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현주 신임 리드, MA(Market Access) 챕터 리드에 이어 A&P(Access&Policy) 클러스터 리드 임명 ● 정부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 대상 뛰어난 파트너십 바탕으로 엔스프링, 에브리스디, 바비스모 포함 총 11개 혁신 의약품 급여 등재 총괄 한국로슈는 최근 A&P(Access&Policy) 클러스터를이끌 신임 리드로 강현주 디렉터를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환자에게 혁신 의약품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정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정책 관련 논의를 담당하는 A&P 클러스터의 새로운 수장이 된 강현주 디렉터는 지난 2000년한국로슈 입사 이후 Market Access, Regulatory Affairs & QualityAssurance 부서 등을 거치며 보험 급여 및 약가 정책과 관련해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아왔다. 특히 임명 직전까지 MA 챕터 리드를 역임하며 정부는 물론 민관의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진행 및 전략적인 환경 조성을 통해 글로벌 로슈의 혁신 의약품의 성공적인 보험 급여 등재를 이끌어낸 바있다. 2022년 표적항암제 캐싸일라 조기 유방암 급여기준 확대, 면
암 완화 지지의료 분야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 활동을 펼치며 암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대한암완화·지지의료연구회(KASCC, 회장 강정훈)는 지난 5월 18일 토요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일본암완화·지지의료학회(JASCC, President Toshiaki Saeki)와의 양자간 MOU 체결식을개최했다. 양 학회는 매년 각 학회의 학술대회(Annual Meeting)에서공동 심포지엄(Joint Symposium)을 개최하기로 합의했으며,2024년 3월 23일 서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비슨 의생명연구센터에서 개최된 2024 KASCC 학술대회에서 양국의 서로 다른 연구 환경에 대한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또한, 2024년 5월 18일에는 일본 사이타마에서 개최된 2024 JASCC 학술대회에서 한국과 일본의 최신 지지요법 중 악액질(cachexia)에대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대한암완화·지지의료연구회 강정훈 회장(경상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은 "일본암완화·지지의료학회와의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아시아 지역의 암 완화 지지의료의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소회를 밝혔다. 또한, MASCC 차기 회장 Florian Scott
유유제약이 6월 호국보훈의 달 및 현충일을 맞아 충북 제천 지역 국가유공자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사랑의 쌀을 기부했다. 유유제약은 쌀 10kg 55포대를 기부했으며, 기부된 쌀은 충북북부보훈지청에서 담당 어르신들 자택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유유제약 박노용 대표이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 및 현충일을맞이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유유제약은 충북북부보훈지청을 통해 국가유공자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등 지역 소재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다하고 있다.
● 생태 보존·환경개선·아이디어개발 등 참여형 체험활동에 기반해 학생들의 환경 문해력 향상 목표 ● ‘교실숲’ 조성으로 미래세대에저탄소·친환경 녹색공간 제공할 것… 3년 연속 친환경 프로그램운영하며 ESG 경영 지속 서울세륜초등학교 이명희 교장 선생과 한국다케다제약 문희석 대표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 자원봉사단 15명과 친환경 소셜벤처기업 ㈜트리플래닛(대표 김형수)이 협력해 초등학교 내 ‘교실숲’을 조성하는 봉사활동을 지난 4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는 탄소 중립 실현과 ESG 경영 실천의 목적으로 현장실습과 참여형 생물자원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 보건 증진과 정서적안정을 제공, 나아가 환경 보호에 대한 의식을 배양하기 위해 기획된 사회공헌활동이다. 서울 송파구 소재 서울세륜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다케다제약의 책무(Imperatives)중 하나인 환경보호 슬로건 ‘우리의 지구를 지킵시다(ProtectOur Planet)’를 실천하는 동시에 ESG 경영을 맞춤형으로 연계해, 한국다케다제약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발걸음에 동참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한국다케다제약은 학
