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에서 "통일기반구축 연합학술대회"를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코로나 방역 협조를 위해 모든 회의가 온라인(ZOOM) 회의로 개최된다.
경매 최고가 50만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한광협)이 ‘사랑나눔 바자회’를 11월 12일(목) 서울 중구 남산스퀘어에서 개최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공공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바자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사회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애장품을 기증하는 참여형 기부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기부된 애장품 일부는 경매로 판매돼 직원들의 호응이 더욱 높았다. 또한, 공공기관 두 곳이 행사를 공동 주최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한편,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실천하는 협력과 나눔의 창구를 만들고자 했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을 돌보는 사회복지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에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임직원 총 300여 명이 참여했다. 조인성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원장도 소중히 여기던 가방을 기증했다. 조인성 원장은 “소외된 이웃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하면서 평소 아끼던 가방을 가지고 왔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수혜를 입는 분들이 따뜻한 연말을 맞이하고 2021년 새해에는 만사형통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
심리상담 기획자이자 웹툰 작가인 ‘서늘한 여름밤’과 협업, 조현병 환자의 일상과 치료 과정 다룬 스토리형 웹툰 제작 사단법인 대한정신장애인가족협회(회장 조순득)가 국내 조현병 환자 및 보호자를 위해 조현병 치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꾸준한 치료를 통한 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웹툰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조현병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뇌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질환 특성상 환자가 꾸준히 치료제를 복용하는 것이 어렵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의료급여 조현병 환자의 퇴원 30일 이내 재입원율은 42.6%에 달할 정도로 높게 나타났다. 거의 절반에 가까운 환자들이 퇴원 후 증상 관리에 어려움을 느껴 한달 이내 입원을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대한정신장애인가족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원활한 질환 관리가 어려운 환자들의 현실을 되짚으며, 장기지속형 치료제로 일정한 약물 농도를 유지하는 등 꾸준히 관리한다면 조현병도 만성질환처럼 일상 생활이 가능한 질환이라는 인식을 널리 알리고자 했다. 웹툰은 실제 조현병 환자들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각기 다른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환자들
국내외 의료정보보호 강화와 보건의료산업발전을 위한 협력 기대 대한의료정보학회(이사장 이영성, 이하 의료정보학회)는 스마트의료보안포럼(의장 한근희, 이하 의료보안포럼)과 11월 12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양 기관의 의료정보분야의 연구 정보 교류 및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주 협약 내용은 ▲의료정보/의료정보보호 교육 ▲국내외 학회,워크숍, 세미나, 컨퍼런스 공동 개최 및 참여 ▲국가 및 공공연구의 상호참여 ▲의료정보/의료정보보호 정책 제안 및 지원 ▲국내외 표준 개발 및 인증 사업 추진 및 협력등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지원이며, 양 기관은 의료정보보호 분야의 정보 공유관련 사업 공동 추진 및 상호 시너지 극대화를 위하여 상호협력을 하기로 합의했다. 이영성 의료정보학회 이사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의료정보시스템,의료기기 취약성,의료 분야 사이버위협 등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술적인 연구와 교육을 병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 행사를 위해 의료정보학회에서는 이영성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엽 이사, 신광수 이사, 양광모 이사, 한현욱 이사가 참석했고, 의료보안포럼에서는 한근희 의장, 이인혜 사무국장 등이 참
