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부터 사업장 인근 초등학생 대상 연 평균 1,000여 명 교육 SK케미칼의 친환경 교실이 수강생 6,000명을 돌파했다. SK케미칼은 국내 각 사업장 인근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자사의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행복한 초록교실’이 성남과 울산지역 30개 학교, 200학급에서 교육생 6,000명을 돌파했다고 6월 14일 밝혔다. 국내 회사 중 정례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서 지속적으로 환경 교육을 진행하는 곳은 SK케미칼이 유일하다. ‘행복한 초록교실’은 SK케미칼이 친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실시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회사 임직원이 인근 초등학교에 일일 선생님으로 직접 나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친환경 교육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조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환경 오염 실태 △기후 변화의 원인과 영향 △친환경 과학과 기술 △환경보호의 가치와 실천 방법 등을 주로 교육한다. 2012년부터 지금까지 총 120명의 임직원이 사내 교사양성 과정을 거쳐 ‘친환경 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있다. SK케미칼 이광석 커뮤니케이션실장은 “매년 1,000여 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구환경과 인류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백신 전문 기술력과 생산력을 앞세워 글로벌 입지 넓혀! 3상과 허가 공동진행,임상시료와 상업생산은 안동공장 L House가 전담 SK케미칼은 국제 비영리단체(NPO ; Non Profit Organization)인 PATH(Program for Appropriate Technology in Health)와 차세대 소아장염백신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월 1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PATH가 개발한 소아장염 백신기술을 바탕으로 SK케미칼과 PATH가 공동으로 공정개발과 상업생산, 글로벌 허가 등을 진행하여 저개발국가에 공급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PATH는 현재 글로벌 임상2상을 진행 중인 소아장염백신 기술을 SK케미칼에 이전하게 된다. SK케미칼 안동 L HOUSE(백신공장)는 공정개발과 임상시료를 생산하며 최종 허가완료 후 상업생산도 담당한다.저개발국 백신 공급을 위한 세계보건기구(WHO)의 PQ(사전적격심사) 인증은 양사가 함께 검토하기로 했다.SK케미칼이 도입하는 차세대 백신은 다른 백신들과의 조합이 가능해 환자의 백신 접종횟수도 줄이고 제약사의 생산비용도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기대된다.SK케미칼 박만훈 사장은 “PATH와의 협약체결은
SK케미칼 혈우병치료제 “세계 무대 넓혀간다” SK케미칼이 CSL사와 만든 바이오 신약이 미국과 유럽에 이어 호주 시장까지 공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장악력을 넓혀가고 있다. SK케미칼(사장 박만훈)은 혈우병 치료제 ‘앱스틸라 (AFSTYLA)’가 호주 식약처(TGA :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로부터 최종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앱스틸라는 국내에서 기술을 개발한 바이오 신약으로는 최초로 미국, 유럽, 캐나다에 이어 호주까지 진출하게 됐다. SK케미칼이 자체 기술로 개발해 2009년 CSL사에 기술 수출한 앱스틸라는 CSL사에서 생산 및 글로벌 임상, 허가 신청을 진행해왔다. 앱스틸라는 지난해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시판 허가를 받아 국내 바이오 신약 중 최초로 미국 내 판매에 돌입했고 12월 캐나다, 지난 1월 유럽에서도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 또 스위스, 일본 등에서 허가 심사 단계에 있다. 앱스틸라는 SK케미칼이 세계에서 최초로 연구 개발한 ‘단일 사슬형 분자구조(single-chain product)’를 가진 혈액응고 제8인자이다. 기존 혈우병치료제는 분리된 두 개의 단백질이 연합된 형태였
