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서 처음 허가 받은 (First-in-class) siRNA 치료제렉비오1,2, 허가 임상에서 연 2회 투여로 위약 대비 LDL-C 최대 52% 감소3 ● ORION-8 연장 연구 통해 최대6.8년 렉비오 투여한 환자군에서 장기 안전성 프로파일 확인4 ● 의료진 직접 투여로 자가 주사 두려움 및 불편함 적어2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사장 유병재)는 6월 20일, 자사의 siRNA 치료제 렉비오(성분명 인클리시란나트륨)가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이형접합 가족형 및 비가족형) 및 혼합형 이상지질혈증을 가진 환자에서 식이요법에 대한 보조요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2 렉비오는 국내에서 처음 허가 받은(First-in-class) siRNA 제제다.1 체내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siRNA를 활용해 LDL-콜레스테롤(이하 LDL-C)을높이는 PCSK9 단백질 생성을 억제하여, 혈액내 LDL-C를 감소시킨다.5,6,7,8,9 의료진이연 2회 직접 주사하므로, 자가 주사의 두려움과 불편함이적다.2,10,11 이번 국내 허가는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 또는 ASCVD와 동등한 위험성이 있거나 이형접합 가족형 고콜레스테롤혈증(HeFH)으
강북삼성병원은 서울시교육청 보건안전진흥원과 초등학교 5학년 학생 및학부모 300명을 대상으로 부모 동행 비만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소아 비만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부모 동행 비만 캠프 사업은 초등학교 5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의료 전문가의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 비만율을 줄이고 건강 관리 능력 증진을 도모하고자시행하는 서울시교육청 보건안전진흥원 프로그램이다. 교육부 전국 초중고 건강검사 결과 분석에 따르면, 비만군 학생에서비만한 아이들이 더 비만하게 되는 추세고 특히 초등학교 5학년의 비만율은 가장 많이 증가하고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 보건안전진흥원과 강북삼성병원은 2019년부터매년 비만 캠프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는 5월부터각 학교를 통해 캠프 신청을 받고, 지난 6월 1일 초등학교 5학년 비만 학생 및 학부모 3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실시간 화상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고도 비만 순 30명을 대상으로 비만 진단검사 및 상담 지원도실시한다. 신체측정과 혈액검사를 토대로, 비만 전문의 진료및 영양 신체활동 상담 지원, 사후 점검 실시 등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한다. 이번 캠프의 총괄을 맡은
● 재발형 및 일차 진행형 다발성경화증 치료에 새로운 선택지 제공...폭넓은환자 군에 치료 혜택 제공 기대1,2,3 ● 오크레부스 허가 임상 연구 통해 확인한 다발성경화증 진행 위험 감소 효과 10년까지유지4 ● 한국로슈 “신경과학 포트폴리오 확대…다양한신경계 질환 환자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 노력할 것” 한국로슈(대표이사 이자트 아젬)는다발성경화증 치료제 오크레부스(OCREVUS, 성분명: 오크렐리주맙)의 국내 허가를 기념해 국내 다발성경화증 치료 환경의 변화를 살펴보고 미충족 수요와 임상 연구를 통해 확인된오크레부스의 임상적 혜택 및 가치를 공유하는 기자간담회를 18일 개최했다. 오크레부스는 다발성경화증 환자들의 신경계 장애를 유발하는 탈수초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CD20 발현 B세포를 선택적으로 표적하는 인간화 단일클론항체(mAb)다. 다발성경화증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재발형 다발성경화증(RMS, Relapsing Forms of Multiple Sclerosis)을 포함해 그동안 치료 옵션이 부재했던일차 진행형 다발성경화증(PPMS, Primary Progressive Multiple Sclerosis) 두유형에서 모두 허가받은 치료제로 지난 5
● 대한뇌졸중학회, 15일 공청회서 대한신경과학회와 함께 신경계 필수중증질환에대해 논의 ● 전체 진료과 중 응급실 내원 중증 환자 진료 건수는 신경과가 1위, 대부분이 뇌졸중 환자 ● 뇌졸중, 대표적인 4대중증질환이자 필수중증응급질환으로 초급성기 치료와 전문가의 빠른 진단과 치료가 예후에 직접적인 관련 ● 표준화된 국내 뇌졸중 진료 시스템을 위한 급성 뇌졸중 인증의 제도 도입 계획 발표 ● 뇌졸중인증의 제도, 24시간 365일뇌졸중 안전망 및 급성기 진료시스템의 안정적 구축 기대 대한뇌졸중학회(회장 가톨릭의대 김용재, 이사장 성균관의대 김경문)가 지난15일 대한신경과학회(회장 영남의대 박미영, 이사장한양의대 김승현)와 공동으로 서울대학교병원 이건희홀에서 개최한 ‘신경계필수의료와 급성뇌졸중 인증의 제도’ 공청회에서 뇌졸중을 포함한 신경계 필수중증응급질환의 국내 현황과문제점을 살펴보고 급성 뇌졸중 인증의 제도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공청회는 뇌졸중을 포함한 신경계 필수중증의료 진료에 대한 병원전단계, 응급실, 중환자실치료 및 심뇌혈관질환 인적네트워크사업의 현황과 문제점을 확인하고, 급성뇌졸중 인증의 제도의 필요성과 안정적 제도 구축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
