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GPTW(Great Place to Work®)로부터 ‘2025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GPTW(Great Place to Work®)는 전 세계 180여 개국에서 기업 문화를 평가하는 공정하고 권위 있는 글로벌 인증 기관으로, 자체 개발한 진단 도구인 신뢰지수(Trust Index)를 기반으로 ‘믿음·존중·공정성·자부심·동료애’ 등 5개 핵심 범주와 15개 세부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60% 이상 긍정 평가를 받은 기업을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한다. 바이엘 코리아는 GPTW 모든 문항의 평균이 80%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해 ‘2025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모든 것을 고려했을 때, 여기는 일하기에 훌륭한 곳이다’라는 항목에서는 85%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했다. 구체적으로는 개인 자부심(89%), 정당함(87%), 자부심(84%), 팀자부심(84%), 보살핌(83%), 혁신(83%), 회사에 대한 자부심(82%), 존중(82%) 등 8개 이상의 항목에서 직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더불어 바이엘 코리아는 기
KBDCA 한국혈액암협회(회장 장태평)는 신동아건설(주)(대표 김세준)이 ‘파밀리에 나눔운동’의 일환으로 올해에도 헌혈증을 기부하며 환우 지원에 함께했다고 18일 밝혔다. 신동아건설은 매년 연 2회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모은 헌혈증을 한국혈액암협회에 기부해오고 있다. 신동아건설의 꾸준한 참여는 ‘함께 짓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는 파밀리에 정신을 사회공헌 영역에서도 모범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다. 한국혈액암협회 이철환 사무총장은 “신동아건설의 진정성 있는 나눔은 치료 과정에서 수혈이 필요한 많은 환우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업의 지속적 동행이 환우들의 회복 여정에 큰 희망을 전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KBDCA 한국혈액암협회는 신동아건설(주)이 후원한 헌혈증을 수혈이 필요한 혈액암 및 고형암 환우들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정기 헌혈을 통해 모인 헌혈증은 항암치료나 조혈모세포이식 등으로 혈액이 꼭 필요한 환우들에게 즉시 전달되어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존슨앤드존슨판매 유한회사(켄뷰)-한국젊은약사회, PainStudy Seminar (통증 관리 세미나) 개최 ●고령자 및 심혈관·신장·위장질환 등 기저질환자 대상 진통제 복약상담 사례 공유 ●환자 상황에 맞춘 근거 기반 통증 관리 복약지도 필요성 공감 한국존슨앤드존슨판매 유한회사(이하 켄뷰,대표이사 백준혁)가 한국젊은약사회(KYPG,회장 장태웅)와 함께 지난 9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올바른 진통제 복약상담’을 주제로 한 통증 관리 세미나 ‘Pain Study Seminar with TYLENOL & KYPG’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기저질환자를 대상으로 한안전한 진통제 선택 기준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마련되었다.특히,심혈관질환,신장질환,위장질환,골관절염,천식 등의 기저질환을 보유한 환자군의 상태,병력,약물상호작용 등 진통제 선택 시의 주의사항과 약국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근거 기반 복약지도 방법을 공유했다. 한국젊은약사회 장태웅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한 행사에서는 먼저 켄뷰 셀프케어사업부 이민경 약사가 기저질환자의 안전한 통증 관리를 위한 아세트아미노펜 사용 방향성을 공유했다. 이어 한국젊은
● 17일 청계광장서 HIV 이해도 제고 및 사회적 인식 전환 주문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 열어 ● 학계·환자 단체·산업계 소속된 레드 마침표 협의체 주도로 HIV 차별과 편견 종식 위한 참여 촉구 ● 주한캐나다대사 필립 라포르튠, 질병관리청 관계자, 홍석천 등 현장 찾아 연대와 지지 표명 HIV에 대한 차별과 편견 종식을 목표로 학계, 환자 단체,산업계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레드(RED) 마침표 협의체(이하 협의체)는 지난17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레드 마침표 캠페인- 시민 참여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HIV(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 Human Immunodeficiency Virus)는 감염 사례가 처음 보고된 이후 40년간 치료 환경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i],[ii] 꾸준한 약물 복용과 정기적인 치료만으로 당뇨,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처럼 관리가 가능해졌다.[iii] 그러나 HIV 치료와 예방 환경의 과학적 진보에도 불구하고,2,3,[iv]질환에 대한 낮은 인식과 사회적 편견 및 차별로 인해 감염인과 감염 취약 계층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v],[vi]. 이에 협의체는 ‘세계 에이즈의 날(World AIDS Day, 12월 1
