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치료 계획 수립하는 AI 교정 진단 솔루션 ‘닥터덴트AI’ ● CES, IDS, DENTECH CHINA 등 주요 글로벌 전시회 연이어 참가 ● 아시아·유럽 현지 파트너와 글로벌 확장 논의 진행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덴티스트리 스타트업 이노디테크(InnoDtech, 대표 주보훈)가 글로벌 IT 및 덴탈 전시회 참가와 자사 솔루션의 현지 맞춤형 전략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노디테크는 30년 이상 치아교정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는 주보훈 대표가 지난 2019년 3월 창업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스타트업이다. 주보훈 대표의 치아교정 성공 사례 데이터와 AI 기술을 접목해 치아교정 분야 AX 및 자동화를 선도하고 있다. 현재 이노디테크는 △AI 교정 진단 솔루션 ‘닥터덴트AI(Dr.dentAI)’ △환자 맞춤형 투명 교정 솔루션 ‘클라라AI(clara AI)’ △환자 대상 투명 교정 치료 관리 앱 ‘클라라(clara)’를 제공한다. 닥터덴트AI는 환자 맞춤형 치료 계획을 실시간으로 자동 추천하는 AI 기반 교정 진단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정밀한 치료 계획을 신속하게 수립할 수 있어 교정 치료 효과
● 아시아권 내 위암 치료를 선도하는 빌로이 출시 6개국 중심으로 전문의 70여명 참가 ● CLDN18.2 표적치료제 등 전이성 위암 환자 위한 맞춤형 치료 방안 논의 ● 빌로이 출시로 국내 위암 치료 환경 격상…급여 적용 통한 접근성 확대 기대 한국아스텔라스(대표이사 김준일)는 지난 8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서 아시아 내 빌로이 출시국인 한국·일본·중국·대만·태국·싱가포르 내 위암 전문의 약 70명과 함께 'KNOW 위암 마스터클래스(KNOW Gastric Cancer Masterclass)'를 성료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첫 번째로 이뤄진 마스터클래스는 정밀의학 시대에 맞춰 위암 치료의 최적화를 실현하기 위해, 아스텔라스 본사에서 전세계 9개국 12명의 전문가들로 구성하여 운영 중인 ‘KNOW 위암 운영위원회(KNOW Gastric Cancer Steering Committee)’를 통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해당 위원회의 한국 대표인 라선영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를 좌장으로 4명의 위암 전문의들의 기획 하에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관심과 참여도를 이끌어냈다. 위암은 전세계 발생 중 약 75%가 아시아에서 발생
매년 9월 4일은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가 지정한 ‘콜레스테롤의 날’이다. 이 날은 콜레스테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콜레스테롤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제정됐다. 콜레스테롤은 심혈관 질환의 핵심 위험 요인 중 하나로, 식단과 생활습관 개선이 가장 효과적인 관리 전략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우유를 대신한 두유 섭취나, 비발효 콩식품 섭취가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발표됐다. ■ 우유를 대체한 두유 섭취, 혈중지질, 혈압, 염증에 도움 지난해 8월 캐나다 토론토대학교테머티 의과대학의 J. L. Sievenpiper 교수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BMCMedicine’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우유를 전형적인 식물성 단백질 식품인 두유로대체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혈압, 염증 수치가 개선되는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세계 주요 식이지침은 건강 및 환경적 지속 가능성을 위해 식물성식단으로 전환할 것을 권장한다. 식물성 식단으로의 전환에 사용되는 전형적인 식물성 단백질 식품인 두유는미국, 캐나다, 유럽 식품 가이드라인에서 우유와 영양적으로동등하다고 평가받고 있으며, 연구팀은 이러한 두유가 실제로 심혈관질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고자
● 최소 16명의종양성 고인슐린증(HI)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단일 공개(Open-label)임상시험으로 간소화 ● 미국 및 유럽에서 환자 등록 중이며 2026년 하반기 주요 결과 발표 예정 한독의 관계사 레졸루트가 9월 2일(미국 시간) 종양 매개성 고인슐린증(HI)으로인한 저혈당 치료를 위한 RZ358(에르소데투그, Ersodetug)의 3상 임상시험(upLIFT)에 대해FDA와 임상 개발 경로를 대폭 간소화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기존의 이중맹검 무작위 위약 대조군 시험은 생략되고, 단일군 공개(open-label) 설계로 최소 16명의 환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간소화된 임상시험이 진행된다. 이는현재 레졸루트가 집중하고 있는 환자 모집 방식이다. 또한, FDA는선천성 고인슐린증을 대상으로 한 레졸루트의 핵심 연구인 sunRIZE의 결과가 올해 12월 주요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이 연구 결과가 RZ358(에르소데투그)의 다양한 고인슐린증에 대한 광범위한 적용 가능성을 입증하는 임상 근거로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레졸루트의 최고경영자이자 창립자인 네반 찰스 일람(Nevan Charles Elam)은 “FDA의 새로운 리더십
