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존슨앤드존슨판매(유), 올해 3회 맞은 ‘약대생 앰버서더’ 프로그램 성료 ● 총 15명 약대생, 8주간 제약업계 실무 체험 및 릴레이 멘토링 수강 한국존슨앤드존슨판매유한회사(켄뷰,대표이사백준혁)가지난20일 ‘2025 약대생앰버서더프로그램’의마무리를맺고성료식을개최했다. 켄뷰의‘약대생 앰버서더’프로그램은약업계,제약업계의전문가를꿈꾸는약대생들을대상으로실무경험을쌓고전문역량강화를돕기위해마련됐다.이번‘2025 약대생 앰버서더’프로그램에는총15명의 약대생들이선발되어참여했다. 앰버서더들은지난달8일 발족식이후약 8주간켄뷰의셀프케어브랜드(타이레놀∙니코레트∙로게인)와관련한마케팅이론교육과함께▲켄뷰 임직원및전문가릴레이멘토링▲약국 디테일링업무,▲POSM(Point of Sale Materials) 활용 머천다이징활동,▲기업내유관부서교육,▲팀프로젝트등을진행했다. 특히켄뷰임직원과현직약사를포함한전문가들의릴레이멘토링 세션에서는 약대생으로서 고민하고 있는 진로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유용한 조언들을 전달했다. 또한, 성료식에서는 8주간의 현장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최종 성과를 공유하는자리를 가졌다. 앰버서더들은 조별로타이레놀, 니코레트, 로게인 제품 관
● 편두통으로 인해 겪은 오해와 고통 공유하는 장 마련 두통 환우회 ‘두통과 함께하는 사람들(이하 환우회)’은 오는 9월 마지막 주(9월 22일~26일) 편두통 인식 개선 주간(Migraine Awareness Week)을 맞아 수기 공모전을 9월 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두통과 함께하는 사람들’은 두통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환자 단체로, 두통 치료 정보 공유, 환자 권익 옹호, 인식 개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유럽편두통∙두통환자연합(EMHA, EuropeanMigraine and Headache Alliance)의 국제 환우회 일원으로 소속되어 있으며, 유럽을 비롯한 각국의 질환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에 함께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편두통, 오해말고 이해를! (Stop Feeling Misunderstood)’ 캠페인의 일환으로, 편두통으로 인해 받았던 오해와 고통을 서로 공유하고 위로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해당 캠페인은 EMHA가 편두통 인식 개선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환우회 역시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 등 아시아 4개 국가와 함께 각국의 편두통 인식 개선을 위해 동참하였다. 편두통은 심한 두통과 함께
● KBDCA 한국혈액암협회에 공연 티켓 후원… 투병 중인 환우와 가족에 희망 선물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회장 장태평)는 협회 이사인 신춘수 대표가 운영하는 오디컴퍼니㈜가 지난 8월 9일과 10일 양일간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공연 티켓을 후원해, 혈액질환 및 암으로 투병 중인 환우와 가족 총 200명이 공연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는 국내 공연 제작사 오디컴퍼니㈜가 만든 창작 뮤지컬로, 신춘수 대표가 아시아 최초로 단독 리드 프로듀서를 맡아 2024년 4월 브로드웨이에 첫선을 보였다. 이번 후원은 회차별 100명씩, 총 200석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장기간 치료와 입원 생활로 문화 활동이 어려운 환우들에게 심리적 치유와 정서적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을 관람한 한 환우는 “환자라는 신분이 아닌 한 명의 관객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어 행복했다”며 “이 시간이 앞으로의 치료에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오디컴퍼니 관계자는 “공연은 감동과 위로를 전할 수 있는 특별한 힘이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나눔을 통해 환우와 가족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BDCA 한국혈액암협회는 “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본원 신관 1층 로비에서 ‘2025년 제3회 연명의료결정제도 바로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의료윤리사무국이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환자와 보호자, 내원객, 교직원을 대상으로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명의료결정제도는 환자가 임종기에 스스로 연명의료 시행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제도다. 단순히 생명만을 연장하는 무익한 치료를 피하고, 환자의 존엄성과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면 생전에 본인의 의사를 명확히 밝히고 등록해 둘 수 있어, 임종기 상황에서도 개인의 선택이 존중된 치료 결정이 가능하다. 행사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및 작성 ▲OX퀴즈 이벤트 ▲응원 메시지 작성 ▲상담 참여자 대상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상담 체험은 전문 인력이 참여자와 1:1로 진행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도왔고, 퀴즈 이벤트는 연명의료결정제도의 핵심 내용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퀴즈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소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신희영)은 자동화 기기 전문기업 한국SMC로부터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8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8월 8일(금) 밝혔다.