최근 3년간 중-고등 신입생 87명에게 2,500만원 상당 교복 선물“학생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 이어 갈 것” SK케미칼이 후원 청소년들에게 ‘따스한 사랑’을 입혔다. SK케미칼은 본사와 전국 각 사업장에서 후원 중인 ‘희망메이커’ 청소년 중 올해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신입생 32명에게 교복을 선물했다고 22일 밝혔다. ‘희망 메이커’는 아동•청소년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후원하는 SK케미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2012년부터 전국의 SK케미칼 사업장 소재지에 위치한 14개 복지관과 업무 협약을 맺고 매년 160명의 청소년을 후원하고 있다. 최근 3년 동안 중•고등학교 신입생 87명에게 전달한 교복만도 2,500만원 상당에 달한다. 복지관 관계자는 “입학의 설렘 보다 20~30만원씩 하는 교복 값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안쓰러웠다”며 “SK케미칼의 도움으로각 가정에서 교복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상급학교 진학과 신학기 시작을 마음껏 축하해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했다. SK케미칼은 이외에도 ‘희망메이커’ 후원 학생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매년 SK 써니(Sunny) 대학생 자원 봉사자들과 함께 대학교를 탐방하며
연례 마케팅 회의에서 윤리경영 의지 천명 및 세부 지침 교육 진행“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최소한의 척도” SK케미칼 라이프사이언스 비즈가 2017년 윤리경영 선포를 통해 법규 준수 의지를 다졌다. SK케미칼(사장 박만훈)은 대전에 위치한 인재개발원에서 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연례 마케팅회의를 통해 윤리경영 의지를 천명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만훈 사장은 2017년 윤리경영을 선포하고 향후 SK케미칼 마케팅 직무 구성원들이 지켜나가야 할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에 따른 세부 지침과 사례 연구를 통한 상황 대응 교육을 진행했다. 박만훈 사장은 “윤리경영은 비즈니스의 기본이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윤리경영을 실천하게 하는 최소한의 척도가 될 것”이라며 “회사의 지속 성장을 위해 법규를 준수함과 동시에 목표를 달성하는 고성과 조직으로 전환할 것”을 당부했다. SK케미칼은 글로벌 수준의 윤리경영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이를 통한 구성원의 의식 향상과 실천력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2006년
“앞으로도 다양한 아동∙청소년 후원 활동 통해 지역 사회 인재 양성 나설 것” 대학 새내기가 된 ‘희망 메이커’ 학생들이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SK케미칼은 올해 대학에 진학한 ‘희망 메이커’ 후원 학생을 본사와 안동, 오산 등 각 사업장에 초청해 입학 축하 선물을 증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대입자를 배출한 안동 L하우스를 비롯 각 사업장 공장장, 임원 등이 17년 새내기 5명에게 입학 선물로 노트북을 전달했다. 올해 최다 신입생을 배출한 SK케미칼 L하우스 이홍균 공장장은 “SK케미칼과 오랜 인연을 이어온 여러분이 바르게 자라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대학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학업에 매진해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올해 서울 소재 모 대학 바이오발효융합과에 진학한 희망메이커 후원 학생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진로상담과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도와준 SK케미칼 형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졸업 후에는 생명과학연구원이 돼 즐겁게 활동도 함께하고 진로와 관련된 멘토링을 해준 형들이 있는 SK케미칼에서 직원으로서 같이 연구도 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희망 메이커’는 2012년부터 시작된
라코사미드 성분 중 국내 최초 급여 등재로 환자 혜택 기대용량에서도 편의성 높여∙∙세계 1위 제품의 국내 첫 제네릭으로 시장 선도 예고 SK케미칼의 뇌전증 치료제가 동일성분 제품 중 처음으로 국내에서 급여 등재돼 독보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SK케미칼은 차세대 뇌전증치료제 ‘빔팻정’(성분명 : 라코사미드, Lacosamide)의 국내 최초 제네릭 ‘빔스크정’이 1일 보건복지부 급여목록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빔스크정은 오리지널 제품 빔팻정을 포함한 라코사미드 성분의 치료제 중 처음으로 보험급여 혜택을 받게 됐다. 급여 목록에 등재된 빔스크정은 50mg, 100mg, 150mg, 200mg 등 4종류로 각각 435원, 696원, 871원, 1016원으로 상한금액이 결정됐다. 그 동안 오리지널 제품이 비교적 고가의 비급여로 판매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상당부분 감소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빔스크정은 세계 1위 뇌전증 치료제 빔팻정의 제네릭으로 뇌 신경세포의 나트륨 통로를 불활성화(slow inactivation)하는데 작용해 약효를 나타낸다. 또, 다른 약물과의 상호 작용이 적어 기존 치료제는 물론
