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췌장·담도 및 폐 질환의 정밀 진단 지원하는 초음파 내시경 프로세서 ‘EU-ME3’ 국내 첫 임상 도입 ● ‘SWQ’, ‘i-ELST’,‘s-FOCUS’ 등 신기능으로 진단 정확도 향상 및 사용 편의성 강화 ● 순천향대 부천병원 통해 국내 임상 현장에서 본격 확산 기대 글로벌 의료기업 올림푸스한국(대표 타마이 타케시)은 오늘(24일) 자사의 차세대 초음파 내시경 프로세서 ‘EU-ME3’가 국내 의료기관 중 최초로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병원장 문종호)에 도입됐다고 밝혔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이하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서부권역을 대표하는 상급종합병원이다. 37개 진료과와 다양한 전문 진료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의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신 의료 장비의 적극적인 도입과 연구를 통해 환자 중심의 첨단 의료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이번 도입은 지난 6월 국내에 출시된 ‘EU-ME3’의 첫 임상 활용 사례로,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이를 통해 췌장·담도 질환의 정밀 진단 및 치료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특히 선명한 이미지 품질과 다양한 신기능을 통해 질환의 조기 발견과 진단 및 치료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
● 한국형 정밀영양 사업 소개, 연구진행 현황 및 최신 맞춤영양 트렌드정보 등 공유 ● 정밀영양 기술의 상용화 및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실질적 성과 창출에 기여할 것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와 한국형 정밀영양 컨소시엄(Korean Precision Nutrition Consortium, 이하 KPNC)이주최한 '한국형 정밀영양 컨소시엄 통합 워크숍'이 7월 18일 서울 LW컨벤션크리스탈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KPNC는 식약처 주관의 식생활 안전기반 확충 사업의 '영양위해평가기반 취약계층 정밀영양 안전관리 기반 마련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대규모연구진으로, 가천대학교(주관연구기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고려대학교,식품안전정보원, 켐아이넷(주), 한국식품연구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및 정밀영양협회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워크숍은한국형 정밀영양 사업 소개, 연구진행 현황 및 최신 맞춤영양 트렌드 정보 등을 공유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KPNC의 주관연구책임자인 이해정 교수(가천대학교 식품영양학과)의 KPNC 소개와 사업 추진 경과 발표에 이어 유전체 기반 정밀영양(성신여대 이명숙 교수),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이하 국통바빅) 연계 추진 현황(국통바빅오주
● 한국의료지원재단과 산소발생기 및 인공호흡기 임대료 지원 사회공헌활동 유유테이진메디케어는한국의료지원재단(이사장 유승흠)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호흡기 환자들에게 산소발생기 및 가정용 인공호흡기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5년 연속 진행한다. 유유테이진은산소 치료 서비스를 받는 환자들 중,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에게 휴대용 산소발생기 임대료를 지원하는이번 사회공헌활동에 약 2억여원 규모의 후원금을 기부하며, 한국의료지원재단은희망 환자 선정 및 임대료 지원 업무를 진행한다. 유유테이진은 한국의료지원재단과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산소발생기 및 인공로릅기 임대료 지원 사회공헌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4년 동안 5,000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총 24,000여건의 지원의 이루어졌다 휴대용산소발생기는 호흡기질환 환자들이 외출 시 사용할 뿐만 아니라, 정전 또는 자연재해로 인하여 가정용 산소발생기사용이 어려울 때 등 비상시를 대비해서 필요한 의료기기다. 유유테이진유원상 대표이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호흡기 환자들은 렌탈비가 부담되어 산소발생기 및 가정용 인공호흡기임대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게 됐다” 며 “삶의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지난 17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2동, 부평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삼계탕 나눔 행사’를 후원했다. 각 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초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삼계탕을 준비해 부식품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실천과 어르신들의 건강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행사에 동참했다. 