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없는 감염병 C형간염 대책마련 국회토론회’학회의 다양한 ‘비대면 온라인컨펀런스’ 경험과 C형간염대책의 시급성 공감대 콜라보 기대진부한 과거논리에서 벗어나 간암위중성 및 예방차원에서 C형간염 검진대책 마련돼야 대한간학회(이사장 이한주)는 8월 27일(목)에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소리없는 감염병 C형간염 대책’을 주제로 국회의원 백종헌ㆍ대한간학회 공동주최, 보건복지부ㆍ국민건강보험공단 후원으로 국회 최초 100% 비대면 온라인에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한정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등이 주요 내빈들의 축사 또한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이뤄진다. 토론회 좌장으로는 최영현 한국복지대학교 특임교수(보건복지부 전 기획조정실장)가 토론을 주도하며, 임영석 대한간학회 총무이사가 「10년의 외침, 소리없는 감염병, C형간염 국가검진 논의 진단 및 시사점」이란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대한간암학회 총무이사인 정재연 교수, 대한간학회 정책이사인 장재영 교수, 조선일보 김철중 기자와 서울의대 정숙향 교수, 간사랑동우회 윤구현 대표 등이 참여하고, 정부에서는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과 이윤신 과장, 질병관리본부
8월 10일(월), 행정안전부와 서울시의 공동 지원으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에서 운영하는 서울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실시하고 마음돌봄키트 300개를 전달했다. 마음돌봄키트는 코로나19로 심리적 불안과 신체적 불편 등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심리적 안정과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 밴드, 컬러링 북, 허브티 등으로 구성됐다. 마음돌봄키트를 전달받은 한 상담대상자는 “코로나19 상황의 악화로 인한 사회적 고립으로 우울한 시기에 심리상담을 받게 되어 큰 위안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마음돌봄키트를 통해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서울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지난 2007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66조 제5항에 따라 재난경험자들의 심리적 안정 및 일상생활 조기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재난경험자를 비롯해 경험자의 가족, 목격자, 구호·봉사·복구활동에 참여한 사람 중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무료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의 구호활동과 연계해 재난구호통합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상담문의 : 평일
지난 8월 22일,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학생 30명은 남원에서 장마로 인한 수해 복구 활동에 나섰다. 원광대 의과대학 학생들은 8월 10일부터 일주일간 수업, 실습 거부가 진행되자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선한 바람 캠페인’을 기획하였다. 해당 캠페인의 일환으로 원광대학교 소재지인 전라북도의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전라북도 남원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되자, 선한 바람 캠페인 추진팀은 최소한의 인원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시행할 수 있는 야외 봉사활동을 계획했다.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고민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결과다. 전라북도 남원시 금지면 하도리로 향한 원광의대 학생들은 하우스 농가에서 하우스 비닐 제거 작업과 청소를 진행하였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땀을 흘리며, 옷과 신발이 진흙으로 인해 더러워져도 묵묵히 봉사에 임했다. 한 참여자는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가 돼서 농가에 피해가 심했다고 들었는데, 직접 수해복구 현장에 와보니 복구작업을 해야 할 부분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땀을 흘리고 힘들기도 했으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렸다고 생각하니 보람찼고, 수재민들께 많은 도움의 손길이 닿아 얼른
박지현 위원장, “코로나19 위기 혈액 수급 부족난에 도움되길…앞으로도 캠페인 유지할 계획” 정부의 일방적인 의료정책 추진에 반대하며 단체행동에 나선 젊은의사들이 헌혈증 800여 장을 모아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기부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박지현, 이하 비대위)는 8월 25일 오후 3시 현재까지 모인 헌혈증 877장을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 젊은의사들은 최근 의대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등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 추진을 저지하기 위해 단체행동에 나선 바 있다. 이와 동시에 의대생과 전공의들은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수급난 해결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특히 서울아산병원 전공의들은 지난 7일 젊은의사 단체행동 집회에서 90장, 지난 14일 전국의사 단체행동에서 102장 등 총 192장의 헌혈증을 모았다. 기존에는 인턴, 레지던트만 헌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나, 14일에는 전공의뿐만 아니라 전임의, 교수, 직원, 내원객 등 헌혈 릴레이 캠페인 취지에 동의하는 다양한 사람들로 확대되기도 했다. 젊은의사들의 솔선수범으로 모아진 헌혈증은 소아암 환자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사무국장은 “요즘처럼 의사분들의 손
