome proliferator-activated receptor alpha) 경로를 통해 TG 등 지질 지표 개선에 관여한다. 또한 페노피브릭산은 제
● 조직유래줄기세포 기반 오가노이드로난치성 장 질환 근본 치료 도전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치료제 개발 혁신 기업 오가노이드사이언스(대표 유종만)가 장 질환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인 ‘ATORM-C’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승인(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IND 신청은 식약처의보완 요청 사항을 충실히 반영해 기존 제출 자료를 보강한 결과로, 오가노이드 치료제의 상용화를 위한최종 관문을 넘기 위해 추진되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앞선 심사 과정에서 도출된 비임상자료보완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추가 비임상 시험을 실시하였으며, 지난 11월사전검토를 통해 추가 자료에 대한 긍정적인 검토의견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에 임상 진입을 앞둔 ‘‘ATORM-C’는기존의 세포치료제나 화학 약물과는 궤를 달리하는 차세대 재생치료제다. 환자의 장 조직에서 추출한 조직유래줄기세포를 3차원 오가노이드 배양 기술로 제조한 ‘장 오가노이드’를 주성분으로 한다. 기존 치료제가 염증을 완화하거나 증상을 지연시키는 데 그쳤다면, ‘ATORM-C’는 손상된 장 점막 부위에 직접 이식되어 실제 장 상피 세포로 분화하고 조직을 재건한다. 즉, 장의 구조적·기능적회복을 돕는 '근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