한국SMC는 2020년부터 꾸준히 소아암 환아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은 소아암 및 희귀난치질환으로 치료 중인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한국SMC 홍성진 관리본부 본부장은 “긴 치료 과정과 경제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 가정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한국SMC의 꾸준한 나눔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더 많은 기업과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 지원은 물론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환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ESG 실천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 재가 장애인에게 필요한 위생매트, 동작감지 센서 등 지원 ● 임직원들 자발적으로 기금 모아 물품 전달∙∙∙ 지역과 함께 상생 차 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원장송재만)은 7월 28일(월) 본원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일산동구 재가 장애인을 위한 재활 지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일산차병원은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워 집에 머물며 살아가는 재가 장애인을위해 위생매트, 기저귀, 물티슈, 동작감지 센터, 유산균 등 방문 재활 서비스에 필요한 재활 물품을일산동구보건소에 기부했다. 임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수호천사기금으로 물품을 마련했다. 전달식에는 일산차병원 송재만 원장,일산동구보건소 홍효명 소장 등이 참석했다. 일산동구보건소는 대상자를 선정해 물품을 전달할계획이다. 송재만 일산차병원장은 “재가장애인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재활 물품을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장애인의 삶의 질을높여가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홍효명 일산동구보건소장은 “관내장애인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개원한 일산차병원은 수호천사기금으로 매년 지역 주민에게봉사하고
● 한앤컴퍼니와 전체 포트폴리오사 공동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희망브리지에 총 20억 원기탁 ● 피해 지역 복구및 수재민 긴급 구호에 동참…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할 것” 글로벌 1위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Energy Based Device) 기업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한앤컴퍼니(‘한앤코’) 주도로 진행된 성금 기탁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공동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한앤코 및 전체포트폴리오사가 참여하여 총 20억 원의 성금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됐다. 기부금은 수해 지역의 긴급 구호 물품 전달 및 복구 작업 지원 등 실질적인 복구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이번 기부 외에도 향후 대규모 재해 발생 시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적극 나설방침이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관계자는 “이번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돕기 위해 성금 기탁에 동참하게 됐다”며 “미용 의료기기전문기업으로서 의 기술력 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에서도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2024년
글로벌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쥴릭파마(Zuellig Pharma)의 커머셜 사업부 지피테라퓨틱스(ZPTherapeutics, 대표: 김정헌)는 지난 24일, ‘세계체외수정의 날(WorldIVF Day)’을 맞아 난임 치료의 의미를 조명하고 응원하는 사내 행사 ‘IVF 히어로데이(IVF Hero Day)’를 개최했다. ‘세계체외수정의날’은 체외수정(In Vitro Fertilization, IVF) 기술을통해 1978년 탄생한 세계 최초의 시험관 아기 루이스 브라운(LouiseBrown)을 기념하는 날로, 난임 부부에게 희망을 전하고 생명을 잉태하는 의료진들의 헌신을되새기는 취지에서 제정됐다. 지피테라퓨틱스는 이 날을 맞아 난임 치료를 ‘가족의 시작’이라는 관점에서 조명하며 의료진, 환자,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여정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난임 전문 병원 베스트오브미 여성의원 김진영 대표원장이 연사로 참석하여 국내 난임 치료의 최신 동향과 치료법, 그리고 보조 생식 기술의 발전 가능성을 소개했다. 특히 지피테라퓨틱스의난임 치료제 '사이클로제스트(Cyclogest)'를통한 치료 경험이 있는 직원이 직접 패널로 참여해 실제 임신 성공 사례와 난임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