정밀의료에 기반한 바이오헬스 산업 동반 성장 위해 다양한 연구과제 및 학술교류 프로그램 운영 예정한국로슈, 정밀의료 분야 연구개발 및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정밀의료 제약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 위해 향후 5년간 1,700억 원 투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 이하 진흥원)과 ㈜한국로슈(대표이사 닉 호리지)는 지난 11월16일(월) 한국로슈 사무실에서 정밀의료 생태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정밀의료 분야에서 대한민국 정부기관과 글로벌 기업 간 투자협약을 체결한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본 협약에 따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로슈는 ▲정밀의료 컨셉 혁신 신약에 대한 국내 임상연구 투자 확대를 통해 국가적 임상 역량 강화 ▲유전체 기반 정밀의료 구현을 위한 디지털 솔루션 및 유전체 종합분석 서비스의 국내 도입 ▲정밀의료에 기반한 바이오헬스 산업 동반 성장을 위해 정밀의료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 교류 확대 ▲한국형 정밀의료 생태계 조성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센터 공동 개소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로슈는 이를 위한 다양한 연구과제, 학술교류 및 인력 양성 프로그램 등을 통한 정밀
바이오의약산업, 한국판 뉴딜정책과 발맞추어 산업 성장 가속화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회장 이정석)는 11월 18일 (목) 오전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진행된 「한국판 뉴딜연계 바이오산업 현장 방문」 행사에 참가하며 바이오의약산업 발전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과 기업의 노력에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력양성기관, 바이오의약품 생산기업, 바이오소부장 기업들이 [세계 최고 수준 바이오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MOU]를 체결하고, 세계적인 바이오의약 클러스터로의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본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 기재부, 산업부, 복지부, 과기부, 식약처, 인천시와 공공 기관 및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를 비롯한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2020년 바이오헬스 산업의 현안과 지속적인 바이오의약산업 생태계 성장을 위한 정부의 발전 전략과 기업의 투자 계획 등도 함께 논의되었다. 협약식 체결 이후에는 인천 송도 바이오클러스터의 양대 축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생산설비 및 연구센터 건립계획 발표 및, 온라인 기공 발파식도 진행되어 본격적인 바이오의약 생산기지로의 도약이 선포되었다. 이정석 회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대통령께서 바이오헬스 산
담뱃갑 경고 그림·문구 표기!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은 담뱃갑 경고 그림 및 경고문구 표기 지침(매뉴얼)을 개정하여 2020년 11월 19일(목) 배포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020년 12월 23일(수)부터 적용되는 「담뱃갑 포장지의 경고 그림 등 표기 내용」 고시*를 개정‧공포(2020.6.22.)하였다. *고시명 : 「담뱃갑 포장지의 경고 그림 등 표기 내용」 이번 매뉴얼은 담배 제조·수입업자가 새롭게 바뀐 경고 그림 및 경고문구를 차질 없이 표기하도록 개정한 것이다. 경고 그림‧문구의 교체에 따른 표기 매뉴얼의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기존 12종의 경고 그림 중 폐암 등 9종*의 경고 그림은 변경하고, 후두암 등 3종은 유지하였다. *폐암, 구강암, 심장질환, 뇌졸중, 간접흡연, 임산부 흡연, 조기 사망, 치아 변색, 액상형 전자담배 ‘전자담배’를 액상형 전자담배와 궐련형 전자담배로 구분하고, 액상형 전자담배 가로형 등 3종*에 대한 표기 방법을 신설했다. * 액상형 전자담배 가로형, 액상형 전자담배 원기둥형, 궐련형 전자담배 세로형 경고문구를 간결하게 표현하고 글씨 크기 등도 시각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재생의료기관 지정, 의료기관의 연구 신청 등에 필요한 2개 고시 제정 완료(11월 13일)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심의위원회·임상연구 심의위원회 구성 완료(11월 16일)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첨단재생의료 실시를 위한 2개 고시*를 제정하여 시행하고, 정책심의위원회 및 임상연구 심의위원회 구성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①「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 및 세포처리업무 관련 준수사항 등에 관한 규정」 ②「첨단재생의료 연구계획 작성·제출 및 심의 등에 관한 규정」 과거에는 의료현장에서 치료 목적으로 줄기세포치료, 유전자치료 등 첨단재생의료 적용에 제약이 있었으나「첨단재생바이오법」제정·시행(2020.8.28) 됨에 따라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제도’ 신설로 국가의 체계적 관리와 지원 아래 의료기관에서 연구목적으로 첨단재생의료 적용이 가능해졌다.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복지부-식약처, 2019년 8월 제정) ▸(첨단재생의료) 사람의 신체 구조 또는 기능을 재생, 회복하거나 질병의 치료·예방 목적으로 인체세포등을 이용하여 실시하는 첨단의료(세포치료, 유전자치료 등 분류) ▸(인체세포등) 사람 또는 동물로부터 유래한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