● 디지털 PET/CT와 방사성의약품 활용, 진단에서 치료까지 ● 환자 중심 정밀의료를향한 핵의학 동향 논의 GE헬스케어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김용덕)는 최근 핵의학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2025 핵의학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국내외 핵의학 전문가들과 함께 디지털 PET/CT 기술과 트레이서(방사성의약품)를 활용한 진단과 치료 전반의 최신 동향을 공유했다고밝혔다. 이 심포지엄은 ‘새로운 시대를 여는 핵의학(A New Era of Molecular Imaging)’이라는 주제로 GE 헬스케어핵의학 영상(Molecular Imaging) 사업부 글로벌 전문가들이 디지털 PET/CT 기술의 발전과 방향을 소개하고, 국내 핵의학 전문가들의실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지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 되었다. GE헬스케어는 핵의학을 통한 환자 치료 결과(Patient Outcome)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본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3회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AI 기반 디지털 PET/CT 기술과 트레이서를 활용한 정밀 진단 및치료 임상 경험을 중심으로, 핵의학이 질병 진단을 넘어 치료까지 확장되는 변화와 효용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대원제약(대표이사백승열)의 자회사인 에스디생명공학이 신임 대표이사로 백인영 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책임 경영 강화와 함께 에스디생명공학의 성장 전략을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한 결정이다. 백 신임 대표는 2019년대원제약에 입사해 현재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사업 등을 총괄하는 헬스케어사업본부를 맡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전문의약품 위주의 성장을 이어오던대원제약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백 대표의 리더십이 사업부의 체질 개선과 신규 시장 창출의 핵심 동력이라는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백대표는 2021년 OEM 자회사인 대원헬스케어 인수 후 통합(PMI)을 총괄하며 경영정상화를 주도한 바 있다. 이번 인사에 대해 회사 측은 “2023년 대원제약 계열사 편입 이후 시장에서 대원제약의 책임 경영을 원하는 목소리가 있었다“며 “이번 인사는 대주주 차원의 책임 경영을 강화해 에스디생명공학의 경영 안정성과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전했다. 백 대표는 “합병이후 비용 구조 개선과 인적 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소 소홀해졌던 사업 성장에 본격적으로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신제품 개발을 비롯해 대원제약과
한국오가논(대표 김소은)은 세계 남성의 날(11월 19일)을 맞아 지난 15일 안다즈 서울 호텔에서 국내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남성형 탈모 치료 및 5-알파 환원효소 억제제(5-ARI)의 안전성을 다루는 ‘프로페시아 심포지엄’을 성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총 43명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은 남성형 탈모를 중심으로 최신 임상 근거2,3와 5-ARI 안전성 데이터를 공유하고4,5, 실제 진료 현장의 치료 접근법을 폭넓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자들은 남성형 탈모의 효과적이고 안전성이 확인된 치료 및 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최신 임상 데이터를 토대로 치료 패러다임의 변화를 조망했으며1,2,3, 5-ARI의 작용 기전과 안전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함께 다뤘다.4,5 첫번째 연자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 신정원 교수는 ‘개원가에서 접할 수 있는 탈모 치료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남성형·원형·여성형 탈모 등 다양한 유형의 탈모를 다루며 발생 기전, 진단 기준, 치료 방법, 가이드라인 등 임상 현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최신 정보를 공유했다.1,2,3,[1],[2],[3] 신정원 교수는 “아시아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중등증- 중증의 남성형 탈모에 대해서 최소
아주대병원 폐암센터는 지난 11월 13일(목), 본관 지하 1층 아주홀에서 한국혈액암협회와 함께 ‘폐암 바로알기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공개강좌는 폐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최신 치료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폐암 환우와 가족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아주대병원 폐암센터 교수진이 직접 연자로 나서 ▲폐암 진단 과정 ▲수술적 치료 ▲항암 치료 ▲방사선 치료 등 주요 치료법을 설명하고, 폐암 환자를 위한 영양관리 강의도 함께 진행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강의 후에는 참석자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을 의료진에게 직접 묻는 공개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져 환자와 의료진 간 긴밀한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으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경기지역암센터와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참여해 암 치료 후 필요한 통합지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암생존자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 함석진 아주대학교병원 폐암센터장은 “이번 공개강좌가 환자와 가족들이 폐암과 치료 과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치료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암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