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천체투영관에서 천문학자 특별강연 개최 과천과학관(관장 김선빈)은 매월 천문학자들의 특별강연을 천체투영관에서 개최하고 있다.이번 강연은 두 번째로 3월 28일(토) 오후 5시 여성 천문학자 김정리 박사(연세대 천문대)의 ‘우주를 탐구하는 새로운 창, 중력파’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1월은 ‘새해맞이 릴레이천문특강’ 행사로 진행되었고, 첫 강연이 지난 2월 14일에 황호성 박사(고등과학원)의 ‘우주의 구조’로 진행되었음최근 주목받는 중력파 천문학, 은하의 탄생과 진화 등 교과서나 일반 매체를 통해서는 접할 수 없는 최신 천문학 내용을 그 분야 최고의 전문가에게 들을 수 있는 기회다.올해로 3년째인 천문학특강은 매회 참여하는 마니아를 보유한 프로그램으로, 천문학의 현주소 및 다양한 이론적 가능성을 전문가와 대중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초등학교 3학년 이상부터 참여 가능하고(입장료 2천원), 사전 인터넷예매로 진행되며 잔여석에 한하여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문자알림서비스를 통해 매월 개최되는 천문학특강을 비롯한 각종 강연과 관측행사를 안내하고 있고, 자세한 내용은 과천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center.go.kr)에서 확인할 수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오는 23일 자로 한국문화재재단 제14대 이사장에 서도식(徐道植, 1956년생)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를 임명한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18년 3월 22일까지로 3년간이다.서도식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학교에서 미술학을 전공하였고,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서울특별시 문화재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이사장으로 임명되기 전까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부학장,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를 역임하였다. 금속공예 분야 전문가인 신임 이사장은 왕성한 예술활동을 통해 대한민국공예대전 특선 수상 경력을 다수 가지고 있으며, 특히 현대예술을 문화재 분야에 접목하여 우리 문화재를 창조적으로 계발ㆍ보급하는 등 앞으로 한국문화재재단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문화재재단은 새로운 이사장의 취임으로 전통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문화융성 실현과 문화가치 창출을 위해 ▲ 문화유산 보존ㆍ지원 ▲ 문화유산 보급 ▲ 문화유산의 창의적 활용 ▲ 경영 효율화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갈 계획이다. 문화재청 산하 문화유산 전문기관인 한국문화재재단은 ‘문화재를 보호ㆍ보존하고 전통문화의 향유권 확대와 창조적 계승’을 목적으로 1980년 창립되었다
참가비 무료 선착순 50명접수 02-418-1315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포스터 공모 접수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정과 학교 등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의지를 높이기 위하여 ‘제7회 어린이 식생활 안전 포스터 공모전’을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전국 초등학생(4,5,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주제는 ▲간식구매 시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제품 확인 ▲당류 섭취 줄이기 실천 ▲비만예방을 위해 고열량·저영양 식품 섭취 줄이기 ▲식품 구매 시 영양표시 확인 ▲어린이 카페인 섭취 주의 ▲학교주변 불량식품 섭취 주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 등이다.접수된 작품은 어린이의 건강증진을 위한 실천의지 표현에 대한 적합성, 창의성, 충실성 등을 고려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초등부 최우수상(1편), 우수상(3편), 장려상(6편), 중등부 최우수상(1편), 우수상(1편), 장려상(2편)이 선정되어 상장과 부상이 수여된다.입상자는 5월 7일 이후 개별통지와 함께 식약처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식약처가 주관하는 식품안전의 날 행사 등에서 전시·활용될 예정이다.식약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생활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공모에 참
산림청, 64억 원 투입, 전국 106개소 명상숲 조성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청소년들에게 친자연적인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이 녹색쉼터로 이용할 수 있는 명상숲을 올해 6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 106개소에 조성한다고 밝혔다.명상숲 조성은 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수목을 식재하고 편의시설 설치를 통해 학생들의 정서함양은 물론 자연체험과 생태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는 사업이다.산림청은 명상숲에서의 사색과 오감만족 체험은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산림청 강신원 도시숲경관과장은 “명상숲이 많이 조성될 수 있도록 교육기관,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8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김연아 등 참석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3월 14일(토)부터 15일(일)까지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위원장 조양호, 이하 조직위)와 함께 ‘제1회 평창 패럴림픽 데이 선포식 및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2018 평창동계장애인올림픽대회(이하 평창 패럴림픽)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문체부, 조직위, 강원도, 대한장애인체육회,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 관계자 및 주한대사, 김연아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식과 특별 공연, 아이스슬레지하키 시범경기 등이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부대행사는 휠체어컬링 등의 패럴림픽 경기 종목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행사’와,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사진과 용품 등을 구경할 수 있는 ‘전시행사’ 등으로 구성돼, 이번 행사는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김종덕 장관은 이 자리에서 “2018 평창 패럴림픽의 성공을 위해 정부에서는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 중심의 경기시설과 서비스를 갖추는 데 최선을 다
국립창극단과 정의신, 눈물과 웃음으로 브레히트를 노래하다낳은 정이냐 기른 정이냐! 진정한 모성애란?전쟁 폐허 묘사한 감각적 무대, 해오름극장 위에 객석과 함께 올려져판소리 자체의 힘을 보여주는 다양한 음악적 실험공연명2015 국립창극단 신작 코카서스의 백묵원일시2015.3.21.(토)~3. 28.(토)평일 8pm, 주말 3pm(월 공연 없음)※단 3.21(토) 개막공연 7pm장소해오름극장주요 제작진극본·연출 정의신 작창·작곡 김성국안무 이경은무술지도 쿠리하라 나오키무대디자인 이태섭조명디자인 김창기의상디자인 김지연소품디자인 강민숙분장디자인 김종한 등주요 출연진아츠닥 유수정, 서정금그루셰 조유아 시몬 최용석영주, 늙은 농부 등 허종열나텔라 김미진부관 샤르바 남해웅상등병 이광원유숩 이광복 관람료VIP 7만원, R 5만원, S 3만원, A 2만원관람연령8세 이상 관람가소요시간2시간 30분(중간휴식 포함)예매국립극장 02-2280-4114~6 www.ntok.go.kr국립극장(극장장 안호상)의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김성녀)이 오는 3월 21일(토)부터 28일(토)까지 신작 창극 코카서스의 백묵원을 해오름극장에 올린다. 한·일 양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재일교포 극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