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엘 코리아 뉴베카, 호르몬 반응성 전이성 전립선암(mHSPC) 환자에서 ADT와 병용하는 2제요법으로 세번째 적응증 허가 받아● mHSPC 환자에서 방사선학적 진행 또는 사망위험 감소 및 삶의 질 악화를 유의하게 개선● 다양한 전립선암 단계에 따른 환자 맞춤형 치료 가능해…생명 연장과 삶의 질 모두 고려한 새로운 치료 옵션 될 것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경구용 안드로겐 수용체 억제제(ARi)인 뉴베카(성분명:다로루타마이드)가 호르몬 반응성 전이성 전립선암(metastatic Hormone-Sensitive Prostate Cancer, 이하 mHSPC) 환자의 치료에서 안드로겐 차단요법(AndrogenDeprivation Therapy, 이하 ADT)과 병용하는 2제요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뉴베카는 기존의 ADT와 항암화학치료제인 도세탁셀을 병용하는 3제요법 뿐만 아니라 ADT와 병용하는 2제요법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mHSPC환자 개개인의 상태와 치료 목표에 맞춘 보다 유연한 치료 접근이 가능 해졌다. 이번 허가는 mHSPC 환자 669명을 대상으로 뉴베카와 ADT 병용
● 1포당 2600mg 고함량 아미노산으로 각종 스포츠활동시 신속한 에너지 보충 ● 자연 유래 사탕수수원당, 카페인 無 … 젤리 형태로섭취 편리성 높여 유유제약이1포당 2,600mg의 아미노산을 함유해 각종 스포츠 활동시신속한 에너지 보충이 가능한 ‘아미노하이 에너지젤’을 출시했다. 아미노하이에너지젤은 최소한의 정제 과정만 거쳐 미네랄 및 칼륨, 칼슘, 마그네슘등 다량의 영양소가 포함된 자연 유래 사탕수수 원당이 주원료다. 사탕수수 원당 섭취는 운동중 즉각적인에너지원으로 작용해 운동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제품에 함유된 아미노산 중 알라닌과 프롤린은지구력 향상과 조직 회복 촉진에 관여하며, 히스티딘•로이신•티로신 등은 피로 억제와 근육 보호에 관여한다. 아미노하이에너지젤은 물 없이 섭취 가능한 젤리 형태로 운동중 매 4~60분마다 1포씩 섭취하면 되며, 1일 3포에서최대 5포까지 섭취 가능하다. 카페인은 함유되어 있지 않다. 유유제약우승표 e커머스본부장은 “아미노하이 에너지젤은 런닝, 등산, 자전거 라이딩 등 각종 스포츠 활동 진행시 또는 업무나 공부중빠르고 쉽게 에너지 보충을 원하는 분들께 권해드린다”고 말했다.
자고 일어나면 여기저기서 자살 뉴스가 터진다. 보건복지부는 무엇을 하고 있나. 20년 동안 자살예방에 실패한 자살예방대책위원들을 그대로 둘 것인가. 모든 의사들을 배제하고 대국민 자살 예방교육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 이대로 가면 모두 죽는다. 부모와 형제, 친구, 직장 동료들이 자살 예방에 앞장 서야 한다. 그래야 가능하다. 그제 세상을 떠난 학생들은 그렇게 괴로워도 정신과를 찾지 않았다. 학교의 심리상담 선생님도 찾아가기 어려운데 아이들이 정신과에 가겠나. 자살은 예방이 필수적이다. 한번 발생하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학교에서도 학생들에게 자살 경고 신호를 알려주고 서로 지켜주고 수시로 심리평가를 해야 한다. 심리평가척도(PHQ-9)는 5분도 안 걸린다. 100명 중 위험한 1명을 찾는 것이 자살예방의 시작이다. 매달 심리평가를 해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전국 초중고 학생들에게 심리평가 앱을 배포하고 핸드폰으로 스스로 시행하게 하고 결과는 학교 심리상담 선생님께 들어가게 한다. 심리평가 앱은 자동으로 위험한 심리 상태를 찾아준다. 심한 정신적, 감정적 고통을 겪을 때 자살의 위험이 높아진다. 탈출구가 없어 보일 때 더욱 심해진다. 심리평가 앱은 탈
●오는 7월 6일(일) SETEC 제3전시실에서 열려…개원의∙예비 개원의를 위한 정보, 이벤트, 경품 총집합 의료인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메디스태프가 오는 7월 6일(일) 서울 SETEC 제3전시실에서 ‘제1회 개원페스티벌(Start Strong, Grow Together)을 개최한다. ‘개원페스티벌’은 메디스태프가 주최하는 첫개원박람회로, ‘Start Strong, Grow Together’이라는 슬로건과 같이 개원이라는 중요한전환점을 앞둔 의사에게 실질적인 나침반이 되어, 개원의 시작부터 성장까지 함께하겠다는 의미와 의지가담겨있다. 이번 행사는 초보 개원의와 개원을 준비하는 예비 개원의들을 위한 실전형 강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용의학의 기초부터 최신 치료와 관리 노하우 ▲충격파실필승 운영법 ▲네트워크병원 개원의 장단점 ▲떠먹여주는 병원노무/세무 ▲개원 필수 상식(의료법/보험/마케팅) ▲입지∙인테리어 전략 등 총 12개 세션 34개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개원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진짜 조언을 들을 수 있는 토크콘서트와 특별세션이 마련돼 주목을 끈다. 토크콘서트는 유튜브 ‘우리동네산부인과’로 유명한추성일 원장(헤스티아여성의원)의 ‘의
