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우리아이를 위한 성장과 성숙’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은 7월 26일(수) 19시부터 20시까지 제2별관 5층 일송문화홀에서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행복한 삶을 위한 ‘아이캔 부모 아카데미’를 연다. 아이캔 부모 아카데미는 소아청소년 비만관리 프로그램인 ‘아이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족이 함께 변화하며 자녀가 비만에서 벗어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아청소년기 비만은 아이의 잘못된 생활습관뿐 아니라 부모의 생활습관과 양육태도 등을 포함한 가정환경과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 강민재 교수가‘건강한 우리아이를 위한 성장과 성숙’이라는 주제로 성조숙증과 저신장증의 진단, 예방법 등 올바른 정보를 알려준다. 평소 저신장증이나 성조숙증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가졌던 부모들은 아이의 올바른 성장과정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키와 성적 발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박경희 교수는 “소아청소년 비만은 아이와 가족의 노력, 사회의 관심이 합해져야 개선될 수 있다”며 “가정환경 개선을 위해 비만, 자녀양육, 가족 내 갈등해소 등의
응급사고에 대비하여 신속한 의료지원 및 이송 수행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은 지난 7월 7일(금) 오후 3시 2017년 안양 세계태권도 한마당 공식 병원으로 지정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행사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응급사고에 대비하여 신속한 의료지원 및 이송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유경호 병원장은 “2006년 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 대회에 공식 지정병원으로 채택되어 응급사고에 대비를 위한 의료지원을 완벽히 수행하여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경험이 있다”라며 “이번에도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만반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2017년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은 태권도의 본산인 국기원이 매년 주최하는 대회로 60여개국 6000명이 참가하며 3개 종목(격파·품새·태권체조) 68개 부문(남·여, 주니어, 시니어)으로 나누어 펼쳐진다. 행사에서는 격파, 시범, 호신술 등 다양한 볼거리를 볼 수 있어 태권도의 문화관광 상품화를 도모하고 한류 붐을 일으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각종 인프라를 활용하고 공유하여 사회공헌 활동펼쳐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은 지난 7월 14일(금) 오후 1시 30분 제2별관 3층 화상회의실에서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대표 김경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각종 인프라를 활용하고 공유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현재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전기에너지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IoT를 접목해 에너지소비 부문을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탄소배출거래제를 대비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유경호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들에게 더욱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와 협력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선사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구축·활용하여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안양 지역을 대표하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과 업무 협약을 맺을 수 있어 기쁘다”라며 “첨단 의료장비와 시설을 갖춘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의 인프라에 IoT를 접목해 무한한 가능성과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 소아청소년과 소아 류마티스 환우회(무지개)는 지난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강화도 소재 펜션에서 ‘제11회 소아 류마티스 무지개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에는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있는 환우와 보호자, 의료진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각각 보호자 대상 강의와 환우들의 수영 등의 운동 및 레크레이션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보호자 대상 강의는 ▲ 소아 류마티스 질환의 치료 및 관리 ▲ 주사약 올바르게 맞기 ▲ 물리치료 및 관절 운동 ▲ 발바닥 관리 및 신발 깔창의 필요성 ▲ 사회사업과 연계한 멘토링 등 총 5가지 주제로 다뤘다. 강의 후에는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또 환우들은 즉석 뮤지컬 공연을 준비해 보호자들 앞에서 선보이며 감동의 눈물을 자아냈다. 또한 치료받고 있는 또래 집단과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환우와 가족 치료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질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교류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에게 치료와 투약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보호자들은 지식과 정보를 모으고 경험을 나눌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광남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곁에서 지켜주고 싶은 마음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은 6월 15일부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이 입원환자 곁에 머물지 않고 환자의 간호서비스를 전문 간호인력이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는 환자 간병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 해소뿐만 아니라 직장과 가정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호자의 생활안정을 도모한다. 또한 환자의 자가 간호 능력 향상과 동시에 전문 간호인력을 통한 양질의 입원서비스로 간병서비스도 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 정책이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은 신경과, 내과계 환자들이 입원한 13병동에서 시행했다. 총 42병상 규모로 간호사, 간호조무사, 간병지원인력 등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상주하며 점차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환자의 편의성 증대 및 질 높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위해 모든 병상에는 전동침대, 욕창방지기구, 낙상감지센서,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의료진 호출 벨 등을 갖췄으며 치료실·휴게실·샤워실도 보다 쾌적한 공간으로 리모델링을 했다. 