'4대惡 철폐' 의사들 함성 온라인으로 모을 것 대한의사협회가 26~28일 3일간 진행하는 제2차 전국의사 총파업은 협회 유투브 채널 KMA-TV를 통해 ‘함께 하면 희망입니다’를 주제로 삼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지난 8월 14일 제1차 전국의사 총파업 때는 여의대로 집회를 생중계 한 바 있으나, 이번 2차 파업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음을 감안해, 대규모 장외집회나 모임은 자제하고 온라인 중계를 통해 전국 의사의 함성을 하나로 모아 ‘4대악 의료정책’ 철폐를 위한 투쟁을 성공으로 이끈다는 방침이다. 파업 첫날인 26일에는 오전 10시 30분 최대집 회장의 인사말과 인터뷰를 시작으로 이철호 대의원회 의장,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장, 박지현 대한전공의협의회장, 조승현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장의 인터뷰가 이어진다. 또 표진인 정신건강의학과의원장, 서민 단국의대 교수, 박현미 재영한인의사협회장의 현안에 대한 논평이 진행될 예정이다. 27일에는 오전 11시부터 박홍준 서울특별시의사회장을 비롯한 16개 광역시도의사회 회장들이 차례로 출연해 지역별 현안을 공유하고 ‘정부에 바란다’를 주제로 한국의료의 방향성을 제안하게 된
1. 그간의 경과 및 대한의사협회의 입장 변경 정부는 진정성을 가지고 열린 자세로 대한의사협회 및 대한전공의협의회와 협의를 진행하였다. 정부는 수차례에 걸쳐 의과대학 정원 조정 등을 포함한 주요 보건의료정책에 대하여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화를 해 나가자고 제안하는 한편, 코로나19의 전국적 재확산 기로에 놓인 엄중한 상황에서 대화기간 동안에는 집단행동을 중지할 것을 요청하였으며, 정부도 의대정원 통보 등 일방적인 정책 추진을 강행하지 않겠다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 8월 19일 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 간담회, 8월 20일 보건복지부차관 정례브리핑 이에 더해 정부는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적인 임무로 두고 코로나19 위기를 안정화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어떠한 전제조건 없이, 대한의사협회가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의과대학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신설에 대해서 수도권의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된 이후 의료계와 논의하며 추진해 나가겠다고 발표한 바도 있다. * 8월 22일 보건복지부장관 담화문 특히, 8월 24일 국무총리-대한의사협회 간담회 이후 진행된 복지부장관–대한의사협회회장 협의를 통해 아래의 합의문안 마련에 동의하였다. [ 합의문
국립재활원(원장 이범석)은 보조기기가 필요한 생활 속 어려움 및 보조기기 맞춤 활용 사례를 2020년 8월 14일(금)부터 상시 공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립재활원은 보건복지부 연구개발(R&D)사업인 『노인‧장애인 보조기기연구개발사업』을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수행한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노인 당사자와 전문가가 함께 보조기기를 개발할 수 있도록 열린제작실을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1층에 구축하였다. 또한, 열린제작실에서 개발할 보조기기 선정을 위해 『“드루와, 보조기기가 필요한 사람” : 보조기기가 필요한 생활 속 어려움 및 맞춤 활용 사례』 4년간 상시 공모를 대국민 대상으로 시행 할 예정이다. 공모는 보조기기가 필요한 일상생활 속 어려움 사례를 제출하는 「“보조기기는 내가 만들게, 클릭은 누가할래?”」와 맞춤 활용 중인 보조기기 사례를 제출하는 「“요건 몰랐지? 나만 알고 있는 보조기기 맞춤 사용 비밀”」 두 가지 주제로 이루어진다. 이 공모는 『노인‧장애인 보조기기연구개발사업』의 사업 기간 내(2020년~2023년)에 계속될 예정이며, 2020년에는 9월과 12월에 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 접수방법은 중앙보조기기센터 누리집(
[ 주요 논란 내용 ] · 공공의대 학생 선발 관련, 시․도지사 추천으로 입학이 결정된다는 내용· 복지부가 배포한 카드 뉴스(8월24일)에 따르면, 시민단체가 공공의대 학생을 선발하게 될 것이라는 내용 보건복지부는 8월 25일, 공공의대 학생 선발 관련 논란에 대해 다음과 같다고 밝혔다. 공공의대 설립은 현재 관련 법률이 국회에 계류된 상태로, 아직 입법 조차되지 않은 상태며, 따라서, 학생 선발 등을 포함한 구체적인 내용들은 향후 국회 법안 심의를 통해 결정될 것으로 정부에서는 국회의 결정에 따라 법률이 제정된다면, 그 후속조치로 관련 하위법령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제출된 법안에 따르면, 공공의대는 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4년제 대학원 대학으로서, 의료취약지의 시·도별 분포, 공공보건의료기관 수 및 필요 공공보건의료인력 수 등을 고려하여, 시·도별로 일정 비율을 선발하도록 하고, 시․도지사 추천과 관련된 사항은 현재 제출된 법안에는 해당 내용이 없다고 했다. 아울러, 정부에서는 시․도지사 개인에게 추천권을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 없으며, 복지부 카드 뉴스에서 언급한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참여 부분은 공공보건의료분야 의무복무(원칙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