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지속된 후원으로 학대 피해 아동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킷 탕)은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회장 이배근,이하 협회)에 21일 2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한국로슈진단은 2015년부터 10년째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전 세계 로슈 그룹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자선걷기 행사인 '어린이를 위한 걷기대회(Roche Children’s Walk)'에서 모금된 직원 성금에 따른 회사 차원의 별도 매칭 펀드로 조성되었다. 전달된 기부금은 학대 피해 아동들을 위한 돌봄 시설인 그룹홈 운영 및 보호사양성 사업을 지원하고, 부모의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로슈진단은 지난해에도 동일한 금액을 기부해 서울, 성남, 울산, 마산 등협회에서 운영 중인 그룹홈 5개소를 후원했다. 해당 기부로그룹홈에서 보호 중인 총 1,126 명의 학대 피해 아동들이 심리치료 및 교육을 지원받았다. 또한, 신학기를 맞아 각 그룹홈에 컴퓨터와 태블릿 등의 학습용 전자기기를기부한 바 있다. 킷 탕 한국로슈진단 대표이사는 "아이들의밝은 미래를 지키는 일은 우리 모두
●코로나19로 멈췄던 의료 봉사 재개… 무의촌 대상 봉사에 힘 보태고자 의약품후원 ●어르신선호도 높은 ‘케토크린’ 등 파스와 함께 활용도 높은 벌레 물림 치료제, 해열·진통 소염제 등 포함 ●응급의약품도구하기 힘든 농촌지역, 파스 및 밴드 등 큰 인기… “앞으로도의료 환경 개선에 보탬이 될 것” ▶신신제약, 생명경외클럽 무의촌 의료 봉사에 파스 등 의약품 후원 신신제약은 자사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신신 H2O Life’의 일환으로 의료 연합 봉사 동아리 생명경외클럽의무의촌 봉사 활동에 의약품을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생명경외클럽은 1958년슈바이처 박사의 생명경외사상을 이념으로 창립된 봉사 동아리로, 코로나19로인해 잠정 중단했던 의료 봉사 활동을 올해 재개했다. 신신제약은 생명경외클럽의 사명감과 무의촌을 대상으로하는 활동 이념에 공감하며 이번 봉사 활동에 힘을 보탰다. 8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진행된 봉사 활동은 무의촌인 충북 괴산군 불정면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진료와 예방, 보건교육 등이 전개됐다. 서울대학교를 포함한 10개 대학 의료진과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의과, 한의과, 치과뿐만아니라, 건강검진 및 수의과 진료도 마련됐다. 신신제약은 어르신들
차 의과학대학교(총장 차원태)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년도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 부문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혁신을 통해 체질을 개선하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도록 돕는 사업으로, 수도권 51개교를 포함해 총 117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차 의과학대학교는 최우수 S 등급을 획득해 대학 발전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전공 구분 없이 신입생을 선발하는 미래융합대학의 무전공통합선발(전공자유선택제) 학사제도와 미래 의과학 인재를 양성하는 학사 구조 개편을 높게 인정받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알맞게 융·복합 창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모듈형 교육과정 등을 개발했고, '전공 상담 DAY’ 등의 행사를 열며 학생들의 적응을 돕고 진로를 모니터링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학생들의 선택권을 넓혔다고 평가받는 미래융합대학(간호대학·약학대학 제외)은 신입생이 전공을 선택하지 않고 1년간 진로를 탐색한 뒤 2학년 진학 시 학부·인원·성적에 관계없이 전공을 최대 2개까지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차 의과학대는 지원받은 사업비를
●ACIP, 18~64세 SOT 수혜자에서 aIIV3등 고면역원성 독감 백신 접종 권고 ●면역억제 요법이 인플루엔자 백신의 예방 효과감소시킬 수 있어 면역 증강된 백신 접종 필요 글로벌백신기업 CSL시퀴러스(CSL Seqirus)는 자사의 어쥬번트인플루엔자 백신(aIIV)이 고형장기이식(SOT, Solid OrganTransplantation)을 받은 18-64세 성인을 대상으로 접종될 수 있도록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산하 미국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가 권고를확대했다고 밝혔다.[i] ACIP의 이번 결정은 고형장기이식을 받은 수혜자에서 인플루엔자 합병증의 높은 위험성을 바탕으로 한다. 고형장기이식 수혜자는 평생 면역억제제를 복용해야 하며, 독감으로인한 증상이 더 심각할 수 있다.[ii],[iii]SOT 수혜자의 22-49%에서 폐렴을 포함한 하기도 질환은 발생하며, 독감에 걸린 SOT 수혜자의69%가 입원하고, 그 중 11%는 중환자실에입원, 8%는 인공호흡기(mechanical ventilation)를필요로 하며 30일 이내 사망은 3%에 이른다.2,3 앞서ACIP는 SOT 수혜자에서 보다 효과적인 인플루엔자의 예방을 위해 고형장기이식을 받은지
