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6월 7일 건국대학교병원에서 열린 대한노인여성의학회 제37차 춘계학술대회 및 연수강좌에서 폐경 호르몬 치료제 듀아비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듀아비브 심포지엄은변화하는 폐경 치료 환경 속에서의 치료 전략과 듀아비브의 임상적 가치를 주제로 진행됐다. 해운대백병원산부인과 전성욱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FDA블랙박스 경고 삭제 이후 달라진 폐경 치료 경향과 최신 치료전략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발표에서는 최근폐경 호르몬 치료를 둘러싼 규제·가이드라인 변화 이후, 실제진료 현장에서 고려해야 할 치료 시작 시점, 환자 특성별 접근 전략,치료제 선택 기준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폐경 호르몬 치료에 대한 오랜 우려로인해 치료가 지연되거나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던 국내 임상 현실을 짚으며, 폐경 호르몬 치료제의 중요성과듀아비브의 치료 이점이 함께 소개됐다. 전성욱 교수는 “작년 말 미국FDA에서 호르몬 치료제에 기재되어 있던 심혈관 질환, 유방암, 치매 가능성 블랙박스 경고를 삭제하기로 하며 과도한 우려로가려져 있었던 호르몬 치료제의 치료 이점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다만 블랙박스 라벨이 삭제됐다고 해서 폐경 호르몬 치료가 모든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