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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켐온, 최첨단 수술실 준공을 통해 첨단 의료기기 R&D 전주기 지원 서비스 확대 글로벌 비임상 CRO 기업인 코아스템켐온은 2026년부터 2032년까지 7년간 총 9408억 원(국고 8383억 원, 민자 1025억 원)을 투입하는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최첨단 수술실을 신규 준공했다고 밝혔다.과기정통부·산업부·복지부·식약처가 공동 추진하는 이번 과제는 사업 첫해인 2026년에 국비 593억2500만 원을 투입해 △글로벌 플래그십 의료기기 5개 과제 △의료기기 핵심 기술 및 제품 개발 68개 과제 △의료 현장 진입 역량 강화 33개 과제로 구성해 기초·원천 연구부터 제품 개발, 임상, 인허가까지 의료기기 R&D 전주기를 지원한다.이번에 신규 준공된 수술실은 의료기기의 수요 증가로 인해 중대형 동물(미니픽, 비글 등)을 이용한 유효성, GLP 기반의 성능 및 안전성 서비스를 확대하고, 임상의 기반 의료기기 시술 및 수술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자 하는 부분이다.차승범 코아스템켐온 의료기기 센터장은 “신규 수술실 준공을 통해 더 많은 기업에게 고품질의 유효성, 생분해능, GLP 기반의 성능 및 안전성, 생물학적 안전성 시험을 서비스할 수 있는 연구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코아스템켐온 송시환 사장은 “G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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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판매 7천만개”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출시 10주년 맞아
● ‘마데카 크림’, 핵심성분TECA 기반 뛰어난 제품력으로 누적 판매량 7천만개 달성 ● ‘코스모 뷰티 서울’, ‘글로우픽 어워드’ 등주요 뷰티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경쟁력 입증 동국제약(대표이사송준호)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대표제품 ‘마데카 크림’이 출시 10주년을맞았다. 2015년 센텔리안24 론칭과 함께 선보인 마데카 크림은 50여년간 식물성 원료의 연구개발을진행해 온 동국제약만의 차별화된 성분과 독자적인 피부과학 기술력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토탈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마데카 크림은 브랜드 핵심성분인 ‘TECA’(테카,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다양한 병풀 유래 액티브 성분을 함유해 피부 탄력, 진정, 보습 효과를 더욱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TECA의 원료인 센텔라아시아티카(병풀)는 마다가스카르를 비롯한 청정지역에서 자라며 오랫동안 마다가스카르섬 주민들의 피부병을 치료하는 민간요법으로 활용돼 왔다. TECA는 센텔라아시아티카의 유효성분을 정제한 것으로 원물 100kg에서 단 2%만 원료로 추출 가능하며, 피부 진정, 보습, 보호, 탄력 케어, 피부결 케어, 콜라겐합성 등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동국제약은 독자적인 기술력과 까다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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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치과병원-신한은행, 우즈베키스탄 의료봉사 성료 서울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이용무)은 지난 6일(월)부터 14일(화)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해외 의료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의료봉사단은 서병무 교수(구강악안면외과)를 단장으로 치과의사,간호사, 치과위생사, 사회복지사, 신한은행 임직원 봉사단 등 22명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7박 9일간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주립아동병원 및 EMU 대학교병원에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진료를 펼쳤다. 앞서 의료봉사단은 지난 4월 1일(수)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발대식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성공적인 활동을 위한 기금 1억원을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 전달하며 힘을 보탰다. 의료봉사단은 우즈베키스탄 보건부가 선정한저소득층 아동 16명을 대상으로 구순구개열 수술을 실시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미소를 선물했다. 또한 강제 이주 고려인 1세대 및 우즈벡 저소득층 어르신 15명에게는 의치(틀니) 보철치료를 지원해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도왔다. 이용무 병원장은 “올해로 15년을 맞이한 우즈베키스탄 의료봉사는 단순한 진료 지원을 넘어,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이추구하는 나눔의 정신을 국경 너머로 실천하는 소중한 자리였다. 앞으로도 의료 소외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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