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치 개편 방향 등 소개 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오는 6월 2일(금) 오전 10시30분부터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보험심사 및 원무행정’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연수교육은 7월부터 시행되는 상대가치점수 개편 방향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심사청구 효율화 방안(서울대학교병원 차영미 보험심사팀장) ▲삭감분석 후 보완청구 및 재심사, 이의청구 사례(고대안암병원 이미영 심사평가팀장) ▲효율적인 진료비 관리(강북삼성병원 조성환 책임) ▲현지조사(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대가치점수 개편방향 및 재분류내용(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등록은 온라인으로 5월 26일까지 가능하며, 상세 프로그램 및 등록 안내는 본회 교육센터 홈페이지(http://edu.kha.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환자경험 평가 대응을 위한 경험디자인 전략과정’ 주제로 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오는 5월 31일(수) 중앙대학교병원 4층 송봉홀에서 ‘환자경험 평가 대응을 위한 경험디자인 전략과정’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올해 7월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주관으로 500병상이상 종합병원에 시행되는 ‘환자경험 평가’ 도입에 발맞춰 병원의 환자중심 의료문화 조성 기여와 환자경험 평가의 원활한 정착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경험디자인에 대한 이해 ▲행복공작소(병원문화 창출) ▲소통&공감을 통한 행복만들기 ▲직원행복 프로젝트, 행복정원 ▲환자경험 평가 항목별 고객경험 디자인 전략 등으로 구성된다.교육 세부 프로그램 확인 및 접수는 본회 교육 신청 사이트(http://edu.kha.or.kr)에서 하면 된다. 문의는 대한병원협회 국제학술국 류정민(02-705-9247).
어려운 여건 속에서 치러진 대선임에도 국민의 압도적 선택을 받아 제19대 대통령에 당선되신 문재인 대통령님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병원계는 국민건강과 보건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왔으며, 메르스 사태를 비롯한 국가 위기상황 시에는 정부 정책에 협조하며 위기 극복에 힘써왔습니다. 새 정부의 국정 과제인 국민 대통합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병원계가 소임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전국 3천여 개 병원, 70만 병원인을 대표하여 대통령님께 바랍니다. 1. 의료서비스의 지역 불균형 해소를 통한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의료인력 수급에 대한 전향적 검토가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간호사 수는 인구 1천 명당 4.63명으로 OECD 평균인 9.13명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특히, 면허간호사의 약 46%만이 의료기관에 종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반면 간호사 수요는 요양기관 수의 자연증가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등 간호인력 투입이 요구되는 정책의 도입, 그리고 보험회사 등 일반기업 등의 간호사 채용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지방 중소병원은 임금인상 등 채용조건을 개선하여도 간호인력 확보가 요원한 상황으로, 간호인력난에
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오는 5월 16일(화) 아주대학교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그리고 5월 30일(화)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 별관 향설대강당에서 ‘2017년 간호조무사보수교육’을 개최한다. 간호조무사보수교육은 2017년 1월 1일 시행된 ‘간호조무사 및 의료유사업자에 관한 규칙’에 따라 간호조무사들이 자격신고를 위해 매년 8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로부터 위탁교육기관으로 인정받은 병원협회는 ‘간호조무사의 Care Mind 및 간호행정 실무 연수’를 주제로 2017년 간호조무사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강의는 ▲간호조무사의 Care Mind ▲환자, 보호자와의 의사소통 ▲내부고객과의 의사소통 ▲스트레스 관리와 회복탄력성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향상 등으로 구성된다.세부 프로그램은 대한병원협회 홈페이지(www.kh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일정확인은 간호조무사협회 홈페이지(http://klpna.or.kr)에서 하면 된다.문의는 대한병원협회 국제학술국 나기성(02-705-9242).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CEO부문 강보영 이사장 수상병원인 부문에는 길병원 백혜정 교수 등 5명 영예 제7회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CEO 부문에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이, 병원인 부문에 백혜정 가천대 길병원 교수를 비롯한 5명이 수상했다. 대한병원협회 병원신문은 4월 20일 오후 6시30분 롯데호텔에서 ‘병원신문 창간 31주년 기념식 및 제7회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상일 병원협회 보험이사(H+양지병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박인숙·전혜숙 국회의원과 김강립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추무진 의협회장, 원희목 제약바이오협회장, 이상석 글로벌바이오의약산업협회 상근부회장, 김봉옥 여자의사회장,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 김영주 종근당 대표이사 등 200여 명의 보건의료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은 대한병원협회가 병원신문 창간기념식을 맞아 병원계 발전에 공로가 큰 전·현직 병원CEO와 병원문화 창달 및 병원시스템 개선에 공로가 큰 병원인을 선정해 수상하는 상으로, 종근당이 후원하고 있다. 병원계를 대표하는 뜻 깊은 상으로 자리매김한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의 CEO부문 수상자는 상금
