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 초청 MR 연구의 트렌드를 소개하는 아카데미 진행MR 조영제 클라리스캔(ClariscanTM)의 최신지견, 안전성, 향후 개발 로드맵 공유영상의학의 최신 화두인 AI 기술 연구 현황 및 임상 케이스 강연 GE헬스케어코리아와 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 (회장 최연현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과장))는 10월 25일 국내 유력 영상의학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GE헬스케어의 MR 조영제 클라리스캔(ClariscanTM)과 MR 이미징에서의 AI를 통한 연구현황을 소개하는 ‘GE MR 아카데미’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해 국내에 출시된 MR 조영제 클라리스캔의 유럽내 사용 경험, 안전성 확보에 대해 프랑스 릴(Lille) 대학병원의 신경영상의학 교수인 프루보(Jean Pierre Pruvo) 박사의 강연과 GE헬스케어 조영제사업부 프랑수와 로쉬(Francois Roche) 총괄 매니저가 정밀의학의 비젼을 실현하고 있는 GE헬스케어 조영제의 개발 및 투자 로드맵을 소개했다. 두번째 세션은 MR 이미징에서 최근 가장 관심있게 다뤄지는 영역인 인공지능(AI)에 관해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김호성 교수가 신경영상의학에서 딥러닝 연구 현황과 임상 소개가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계중환자부, 아시아의료진 대상 저체온치료 교육심정지 후 뇌손상 치료에서 뇌졸중 등 뇌신경계질환으로 저체온치료 영역 빠르게 확대 중아시아 5개국 전문 의료진 30여명 대상 저체온치료 교육 진행, 글로벌 최신지견 교류의 장 마련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계중환자부(한문구 교수, 서울의대)는 뇌신경계질환 저체온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신경중환자치료 전문의들이 모여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호텔에서 아시아 5개국 의료진 대상으로 저체온치료 챔피언 양성을 위한 ‘2019 제 1회 KTTM 아카데미(Neuro TTM Teaching Course)’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처음 진행된 KTTM 아카데미는 신경과, 신경외과 및 중환자의학에 종사하면서 뇌손상 치료를 전문으로 담당하는 아시아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저체온치료 트레이닝 프로그램이다. 한국을 포함하여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및 인도네시아 총 5개국에서 30명의 의료진이 참석했다. 흔히 저체온치료라고 불리는 치료목적 체온조절요법(Targeted Temperature Management, TTM)은 뇌에 저산소 손상 발생 시 환자의 체온을 낮춤으로써 신진대사와
병리과 업무의 디지털화로 진단에 필요한 정보를 원활하게 조회, 검색하고 판독할 수 있는 디지털 병리가 세계적 트렌드로 부상디지털 병리 솔루션과 EMR(전자의무기록) 및 LIS(병리정보관리시스템) 연동으로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 기대스캐너 종류 및 저장 방식에 관계없이 국제 표준에 맞춰 저장 및 조회 가능한 INFINITT Digital Pathology Solution 선봬 인피니트헬스케어(대표이사 홍기태, 김동욱, www.infinitt.com)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제 71회 대한병리학회 추계학술대회(The 71st Annual Fall Meeting of Korean Society of Pathologists)에서 자사의 디지털 병리 솔루션 INFINITT Digital Pathology Solution을 선보인다. 대한병리학회는 올해 춘계학술대회부터 의료진이 학술대회 현장에서 직접 디지털 병리 솔루션을 경험해볼 수 있는 [Digital Pathology 체험관]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도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Digital Pathology 체험관]을 열 예정인 가운데, 인피니트헬스케어
암 환우들의 정서적 안정감과 자아존중감 회복을 위해 길을 나서다!- 유방암•대장암 환우들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치유하는 아트 워크숍 진행- 의료사회복지사 및 환우 멘토의 진행 하에 서로의 경험 공유하고 희망 나누는 기회 마련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암 환우의 심리적, 교육적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아이엠 카메라(I am Camera)’의 일환으로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최병국)과 함께 10월 21일부터 2박 3일간 인천 중구의 복합문화예술공간 인천아트플랫폼에서 ‘2019 아이엠 카메라 희망여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방암•대장암 환우와 함께한 이번 희망여행은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환우들이 정서적 안정감과 자아존중감을 회복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난 2017년에 시작돼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됐으며, 기존에 소아암 환우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특별히 성인암 환우들로 모집됐다. 작년부터 전국 5개 병원(국립암센터, 이대목동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에서 카메라 사용법 및 사진 교육을 받은 유방암•대장암 환우 중 25명의 참가자와 올림푸스한국 임직원 자원봉사자 등 총 50여