● 만성감염병 코호트 연구를 통한 질병 예방관리 전략의 과학적 근거 마련 ● 데이터 기반 근거 중심 정책, 국민 건강증진 기여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현영)은 6월 20일(금), 로카우스 호텔(서울 용산 소재)에서 「만성감염질환 코호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만성 감염질환* 코호트 연구 민관 전문가가 모여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연구 활성화 및 정책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 되었다. * 특정 만성 감염질병으로 진단받은 일정규모의 환자집단을 대상으로 예후인자 규명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적 관찰하는 연구 국립보건연구원은 2006년부터 국내 만성감염질환 코호트 연구*를 통해 각 분야 (의학, 임상, 역학, 진단 등)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만성감염질환자군을 장기간 추적·관찰함으로써 질병의 발생, 경과, 위험 요인, 치료 및 예방 전략 등 실증적 데이터를 확보해 왔다. * HIV/AIDS, B형간염, C형간염, 결핵 코호트로 구성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HIV/AIDS* 감염의 장기 생존에 따른 만성질환 부담 증가, ▲C형간염 치료제(DAA)**시대에도 여전히 남아 있는 난제, ▲장기추적 B형 감염인의 항바이러스제
● 실시간 4차원 영상을 통해 환자 신체 표면움직임을 정밀하게 추적, 초정밀 방사선치료 구현 정밀방사선의학분야를 선도하는 헬스케어 기업 엘렉타코리아(대표이사 권창섭,www.elekta.com)는 제주한라병원에 고성능 방사선 암 치료 선형가속기 ‘엘렉타 버사HD(ElektaVersa HD)’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엘렉타 버사HD’는 엘렉타의 최첨단 방사선치료 시스템으로, 실시간 4차원 영상 기반의 모니터링을 통해 치료 전 과정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환자의 신체 표면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추적해 오차를 최소화하고, 고정밀 방사선치료를 구현하는것이 특징이다. 또한일반적인 암 치료 장비 대비 4배 이상 높은 분당2,200MU(Monitor Unit)의 고선량 조사가 가능해, 치료 시간을 효과적으로단축할 수 있다. 이장비는 세기조절 방사선치료(IMRT), 영상유도 방사선치료(IGRT),체부정위 방사선치료(SBRT) 등 다양한 고정밀 치료 기법을 지원하며, 환자의 신체에 직접 표식을 남기지 않고도 정확한 위치 설정이 가능한 표면유도 방사선치료(SGRT) 시스템도 함께 도입됐다. 엘렉타코리아권창섭 대표는 “이번 장비 도입은 제주한라병원의 우수한 의료진과 엘렉타의 기
아주대병원 경기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센터장 정승연)는 지난 6월 4일 ‘암생존자 주간’을 맞아 경기도 광주시에서 찾아가는 통합지지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보건소, 광주시체력인증센터와 협력해 암생존자의 체력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 암 치료 후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찾아가는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 암생존자 정신건강 특강 ▲인식개선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암생존자들은 현장에서 부작용 관리, 영양 및 운동 지도, 원예요법 등 정서지지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의료진을 위한 정신건강 특강도 함께 열려 암환자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커피차와 온라인 댓글 이벤트를 통해 생존자와 가족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정승연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은 암 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알리고, 의료진에게는 통합지지의 필요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암생존자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겠다”고 말했다.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말라리아 치료제로 허가된 피라맥스(피로나리딘 인산염-알테수네이트)의‘유행성 RNA 바이러스 감염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제학적조성물(PHARMACEUTICAL COMPOSITION FOR PREVENTING OR TREATINGEPIDEMIC RNA VIRAL INFECTIOUS DISEASE)’이 이달 13일자로유럽특허청(European Patent Office, EPO)로부터 특허결정서(Decision to grant)를 수령해 특허 획득에 성공했다고 16일밝혔다. 이번‘피라맥스’의 신규 용도 특허는 주성분인 피로나리딘 또는알테수네이트를 포함한 알테미시닌 유도체들뿐만 아니라, 이들의 병용에 따라 구성된 복합제를 포함한다. 본특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코로나19)’는 물론,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등 다양한 코로나바이러스성 호흡기 감염질환에 대한 효능을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다. 신풍제약은지난 2025년 3월, 중국에서도코로나19 및 MERS 감염에 대해 동일 조성물의 특허 등록을완료한 바 있으며, 앞서 2023년 7월에는 OAPI(아프리카 지적재산기구)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