● 크리스데살라진 임상 제형 장기 안정성 결과 확보에 따른 특허 출원 ● 원료의약품·임상 제형 생산 위한 특허 출원 모두 완료 ● 다국적 임상 2상 하반기 개시 예정…2030년이내 출시 목표 신약 개발 벤처기업 지엔티파마(대표이사 곽병주)는 알츠하이머병, 루게릭병, 우울증등 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플랫폼 신약 ‘크리스데살라진’의경구용 약학 조성물에 대해 국내 및 국제특허(PCT) 출원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지엔티파마는 지난해 6월 크리스데살라진 원료의약품 생산에 필요한 제조방법과결정형 특허를 출원한 데 이어 이번에 임상 제형의 추가 장기 안정성 결과를 확보함에 따라 경구제형에 대한 PCT출원을 완료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뇌프론티어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발굴한 크리스데살라진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강력한 항산화작용과염증인자인 PGE2의 생성을 선택적으로 막는 소염작용을 동시에 보유한 다중표적 신약 후보물질이다. 질환 진행 과정에서 세포 내에 과도하게 생성되는 활성산소와 염증은 뇌신경질환,관절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비만, 당뇨병, 동맥경화, 암과같은 다양한 질환의 발병과 진행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크리스데살라진의 신경세포 보호 효과는 알츠하이머
● 말라세지아성 피부염 치료제 ‘DH푸졸정’과 소염진통제 ‘프로콕스정’ 출시 ● 올해 3개 제품 허가 및 1개물질의 국내 신약 IND 승인 목표 대한뉴팜(054670)은 반려동물병원전용 브랜드 <디앙쥬>에서 플루코나졸 제제 ‘DH푸졸정’과 NSAIDs(비스테로이드항염증제) 계열의 피로콕시브 제제 ‘프로콕스정’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플루코나졸제인 ‘DH푸졸정’은반려견의 말라세지아성 피부염 치료제다. 동물병원에 내원하는 질병 중 가장 많은 케이스를 차지하는 질병은피부과 질병으로 처방되는 의약품 중 항곰팡이 약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 현재 인체에는 ‘이트라코나졸’, ‘플루코나졸’ 및 ‘터비나핀’을 상황에맞추어 처방하고 있으나, 동물에게는 검증된 성분이 부족하여 인체용 의약품을 처방하고 있는 현실이다. 대한뉴팜은 수의사들에게 다양한 처방이 가능하도록 동물용 항진균제를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대한뉴팜은 2023년 테르비나핀 성분의 제품인 ‘테라민정’을 출시했고, 2019년부터인체용 ‘푸졸정’을 토대로 동물용 의약품 ‘DH푸졸정’의 개발을 시작하여 세계 최초로 반려견용 플루코나졸 제제를허가 받는 데 성공했다. 이번에 출시한 ‘프로콕스정’은동물용
● 난치성 혈관질환 치료제 CU06 신규 제형을 통해 후속 연구에서 더욱높은 효과 기대 난치성 혈관질환 치료제를 개발 중인 큐라클(365270, 대표 유재현)은 기존 CU06 제형보다 생체흡수율을 약 2배 높이면서도 캡슐 부피는 18% 줄인 신규 제형 개발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측은 약물의 생체흡수율이 증가됨에 따라 후속 연구에서 동일 용량 혹은 저용량을 쓰더라도 기존 제형보다 더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 제형보다 크기가 축소돼 상용화 단계에서 환자의복용 편의성과 순응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큐라클은 미국 소재의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 Patheon(파테온)과 함께 공동 개발한 제형으로 CU06 미국 임상 1상 및 당뇨병성 황반부종 임상 2a상을 진행, 시력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한 바 있다. 동시에 제형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하면서 약물의 물리·화학적인 특성등을 기반으로 약물전달시스템 기술(DDS Technology)을 적용하여 더 우수한 제형을 개발할 수있게 됐다. 큐라클 연구개발본부장은 “CU06은 지용성 약물로 림프계 수송(Intestinal Lymphatic Transport)을
● ‘25년 1분기 내 바토클리맙중증근무력증(MG) 임상 3상 탑라인(top-line),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신경병증(CIDP) 임상 2b상 초기 데이터(initial data) 발표 예정 ● 올 하반기 그레이브스병(GD) 임상2상 결과 발표 및 ‘25년 상반기 갑상선 안병증(TED)임상 3상 탑라인 발표 목표 ● 이뮤노반트, 2026년까지HL161ANS(IMVT-1402) 최대 10개 적응증으로 확장 계획 한올바이오파마(공동대표 정승원, 박수진)의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Immunovant)가미국 현지 시간 기준 5월 30일 실적 보도자료를 통해 자가면역질환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는 HL161의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 2017년 이뮤노반트의 모회사인 스위스 ‘로이반트(Roivant Sciences)’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후보물질 HL161BKN(물질명: 바토클리맙)과 HL161ANS에 대한 기술 이전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뮤노반트는 바토클리맙에 대해 진행하고 있는 중증근무력증 임상 3상탑라인 결과와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신경병증 임상 2b 상 초기 데이터(initial data) 결과를 2025년 1분기 내 공개할 예정이다. 바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