●한층 업그레이드된특허 기술 기반, 탈모치료용 세포치료제 개발 앞당겨 ●지방유래줄기세포의 세포은행 이용, 탈모치료용 세포치료제를 제조 및 임상 시험을 진행 계획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프롬바이오(심태진 대표이사)는 수용화 매스틱 검을 이용하여 지방 유래 줄기세포를 모유두세포로 분화시키는 신규 조성물에 대한 2건의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프롬바이오는 지난 2023년 5월모로니사이드(Morroniside)를 포함하는 조성물을 이용하여 지방 유래 줄기세포를 모유두세포로 분화시키는기술에 관한 원특허 출원 및 등록을 완료한 바 있다. 등록된 원출원을 바탕으로 분할 출원된 특허가 같은해 10월에 등록되어 모유두세포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탈모 예방 또는 발모 촉진용 약제학적 조성물의 제조방법에대한 권리를 확보했다. 프롬바이오에 따르면 이번에 취득한 특허의 핵심은 기존 모로니사이드를 포함하는 특허 조성물에 수용화 매스틱검 단독 혹은 복합물 등을 포함시켜 지방 유래 줄기세포를 모유두세포로 분화시키는 2가지 신규 조성물을완성했다. 특히 수용화 매스틱 검 복합물이 포함된 신규 조성물은 기존 조성물보다 모유두세포로의 분화율을높인 기술이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최
●에버엑스, 국내 건강검진 분야 리더십 보유한 KMI한국의학연구소∙살루스케어와 건강검진센터 특화 ●AI 기반 근골격계동작분석 의료기기 개발 공동 연구 및 공급 계획 ●기존 근골격계동작분석 한계 극복한 자체 개발 AI 모델 ‘그리핀’ 활용 ●에버엑스 윤찬대표, “차별화된 기술력과 축적된 데이터 기반으로 국내 건강검진 시장의 디지털 헬스케어 리더십 확보해나갈 것” 근골격계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에버엑스㈜(대표: 윤찬)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4년도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이종기술융합형) ‘근골격계 평가를 위한건강검진센터용 인공지능(AI) 자세 추정 및 동작분석 기술 기반 2등급의료기기 개발 및 공급과제’의 주관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에버엑스는 근골격계 재활운동치료 브랜드 MORA(모라)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Griffin(그리핀)’을 활용해 건강검진 전문기관 KMI한국의학연구소, 맞춤형 평생 건강관리 서비스 전문기업 살루스케어와함께2년 6개월 간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건강검진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 근골격계 동작분석 기기 개발및 국내 건강검진센터에 공급•상용화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연구•개발 사업 선정 배경에는 ▲근골격계 분석에 특화된 에버엑스 자체개
유유제약(000220)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30.7% 증가한84억 4천 8백만원을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76억 6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9.9% 증가했고, 매출액은 665억원이다. 유유제약은오너 3세 유원상 대표이사와 작년 3월 선임된 재무 전문가인박노용 대표이사의 긴밀한 소통과 협의를 통해 수익성 높은 자체 제품 위주 포트폴리오 구성, 의약품 e커머스 플랫폼 전방위 활용, CMO 비즈니스 활성화 등 기업의 체질개선과 시스템 개선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 상반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유유제약경영진은 수익성과 경영 효율성 강화를 통한 상반기 목표 달성에 안주하지 않고, 남은 하반기 박차를 가하기위해 각 사업부문 본부장들에게 영업에 대한 권한과 책임을 부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유원상 대표이사는미래 먹거리를 위한 신사업 개발에 집중하고 박노용 대표이사는 재무 및 현금흐름 관리와 생산 효율화에 매진한다는 전략이다.
●온라인 매출 비중 50.4%로 최고 기록, 다양한 소비층 접점 확대 위해 온라인 강화 ●하반기 온라인 채널 다양화 외 오프라인 약국 체인망, 해외시장 가속화 등 성장할 것 프롬바이오(대표 심태진)가 온라인 판매 채널을 중심으로 하는 유통구조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프롬바이오는 지난 2분기 자사 온라인 매출 비중이 50%를 넘어서며, 가장 높은 매출 채널을 기록하는 등 기존 홈쇼핑 판매 중심에서 온라인 채널 판매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프롬바이오 2분기 실적 공시에 따르면 2분기 매출액은 112억 9,100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30% 가까이 하락했다. 이는 금년 유통 전략의 변화에 따라 기존 홈쇼핑 매출액이 2분기 37억 2,900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절반 이상 줄었기 때문이다. 프롬바이오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의 최근 구매 트랜드가 구매 연령층이 다양화되며 홈쇼핑 채널 외에도 온라인 채널 구매가 급성장함에 따라 자사 핵심 판매 채널이었던 기존 홈쇼핑 판매 비중을 점진 축소하고 있다. 자사몰을 중심으로 이커머스 플랫폼을 비롯한 온라인 판매 확대에 나서고 있다. 홈쇼핑 채널의 경우 주 구매고객이 중장년층이지만 최근 다이어트 및 피부 건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