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장은 “정성이 담긴 삼계탕으로 기운 내시고 무탈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으로희귀질환 극복응원하는 ‘얼룩말캠페인’ 통해희귀질환 환자교통비 지원사업 전개 ● 7월21일(월)부터참여자 모집…1인당 연최대 50만원 교통비지원 예정 ● 2017년부터 이어온 희귀질환 인식 개선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 http://www.pfizer.co.kr)은 희귀질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환자들의 질환 극복을 응원하기 위한 ‘얼룩말캠페인’의 일환으로 2025년 희귀질환 환자 교통비 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밝혔다. ‘얼룩말캠페인’은 한국화이자제약이 전 세계 약 7,000여 종의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진행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말발굽 소리를 들었을 때, 소리의 주인공이 일반적인 ‘말’이 아니라 ‘얼룩말’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떠올려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캠페인 가운데 교통비 지원 사업은 2020년부터 여러 기관의 협력을 통해 희귀질환 환자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올해교통비지원사업은 신청 기간(7월 21일(월)~7월 31일(목)) 동안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 전문 강사 자격 보유한 임직원 70여 명, 지역사회 초등학교서 심폐소생술 및 응급상황 대처법 교육 ● 10주년 맞이한 진심 캠페인, 누적 3,604명의 시민들에게 심폐소생술 전파… 생명 살리기 및 지역사회 건강 증진 기여 ●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 지난 10년 간 두 배 이상 증가… 급성심정지 현장서 생존율 2.2배 높여 한국다이이찌산쿄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 김정태, 이하 한국다이이찌산쿄)는7월 16일 창립기념일을 맞아‘제7회 진심캠페인'을 개최하고 성남 희망대초등학교 학생들을대상으로 심폐소생술교육을 진행했다. 진심캠페인은 지난 2016년 시작돼 올해 시행 10주년을맞이한 한국다이이찌산쿄의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임직원들이직접 지역사회를방문해 심폐소생술을교육하며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까지누적 3,604명에 이르는 학생 및 시민들이 한국다이이찌산쿄와 함께 심폐소생술을 익혔다. 올해는 전문 강사 자격증을 보유한한국다이이찌산쿄 임직원70여명이 경기도성남시 소재 희망대초등학교를 찾아 학생 230여명을대상으로 ‘대한심폐소생협회일반인 심폐소생술기초과정’ 교육을실시했다. 이 날 현장에서는 심폐소생술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응급 상황에서 이를 즉각 적용
● 부천시 37개동 행정복지센터 및 교직원 추천 취약계층 750가구에 전달 ● 지역사회 소외계층 대상 2015년부터 매년 복날 전후 보양식 제공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병원장 김희열)이 다가오는 초복(7월 20일)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양식을 전달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프로젝트 ‘The(더) 건강한 하루’를 진행했다. ‘The 건강한 하루’ 프로젝트는 장마와 무더위 등으로 힘들고 지쳐있을 취약계층이 조금이라도 더 건강하게 여름을 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부천성모병원 교직원 중심 자선단체 ‘성가자선회’가 2015년부터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는 2천7백만원에 해당하는 삼계탕 KIT 750개를 준비, 지난 15일 부천시에 500개를 기탁했으며, 16일에는 부천성모병원 교직원이 추천한 소외계층과 지역사회 청소년 및 이주민, 탈북민, 난민, 독거노인을 돌보는 지역사회복지관 쌩제의 친구들에 250개를 나눔, 총 750가구에 보양식을 전달했다. 부천시에 기탁한 삼계탕 KIT는 부천시 37개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무더위에 지친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됐다. 한편 이번 행사를 진행한 부천성모병원 성가자선회는 1984년 부천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7월 10일(목) 14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의료급여 제도개선과 관련하여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25일 정부에서 발표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의료급여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의료급여법 시행령 입법예고(2025.06.05. ~.07.15) 기간 동안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복지부는 의료급여 외래 본인부담을 정률제로 개편*하는 것은 의료급여 제도의 건전한 운영을 통해 아픈 분들에게 필요한 의료이용을 충분히 보장하고, 더 많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함임을 밝혔다. * (현재) 진료비와 무관하게 의원급 1,000원, 병원급 1,500원, 상급종합병원 2,000원 → (개편(안)) 진료비와 연계하여 의원급 4%, 병원급 6%, 상급종합병원 8% 부담 ** (참고) 건강보험 가입자 : 의원급 30, 병원급 35~50%, 상급종합병원 60% 부담 한편 본인부담 개편으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중증질환자 본인부담 면제 대상 확대 ▲본인부담을 지원하는 건강생활유지비를 월 1만 2천 원으로 2배 인상 ▲진료 1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