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나코리아의 의료진을 위한 백신 관리 지원 ‘샷케어(ShotCare)’프로그램 모더나코리아는 국내 의료진의 백신 관리와접종 현장을 지원하기 위한 백신 관리 알림 서비스 ‘샷케어(ShotCare)’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이어 올해도 독감과 코로나19 백신이 동시에 접종되는 시기가 다가오면서 의료 현장에서는 어느 때보다세심한 관리와 원활한 운영이 필수적이다. 이에 샷케어는 의료진의 효율적인 접종 수행을 돕고,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백신 접종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모더나는샷케어 프로그램의 주요 서비스로 의료진에게 ▲카카오톡 알림 ▲백신통합 관리 화면 ▲환자 상담 가이드를 제공한다. 유효 기간 내 백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유효기간 만료 3주, 2주, 1주 전 카카오톡 알림을 전송하고, 백신별 유효 기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관리 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환자의 백신 관련 질문 응대 시 참고할 수 있도록 자주 묻는 질문 답변을 포함한 환자 상담 가이드를제공해, 의료 현장에서 효율적이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돕는다. 샷케어프로그램은 QR코드 스캔 후 병원 정보 입력만으로 간단히 가입할 수 있으며, 동의가 완료되면 자동으로 카
입센코리아(대표 양미선)는자사의 담즙정체성 희귀 간 질환 PFIC(진행성 가족성 간내 담즙정체)증상 치료제 '빌베이’(성분명: 오데빅시바트)가 10월부터건강보험에 등재된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PFIC 환자들이간 이식 없이 경구용 치료제를 통해 질환을 관리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으로, 국내에서 희귀질환 치료의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건강보험 적용은 정부와 학계, 환자단체, 그리고 입센코리아가 긴밀하게 협력하여 극희귀질환인 PFIC 분야에서 새로운 치료제를 국내에 도입하기 위해 협력한 결실이기도 하다. PFIC은 유전적 결함으로 인해 담즙이 간에서 제대로배출되지 못하고 축적되어 간 손상을 유발하는 희귀 질환으로, 대부분 영유아기에 발병하며 극심한 소양증(가려움증), 성장 지연, 간기능 저하를 동반한다. 치료하지 않으면 궁극적으로는 간 이식이 유일한 대안이었으며,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심리적·경제적 고통을 안겨왔다. 국내 PFIC 환자는 수십명대로 추정되며 극희귀질환으로 분류된다. 국내 PFIC 전문가들은 일제히 '빌베이'의 건강보험 적용을 환영하는 입장이다. 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고홍 교수는 “PFIC 환아는 밤낮 없이가려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지난 24일 인천 부평구 부평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짜장 나눔 행사’를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부평6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가 주관한 것으로,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웃에게 직접 조리한 짜장면을 제공하며 사랑과 온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과 부평6동 관계자, 차준택 부평구청장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평6동, 부평2동, 부평3동, 부개1동, 일신동 행정복지센터에 2630만 원 상당의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교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각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장애인,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석주(왼쪽부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총무부장, 차준택 부평구청장, 한윤숙 부평6동장이 부평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치유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탕으로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첨단 의료와 따뜻한 마음으로 가족처럼 돌본다”는 영성 아래 의료봉사, 의료비 지
유유테이진메디케어가 2년 연속 대한민국 고객만족 브랜드대상 산소발생기 부문을 수상했다. 유유테이진메디케어의가정용 산소발생기 3R, 3S, 5S 모델은 저소음과 저렴한 전기료가 특징이며 한국어 지원이 되는 국내유일한 장비로 주사용층인 고령 환자들이 겪는 불편함을 해소했다. 유유테이진메디케어는가정용 산소발생기, 수면양압기, 인공호흡기 렌탈서비스를 제공하는홈헬스케어 렌탈사업 선두주자로, 지난 2006년 유유제약과일본 테이진그룹의 합작법인으로 설립됐다. 고성능의료기기와 CRM 기반의 카카오 플러스 채널을 활용한 환자관리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제공하는 등 고품격서비스를 바탕으로 2025년 기준 누적 고객 100,000명을달성해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전국 주요도시(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원주, 전주, 제주)에 영업 및 서비스망이 구축되어 있어 전국 어디에서나 의료기기임대 및 긴급대응(A/S)이 가능하다. 또한2021년부터 한국의료지원재단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호흡기 환자들에게 산소발생기 및 가정용인공호흡기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호흡기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힘을 보태고 있다.