● 2형 당뇨병 환자, UACR 검사통해 만성 신장병 초기에 발견하고 빠른 치료 시작 시, 비용 효율적1,2 ● 케렌디아, 베이스라인에서의SGLT-2 억제제 사용과 관계없이 치료 시작 4개월째 위약 대비 UACR을 30% 이상 감소3 ● 케렌디아, 넓은 스펙트럼의 만성 신장병 환자에서 만성 신장병 단계관계없이 베이스라인 대비57% 이상의 지속된 eGFR 감소에대한 억제 효과 확인3 ▶ 6월 15일 진행된 런천심포지엄에서 북경의대 신장내과 밍휘 자오 교수는 2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치료 시 나타날 수 있는초기 eGFR감소와 관련된 케렌디아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해 설명했다.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제22차 아시아태평양신장학회 국제 학술대회 및 제44차 대한신장학회학술대회(APCN&KSN 2024 ) 기간 중인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런천 심포지엄을 비롯해 자사의 2형 당뇨병 동반 만성신장병 치료제 케렌디아® (성분명 피네레논)와 관련한 다양한 세션을 열었다고 밝혔다. 15일 진행된 제22차아시아태평양신장학회 국제학술대회 및 제44차 대한신장학회 국제 학술대회 (APCN&KSN 2024) 런천 심포지엄에서는 2형 당뇨병환자에서 만
● 국립암센터 엄방울·윤홍만 교수 연구팀, JAMA Surgery에 연구 결과 발표 ● 감시림프절 위보존 수술과 표준 위절제술 비교해 위보존 수술의 효과 규명 국립암센터(원장 서홍관) 위암센터엄방울, 윤홍만 교수 연구팀이 감시림프절 전이가 없는 조기 위암 환자에서 시행된 위보존 수술이 표준수술인근치적 위절제술에 비해 환자의 삶의 질과 영양상태에 있어 우수함을 발표했다. 엄방울, 윤홍만 교수 연구팀은 ‘조기위암의 위보존 수술 후 삶의 질과 영양학적 결과(Quality of life and nutritionaloutcomes of stomach-preserving surgery for early gastric cancer; A secondaryanalysis of the SENORITA randomized clinical trial)’라는 논문을 통해 감시림프절 위보존 수술과표준 위절제술을 비교해 효과를 규명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 권위지인 미국의학협회외과 학술지 ‘JAMA Surgery(Impact factor 16.9)’에 게재됐다. 위암의 표준수술은 근치적 위절제술로 조기 위암에서도 최소 60~70%의위절제와 주변 림프절 절제를 시행한
● 용인세브란스병원·KAIST 공동 연구 통해 초기 치매 전환 예측 바이오마커개발 ● 특정 뇌 영역 관류 패턴 기반 모델, 뛰어난 성능으로 초기 치매 전환예측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 신경과 정석종·전민영 교수,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정용 교수, 이태인 학생 연구팀은 최근연구를 통해 파킨슨병 진단 검사로 초기 치매 전환을 예측하는 바이오마커(생체 표지자)를 밝혔다. 파킨슨병은 뇌의 특정 부위에서 도파민을 분비하는 신경세포가 서서히 소실돼 운동장애가 나타나는 대표적인 퇴행성뇌질환이다. 파킨슨병은 흔히 치매도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때문에 파킨슨병 환자의 치매 전환을 조기에 감지하는 것은 치매 진행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 알츠하이머병은 뇌 특정 영역의 위축과 대사 및 관류 저하가 인지저하와 관련 있다고 밝혀졌다. 하지만 파킨슨병은 뇌의 어떤 관류 패턴이 치매로의 전환과 연관이 있는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에 연구팀은 도파민 운반체 양전자 단층 촬영(FP-CIT PET)을이용해 파킨슨병에서 초기 치매 전환을 예측하는 신경영상 생체 표지자를 개발하고자 했다. 연구팀은 2015년에서 20
● 국내 최초 환자 전문 리서치 서비스 ‘리슨투페이션츠 3회차 설문조사’ 결과 발표 ● 암 생존자 111명 중 50%가일상생활 복귀 시 겪는 신체적 어려움으로 ‘피로’ 꼽아 ● 가장 큰 정서적 어려움은 66%가‘재발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이라고 답해 국내 최초 환자 전문 리서치 서비스 ‘리슨투페이션츠®’(대표 명성옥)는 6월첫째 주 암생존자 주간을 맞아 ‘암 생존자가 일상생활 복귀 시 겪는 어려움’이라는 주제로 5월 29일부터 6월 11일까지 2주간설문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암 생존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는 리슨투페이션츠®의 세 번째설문조사로, ‘암 생존자가 일상생활 복귀 시 겪는 어려움’에대해 알아보고 이를 통해 암 생존자들의 더 나은 투병환경을 조명하고자 진행했다. 설문조사에서는 암 생존자로서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 중 ‘신체적, 정서적, 대인관계 및 사회생활의 어려움이 무엇이며 어느 정도인지’, ‘대인관계및 사회생활의 어려움은 어디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하는지’ 등을 물었다.설문조사에는 암 생존자 111명이 참여해 목소리를 모았다.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암 생존자로서 일상생활에서 겪는 ‘신체적 어려움(피로, 통증, 부종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