유경호 병원장은 “입원환자의 치료영역에 있어서 양질의 입원서비스를 제공하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은 6월 17일(토) 낮 12시 30분부터 2시까지 본관 4층 한마음홀에서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행복한 삶을 위한 ‘아이캔 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아이캔 부모 아카데미는 소아청소년 비만관리 프로그램인 아이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이들의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가족의 역할을 일깨우기 위해 기획했다. 총 11회 매월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이 2회차다. 다음 차수 강연 주제는 사전공지를 통해 제공한다. 이번 부모 아카데미 강연은 ‘디지털 육아’ 전도사로 알려진 경인교대 정현선 교수가 ‘행복한 우리를 위한 따뜻한 디지털 육아’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각종 디지털 미디어의 과도한 사용은 소아청소년 비만이나 행동이나 심리적인 문제를 가져올 위험이 크다고 알려져 왔다. 이 강의에서 정 교수는 디지털 기기를 현명하게 사용하여 교육 그리고 대화와 합의의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서 강의할 예정이다. 지난 4월 아이캔 부모 아카데미 1회차 강연은 배우 김지석 씨의 아버지로도 잘 알려진 아하가족성장연구소 김온양 대표가 ‘기적을 만드는 5마디’ 강의를 진행해 참가한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80개의출품작을 4월 24일(월)부터 5월 6(토)까지 본관 1층 로비에 전시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지난 5월 6일(토) 오전 11시 ‘한림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4월 중 내원한 아이들과 입원 환아를 대상으로 ‘한림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어 접수된 출품작 80개의 작품을 4월 24일(월)부터 5월 6(토)까지 본관 1층 로비에 전시했다. 이중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우수작품 7점을 선정하여 수상자와 가족들을 초대해 시상했다. 수상자 어린이들은 상장과 부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대상을 수상한 당정초등학교 전예빈 어린이는 “으앙~배가 아파요!”라는 제목으로 실제 소아청소년과 진료실의 모습과 진료 받을 당시의 두려움과 겁먹은 표정을 생생히 묘사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동심을 그렸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유경호 병원장은 “한림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와 가족들께 감사하고,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우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했다”며 “수상작 그림은 병원 로비에 전시해 오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동심을 전하고 위로를 선사했다”고 말했다. 어린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종란 간호부
어린이날 기념 선물증정,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다채로운 행사 펼쳐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은 지난 5월 4일(목) 어린이날을 맞아 입원중인 환아와 병원을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행사와 선물을 전달하는 ‘어린이날 큰잔치’를 펼쳤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간호부(간호부장 김종란)는 매년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아와 가족들을 위로하고 잠시나마 아픔을 잊고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어린이날 큰잔치’를 마련했다. 간호사들은 요술풍선으로 행사장 중앙에 큰 터널과 뽀로로, 코코몽 등 캐릭터 기둥을 세워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고 강아지, 칼, 꽃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양의 풍선아트를 선보여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아이들 ‘예쁜 얼굴 만들기’코너에서는 얼굴과 손에 페이스페인팅을 그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병실에는 백설공주로 분장한 간호사가 직접 병실을 돌며 입원 중인 환아에게 선물을 전달해 웃음과 감동의 시간을 함께 했다.
지진·화재로 인한 다수 사상자 발생 가상과천시보건소, 한국마사회 공동 재난의료대응 훈련 대형 인명사고 발생 현장에서 응급환자에 대한 중증도 분류 후, 현장 처치와 함께 신속하게 인근 의료기관으로 이송하는 합동 재난응급의료대응 훈련이 열렸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4월 27일 오후 2시 과천경마공원에서 과천시보건소, 한국마사회와 함께 ‘재난 대응 응급의료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다중추돌 교통사고, 압사사고, 화재 등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응급상황시 대응 능력과 한림대성심병원 재난대응 매뉴얼을 점검하고, 초기 처치부터 환자의 병원이송까지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훈련은 과천경마공원에서 지진과 화재로 인한 100여명의 사상자 발생을 가상한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한림대성심병원 재난대응 DMAT(Disaster Medical Assistance Team)이 사건 발생 10분 안에 도착해 현장응급진료소·현장지휘소를 설치하고, 응급환자에 대한 중증도 분류 후 사고현장에서의 응급처치뿐 아니라 한림대성심병원을 포함해 인근지역 의료기관으로 분산이송하는 과정까지 재연했다. 훈련에는 ‘중환자실 구급차(Mobile ICU)’를 비롯한 특수구급차 2대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은 지난 4월 13일(목) 제2별관 화상회의실에서 동부화재 경인사업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유경호 병원장, 안광희 행정부원장, 김종란 간호부장을 비롯해 동부화재 경인사업본부 이득수 본부장, 박하진 안양사업단장, 황선봉 차장, 김대호 차장, 최영수 만안구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두 기관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공동 추진할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증진과 보건향상을 위한 사회공헌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한림대학교성심병원 유경호 병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뜻깊은 행보가 될 것”이라며,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상급종합병원으로서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을 통한 중증응급환자 치료에 책임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부화재 경인사업본부 이득수 본부장은 “평소 생소했던 병원에 대해 알게 됐고, 안양지역에 이렇게 훌륭한 시설과 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병원이 있어 기쁘다”며 “한림대학교성심병원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깊은 관심과 애정을 나누는 행복한 사회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안양, 군포,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