● 2028년까지 '아락실’, '타세놀' 등 6개 브랜드 9개 제품 약국 독점 판매 및 마케팅 대행 ● 제품 공급을 넘어 마케팅·브랜드리빌딩까지 아우르는 종합 대행 체결 ● 1만 3천여 약국 네트워크와 1위 브랜드 육성 경험 기반, 부광약품과 시너지 기대 <신신제약-부광약품 제품공급계약 체결식> 부광약품이제영 대표이사(좌측)과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이사(우측) 신신제약은 지난 23일서울 강서구 신신제약 마곡연구개발센터에서 부광약품과 일반의약품에 대한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계약으로 신신제약은 오는 2028년까지 부광약품의 일반의약품 6개브랜드 9개 제품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보유하게 됐으며, 총규모는약 230억 원에 이른다. 대상 제품은 변비약 '아락실', 해열진통제 '타세놀', 빈혈치료제 ‘훼로바프리미엄’, 진통소염제 ‘타벡스겔’, 위장관 치료제 ‘위속엔’, 소화제 ‘복합파자임’ 등일상에서 널리 사용되는 대표 일반의약품들이다. 특히 이번 계약은 단순히 약국 공급을 대행하는 수준을 넘어, 영업 및 마케팅 활동과 브랜드 리빌딩까지 아우르는 종합 대행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는 신신제약이 보유한 약국 기반의 영업·브랜딩 역량을 높게 평가
● 단, 1주일! 혈당측정기, 혈압계 등 가정용 의료기기 추석선물 기획전 진행 ● 연속혈당측정기 바로잰Fit, 2개 사면하나가 무료! 33% 할인 혜택 ● 자동전자혈압계 바로잰펄스를 구매하면 바로잰II 혈당측정기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 한독(대표이사김영진, 백진기)이 추석명절을 맞아 혈당과 혈압 관리를 위한의료기기 ‘바로잰’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네이버 ‘한독몰’과자회사인 한독헬스케어의 자사몰 ‘일상건강’에서 9월 22일부터 9월 28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연속혈당측정기 바로잰Fit은 2+1 행사를 진행한다. 1인당최대 2세트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33% 할인된 가격으로바로잰Fit을 구매할 수 있다. 바로잰Fit은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혈당 수치를 전송해 실시간 혈당 수치와 혈당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앱을 통해 혈당 수치를 가족과 보호자에게 공유할 수 있어부모님의 혈당을 원거리에서 모니터링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바로잰Fit은최대 15일 사용이 가능하며, 4.5g의 초경량 센서는 생활방수기능을 갖춰 일상 활동에 제약이 적다. 특히 센서와 어플리케이터가 일체형으로 설계되어 디스펜서를 팔에대고 버튼만 누르면 센서가 부착
현대바이오사이언스(대표이사 진근우)의 미국 자회사 현대바이오USA가 미국 국방부 산하 MCDC(Medical CBRN Defense Consortium)의 정회원으로 공식 승인됐다. 이는 아시아 기업으로는 세 번째, 한국 기업으로는 최초의 사례다.MCDC는 화학·생물·방사선·핵(CBRN) 위협에 대응할 의료 방어 연구개발을 주도하는 국방부 산하 민·관·학 협력체로, 지난 10년간 100개가 넘는 프로그램에 총 79억 달러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했다. 현재 약 322개 기관이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이번 정회원 등록으로, 현대바이오가 개발 중인 세계 최초 범용 항바이러스제 제프티(Xafty)는 미국 국방부의 공식 국가 안보 대응 체계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제프티는 연구개발 지원, 향후 구매·비축 프로그램 편입 등 실질적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을 두고 "항생제 페니실린이 영국에서 발견되고 미국에서 산업화된 것처럼, 범용 항바이러스제 역시 한국에서 개발되어 미국 국방부 체계에 편입되는 동일한 패턴을 밟고 있다. 이는 페니실린이 세균 치료 시대를 연 것과 같은 역사적 순간"이라고 평가했다.
● 가치그린봉사단, ‘행강’과 두 번째 산책 봉사로 지속적인 동물복지 활동 전개 2025년 9월 22일 -- 녹십자수의약품 ‘가치그린봉사단’은 지난 9월 2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동물보호단체 ‘행강(행복한 강아지들이 사는 집)’을 다시 찾아 유기동물 산책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가치그린봉사단은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행강을 방문하며, 단순한 일회성 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통해 유기동물 보호와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보호소에서 생활하는 유기견들과 산책하며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부 유기견들과는 지난 5월 봉사 때 인연을 맺은 임직원들이 다시 만나는 모습도 있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회복에 더욱 큰 의미를 더했다. 행강은 현재 240여 마리의 유기견을 보호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로, 구조 동물의 치료와 입양 연계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가치그린봉사단은 이 같은 노력에 동참하며, 봉사활동뿐 아니라 약품 후원, 보호소 환경 개선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녹십자수의약품 나승식 대표는 “동물의 건강을 지키는 기업으로서 유기동물을 포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