10월 21~23일 이메일·팩스로 사전 접수, 선착순 80명 마감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이경국)는 10월 28일 협회 8층 대교육장(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제도 이해를 위한 민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사전심의 민원 교육은 제조·수입·판매업자 및 광고대행사 등 의료기기광고심의제도에 관심 있는 업체 관계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주요 교육내용은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제도 △주요 심의 사례 △질의응답으로 총 2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이메일과 팩스로 사전 접수를 받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단, 업체별로 최대 2명까지만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80명으로 마감한다. 자세한 내용은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adv.kmdi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협회는 2007년 4월부터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에 대한 사전적인 예방조치로 의료기기법 제25조에 따라 광고사전심의에 관한 업무를 위탁받아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광고사전심의위원회는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심의를 기본으로 국민의 안전 확보와 더불어 합리적인 심의가 될
네덜란드 아카데믹 메디컬 센터, 노르딕뉴로랩 등뇌영상의학 및 뇌신경과학 분야 유수 EU 기업·연구기관과 협력해 연구 진행SW 도입 시 항우울제 탐색 과정 75% 감소…임상적 의사결정 과정에 근본적 변화 기대 주식회사 뷰노(대표 이예하)는 10월 22일 유럽 대표 뇌영상의학 및 뇌신경과학 분야 기업 및 연구기관과 협력해 인공지능으로 주요우울장애(Major Depression Disorder; MDD) 환자의 항우울제 효능을 예측하는 소프트웨어 ‘DEPREDICT’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주요우울장애 환자에게 항우울제 투여 후 촬영한 MRI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투여 약물의 장기적 치료 효과를 예측하는 소프트웨어 DEPREDICT 개발을 목표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진행된다. 해당 프로젝트는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와 유레카 사무국이 운영하는 국제공동기술개발 프로젝트인 유로스타2(Eurostars2) 지원을 받기도 했다. 이번 연구는 정신 의학 분야에 영상의학과 딥 러닝 기술을 접목해 항우울제 약물 반응성을 예측하는 세계 최초 연구로서 의미가 깊다. 특히 절반 이상의 환자가 1년이 넘는 치료 기간 동안 효능을 보이는 치료제를 찾지 못하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19년 10월 1일 자로 대외협력부 이상수 상무, 인허가 및 품질관리부 장미연 상무를 전무로 승진 후 각 담당 부서의 한국과 일본의 총괄책임자로 선임했으며, 대동맥 및 말초혈관사업부와 심혈관사업부를 맡고 있는 유승록 상무는 전무로 승진하여, 기존의 업무에 더해 한국과 일본의 정맥질환사업부 총괄 및 한국 커머셜 엑설런스(Commercial Excellence)의 책임자를 겸임한다고 밝혔다. 이상수 신임 전무는 1996년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의 인허가 담당자로 의료기기 산업에 입문한 후, 2004년 메드트로닉코리아에 입사하여 인허가, 품질관리, 임상 연구, 커뮤니케이션, 보험정책, 보험 급여, 의료기술평가를 비롯한 전반적인 대외협력 업무를 역임하였다. 2015년 메드트로닉이 코비디엔(Covidien)을 합병한 이후부터는 보험정책, 의료기술평가, 보험 급여 및 정부 협력업무를 이끌어 왔다. 또한 한국 의료기기산업협회 보험위원회 부위원장, 한국의료기술평가학회 이사직을 포함해 한국 의료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대내외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성균관대학교 의료기기특성화대학원과 연세대학교 제약산업학과 겸임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장미연 신임 전무는
베르티스-프라운호퍼 IZI 연구소, 단백질체학 기반 조기진단 솔루션의글로벌 공동연구개발(R&D)에 대한 상호협력 추진프라운호퍼 측에서 베르티스 기술력에 먼저 관심 표명해업무협약으로 성사,베르티스의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계기로 유럽인증 획득 및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교두보가 될 것 (주)베르티스(대표:한승만)가 10월 21일 독일프라운호퍼(Fraunhofer) IZI 연구소와 단백질체학 기반 조기진단 솔루션의글로벌 공동 연구개발(R&D)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프라운호퍼 IZI 연구소는 유럽 및 독일을 대표하는 국책 연구기관인 프라운호퍼의 세포치료 및 면역학 연구소다. 프라운호퍼그룹 생명과학 분야(Fraunhofer Group for Life Sciences)를 구성하는 7 개의 계열 연구소 중 하나로암치료를 위한 세포치료제, 면역연구 및 조기진단 등 암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프라운호퍼IZI 연구소에서 베르티스의 기술력을 긍정적으로 평가, 먼저관심을 표명해 업무협약으로 성사됐다. 양 기관은 향후 △단백질체학 기반 조기진단 기술 분야 연구협력, △양 기관의과학 연구자료 교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