SK케미칼 신입사원,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위한 봉사활동 펼쳐사회공헌 활동 통해 회사 인재상인 ‘따뜻한 프로페셔널’ 실천에 앞장 SK케미칼 신입사원들이 사회 공헌 활동으로 정유(丁酉)년 새해를 열었다. SK케미칼은 2017년 상반기 신입사원 봉사단이 본사가 위치한 경기도 성남시 소재의 ‘중탑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소외 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나선 신입사원 30여 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개인적인 사정 등에 의해 복지관에서 식사하기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찾아 도시락 배달과 설거지•청소 등 복지관 환경 미화, 떡국 떡과 생필품이 담긴 선물 전달 활동을 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IT기획팀 신입사원 지수아 주임은 “추운 날씨 때문에 어르신들께 드리는 도시락이 식을까 마음을 졸였다”면서 “고생이 많다며 사탕을 손에 쥐어 주신 할머니 모습을 보고 마음이 짠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SK케미칼 배혁 기업문화실장은 “SK케미칼의 인재상인 ‘따뜻한 프로페셔널’은 실력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를 지향한다”고 강조하며 “신입사원 때부터 ‘행복 나눔’과 ‘이웃 사랑’실천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국내 바이오 신약 최초 4.2 조원 규모 유럽 A형 혈우병 치료제 시장 진출미국, 캐나다 이은 쾌거주요 글로벌 시장 판매에 따른 로열티 및 판매 마일스톤 기대 SK케미칼(사장 박만훈)은 혈우병 치료제 ‘앱스틸라 (AFSTYLA)’가 유럽의약국 (EMA: European Medicines Agency)으로부터 최종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앱스틸라는 국내에서 기술을 개발한 바이오 신약으로는 최초로 EU에 진출하게 됐다. SK케미칼이 자체 기술로 개발해 2009년 CSL사에 기술 수출한 앱스틸라는 CSL사에서 생산 및 글로벌 임상, 허가 신청을 진행해왔다. 앱스틸라는 지난해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시판 허가를 받아 국내 바이오 신약 중 최초로 미국 내 판매에 돌입했고, 12월 캐나다에서도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 이 밖에도 호주, 스위스 등에서 허가 심사 단계에 있다. 앱스틸라는 SK케미칼이 세계에서 최초로 연구 개발한 ‘단일 사슬형 분자구조(single-chain product)’를 가진 혈액응고 제8인자이다. 기존 혈우병치료제는 분리된 두 개의 단백질이 연합된 형태였지만 앱스틸라는 두 단백질을 하나로 완전 결합시켜 안정성을 획기적으
손문기 식약처장, 세계 최초 4가 세포배양 독감백신 제조∙품질 관리 현장 살펴글로벌 진출 지원 위해 “국내 제약사 백신 개발에 정책 지원 아끼지 않을 것” SK케미칼(사장 박만훈)은 경북 안동에 위치한 백신공장 L HOUSE에 5일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등 식약처 관계자들이 방문, 백신 제조 현장을 살펴보고 글로벌 진출을 위한 민관 협력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세계 최초 4가 세포배양 독감 백신의 개발 현장에서 우수 제품의 원활한 시장 공급을 독려코자 진행된 이번 방문에는 손 처장을 비롯, 김영옥 바이오의약품 정책과장, 정용익 기획조정관실 부이사관 등이 참석했다. 식약처 관계자들은 이날 백신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SK케미칼 박만훈 사장, 안재용 VAX사업부문장 등과 함께 ▲백신 개발 현황 및 애로사항 ▲WHO 사전적격성평가(PQ) 인증 지원 ▲백신의 수출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손문기 식약처장은 “최근 신종 감염병 등이 발생하고 있어 감염질환 예방을 위한 백신의 생산‧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백신 개발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달라” 며 “식약처는 앞으로도 백신 개발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K케미칼 박만훈 사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