● 2채널 EEG 기기로 치매 환자 97% 정확도로 구분… 고가 장비 없이도 조기진단 가능성 열어 2025년 9월 3일 -- 국내 뇌과학 전문기업 파낙토스(대표 박병운)는 자사 연구소가 수행한 웨어러블 2채널 EEG 기반 치매 조기진단 연구 성과를 담은 논문이 네이처(Nature) 출판그룹의 세계적 과학 저널 ‘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파낙토스 장국인 박사 중심으로 뇌과학·의료공학·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팀이 수행했으며, 고가의 영상장비 없이 웨어러블 2채널 뇌파 측정기기만을 사용해 치매 환자와 정상인을 97.05% 정확도로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치매 진단, 이제 뇌파로 가능할까? 연구에는 치매군 29명, 정상 대조군 54명으로 이뤄진 83명의 피험자가 참여했으며, 치매군은 모두 알츠하이머형 치매 확진자로 구성됐다. 모든 피험자는 파낙토스의 휴대용 EEG 기기(뉴로하모니)를 통해 전두부 뇌파를 측정했고, 추출된 EEG 데이터는 Xgboost 기반의 머신러닝 모델을 통해 분류됐다. 연구진은 EEG 지표 중 피크 주파수(PF), 세타 및 알파 파워, 코히런스 등의 요소에 집중했으며,
●볼리비아·멕시코에 이어 중남미 시장 추가 확대 2025년 9월 3일 --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아이도트(AIDOT Inc.)가 자궁경부암 조기검진 AI 솔루션 ‘써비레이AI(Cerviray AI)’의 공급 계약을 칠레에서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최소 3년간 총 200만달러(USD 2 million)의 최소주문수량(MOQ)을 기반으로 체결됐으며, 아이도트는 볼리비아와 멕시코 시장 진출에 이어 중남미 지역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넓히게 됐다. 아이도트는 이미 볼리비아, 멕시코 등에서 Cerviray AI를 활용한 보건 사업 및 임상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현지 의료진과 협력해 왔다. 이번 칠레 계약은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한 중남미 시장 추가 확대로, 향후 페루, 콜롬비아 등 인접 국가로의 진출 가능성도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Cerviray AI는 온디바이스(On-device) 형태로 제공돼 인터넷 연결이나 대규모 IT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도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이로써 의료 인프라가 열악한 농촌·도서 지역에서도 조기 검진 서비스가 확산될 수 있으며, 국가 차원의 암 조기 발견률 향상과 의료 격차 해소에 기
이번 신제품은 무너진 얼굴 탄력을 회복시키고 필요한 영양을 채워 피부 상태를 재설계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집에서도 전문 케어를 경험할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킨 피트니스 모드 ▲스킨 뉴트리션모드의 두 가지 기능을 갖춰 피부 속 탄력과 영양 부스팅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다. 피부 탄력 강화를 위한 스킨 피트니스 모드는 1MHz와3MHz 듀얼 고주파와 강력한 진동 에너지의 1MHz 초음파를 동시에 조사해 피부 진피층에균일한 열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를 통해 노화된 콜라겐은 파괴하고 새로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탄력과 윤곽 개선에 도움을 준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6초반응 시간을 적용해 피부 부담은 줄이면서도 효과는 극대화했다. 피부 영양 강화를 위한 스킨 뉴트리션 모드의 경우 유효 성분 흡수 효과를 높이는 3중 매커니즘을적용했다. 일렉트로포레이션(Electroporation) 기술로피부 장벽을 일시적으로 열어 흡수 경로를 만들고, 소노포레시스(Sonophoresis)기술이 그 경로를 순간적으로 넓혀 유효 성분이 스며드는 길을 확보한다. 마지막으로 이온토포레시스(Iontophoresis) 기술의 전기 자극을 통해 유효 성분을 깊숙이 전달한다. 특히 스킨
바이엘 코리아, 국내 안과 전문의 대상 2025 POWER PIONEER 심포지엄 진행 아일리아 8mg, PULSAR 및 PHOTON 오픈라벨 확장 연구 데이터 발표아일리아 8mg, 3년 차 nAMD 및 DME 환자에서 뛰어난 시력 유지 및 개선 효과와 더 빠른 질환 조절 효과 확인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가 지난 8월 29일, 30일 양일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망막 질환 치료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는 항-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Anti-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이하 항-VEGF) 치료제 ‘아일리아 8mg(성분명: 애플리버셉트 8mg)‘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을 다룬 2025 POWER PIONEER 심포지엄을 성료 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망막질환 치료의 새로운 시대: 아일리아 8mg의 역할‘을 주제로 이틀에 걸쳐 총 네 개의 세션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국내 안과 전문의 120여 명이 참석해 아일리아 8mg에 관한 최신 치료 지견을 공유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심포지엄 첫째 날에는 ‘망막 질환 치료의 명확한 선택: 다양한 환자 프로파일에서 확인한 아일리아 8mg의 역할‘을 주제로 삼성서울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