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토)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박홍준)는 지난 11월17일 제17회 한미 참의료인상(Hanmi 'Cham' Award for the Medical Service)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수상자로 한국여자의사회(회장 이향애)와 웰인터내셔널(대표 심호식)을 선정했다.
2026년 6월 12일 -- 한국뇌신경과학회(Korean Society for Brain and Neural Sciences, KSBNS)는 오는 9월 6일(일)부터 8일(화)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제29회 한국뇌신경과학회 정기국제학술대회(K-Brain 2026)’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세계적 뇌과학 석학과 국내외 연구자 2500여 명이 참여해 기초에서 임상까지 신경과학의 최신 이슈를 다루고 뇌공학, 인공지능(AI) 등 미래 뇌과학의 핵심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최근 인구 고령화와 함께 치매·파킨슨병·우울증 등 뇌질환의 사회적 부담이 증가하면서 뇌과학 연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또한 AI 기술 발전과 뇌-기계 인터페이스(BCI), 디지털 치료제 등 신기술이 등장하면서 뇌과학은 미래 바이오산업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개최되는 ‘K-Brain 2026’은 기초연구부터 임상, 산업 응용에 이르는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뇌과학 연구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국제 학술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특히 이번 학술대회에는 세계 뇌과학계를 대표하는 석학들이 기조 강연자로 참여해 학술대회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오는 6월 17일(수)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원 25주년을 기념하는 ‘제18회 국립암센터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국립암센터의 25주년, 암 없는 미래를 향한 비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 일본, 중국 등 국내외 암 연구 분야의 권위자들이 참석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암 연구 및 치료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첫 번째 기조강연은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앤서니 르타이 소장이 맡아 ‘함께 구축하는 글로벌 암 관리 : 미국 암 연구의 미래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일본 의료연구개발기구(AMED) 히토시 나카가마 회장이 ‘일본 의료연구개발기구가 바라보는 일본 암 연구의 미래’를, 중국 북경대학교암병원 지아푸 지 교수가 ‘중국의 위암 치유 중심 치료: 치료 패러다임의 재정립’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국립암센터 개원 25주년을 기념해 그동안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조망한다. 국립암센터 위암센터 최일주 교수가 ‘위암 관리에서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역할’을, 국가암관리사업본부 최귀선 본부장이 ‘국립암센터의 성과와 미래 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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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6월 12일 14시 4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