의료기술·연구·병원관리 분야 등에서 상호협력 다짐루마사킷 테벳병원 방문해 시스템 견학 및 의견 교환 병원협회가 인도네시아병원협회와 활발한 교류를 추진한다. 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3월31일 인도네시아병원협회(PERSI, 회장 와시스타 부디와루야)와 의료기술과 연구, 병원관리 분야 등의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와시스타 부디와루야 인도네시아병원협회장은 “대한병원협회와 보건의료시스템 공유 등 병원산업 전반에 걸친 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양 기관의 이해관계를 돈독히 하고, 상호 방문을 통해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2019년까지 전국민 건강보험 도입을 추진 중이나 비공식 부문 가입자 확대, 보험재정 적자, 기관운영 문제 등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인도네시아의 건강보험정책 상황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한 한국 병원의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또 선진화된 한국의 병원관리 기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줄 것도 요청했다. 홍정용 대한병원협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인도네시아병원협회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각국 회원병원 간의 활발한 교류를 추진해 나가겠다”며 “원한다면
정책에 시도 및 직능병원회 의견 담는다홍정용 회장, “정책제안 반영 위해 최선 다할 것” 병원협회가 병원계 정책 개선 및 제안을 위해 시도병원회와 직능병원회의 의견을 취합하고 이를 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4월 6일(목) 오전 7시 협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제16차 상임이사회에서 ‘수가현실화’, ‘간호인력난 수급 개선’ 등의 시도 및 직능 병원회 건의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정용 병협회장은 “대선을 앞두고 각 정당들이 대선 후보자의 공약 마련을 위해 여러 기관 및 단체의 건의사항에 귀 기울이고 있다”며 “병원협회도 시도병원회와 직능병원회의 의견을 정책제안에 반영하고, 병원계의 목소리가 차기 정부의 정책 추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도병원회와 직능병원회는 △수가 개선 및 현실화와 불합리한 정책개선(상대가치개편 추진 제도 개선, 병원급 의료기관의 적정수가 확보, 심평원 지원으로의 종합병원 진료비 심사 이관 문제 등) △간호인력 수급 개선 △의료전달체계 재정립 △수련병원 의견수렴 창구 기능개선 및 확대 등을 주문했다. 정부의 상대가치개편 움직임과 관련한 우려에 대해 병원협회
박상근 전 병협회장, 명예회장으로 추대이사에 신희석 울산·경남병원회장 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4월 6일(목) 오전 7시 협회 대회의실에서 제16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명예회장 추대 및 임원보선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박상근 전 병협회장(제37대 회장)의 명예회장 추대안이 통과됐으며, 새롭게 울산·경남병원회장을 맡은 신희석 경상대학교병원장이 협회 이사로 선임됐다. 박상근 전 회장은 2014년 5월 12일부터 2016년 5월 13일까지 재임 당시 △메르스 감염 확산의 효과적인 대응 △의료제도 관련 법령 제·개정 대응 △건강보험수가 현실화를 위한 대응 등의 공적을 세운 바 있다. 아울러 병원협회는 이날 회의에서 병원신임평가센터((가칭)수련환경평가본부)와 관련한 정관 개정안과 예산 및 결산 분리·독립에 관한 안건을 통과시켰다. 병원신임평가센터가 ‘수련환경평가 실시 등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정부로부터 9억7천여 만원의 보조금을 받게 됨에 따라 국고보조금에 대한 별도 계정을 설정하고 사무국 수입 및 지출을 구분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7회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수상자에 대한 인준도 진행됐다.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C
간호인력 공급 적정화 및 전공의 정부위탁 수련제도 도입 등 핵심과제 도출중소병원 살리기, 상급종합병원 지정기준 개선 등 13개 과제 제안 병원협회가 최근 지속해온 병원계 대선 정책 마련을 위한 논의를 마무리하고 3대 아젠다를 중심으로 한 대선 정책제안서를 마련했다. 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3월 23일 제15차 상임고문, 상임이사 및 시도병원장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위한 병원계 정책제안서를 발표했다. 이번 정책제안서에는 국민건강 향상과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의료인력수급 불균형 해소와 의료기관의 공공기능 수행에 따른 정부 지원 마련 ▲효율적인 의료이용체계 구축 ▲보건의료산업 육성 등 3대 아젠다와 13개 추진과제가 담겨있다. 13개 추진과제 중 ▲간호인력 공급 적정화 및 전공의 정부위탁 수련제도 도입 ▲중소병원 살리기(중소병원지원육성법 제정 등) ▲상급종합병원 지정기준 개선을 핵심과제로 선정해 집중 건의키로 했다. 병원협회는 제안서에 우선 의료인력의 적정 공급과 민간의료기관의 공공기능 수행에 따른 지원방안을 마련해 의료서비스 불균형을 해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가장 시급한 문제인 간호인력 부족에 대한 공급 확대가 필요하며, 전공의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