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김인혜 대한약사회 대외협력위원장, 서울 중구약사회 여약사부회장의 장녀 조희진 양 *일시 : 2018년 11월24일(토) 오후3시 *장소 :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라빌 *연락처 : 02-541-8000(예식장)/ 010-9635-2125
KBDCA 한국혈액암협회는 대한혈액학회 AML/MDS 연구회와 손을 잡고 급성백혈병 환우들의 안전한 치료와 빠른 일상 회복을 돕는 ‘채움상자’ 지원사업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4월 27일(월) ‘채움상자 전달식’을 갖고, 셀트리온의 후원을 통해 마련된 케어키트를 조혈모세포이식 예정자 및 신규 진단 환우 150명에게 순차적으로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채움상자’는 급성골수성백혈병(AML)과 골수형성이상증후군(MDS) 환우들이 투병 과정에서 겪는 철저한 위생 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의료진의 자문을 바탕으로 구강관리용품, 보습제, 체온계 등 감염 예방과 부작용 완화에 필수적인 7종의 물품(1인당 20만 원 상당)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대한혈액학회 AML/MDS 연구회 조병식 위원장(서울성모병원)은 “면역력이 극도로 저하되는 급성백혈병 환자들에게 위생 관리는 생존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이번 지원이 병원 밖 일상에서도 환자들이 안전하게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혈액암협회 이철환 상근부회장은 “혈액암 치료는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큼 병원 밖에서도 환자를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대동맥혈관센터(센터장 김태훈)가 지난 16일 네덜란드 랏바우트 대학병원(Radboud University Medical Center) 의료진과 ‘흉부 대동맥 스텐트 삽입술(TEVAR)에서의 대동맥 치환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과 네덜란드 의료진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최신 대동맥 치료 술기와 임상 성과를 공유하고, 실제 대동맥 스텐트 삽입술 시연을 참관했다. 수술 시연에 이어 진행된 주제 발표 및 토론에서는 복잡한 해부학적 구조를 가진 환자의 흉부 대동맥 스텐트 삽입술(TEVAR)의 시술 및 치료 방법을 중심으로 양국 의료진 간 심층 논의가 이어졌다. 각국의 임상 사례와 치료 성과를 교환하며 국제적 시각에서의 대동맥 치료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대동맥혈관센터장 김태훈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보유한 최첨단 장비와 우수한 술기, 풍부한 임상 경험을 네덜란드 의료진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 앞으로로 세계 각국의 의료진과 대동맥 치료 최신 지견을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글로벌 수준의 치료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남세브란병원 대동맥혈관센터는 현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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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4월 28일 08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