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득련 서울시약사회 대의원 등 4명 선정
JW중외제약이 후원하는 서울시약사대상 수상자가 새롭게 선정됐다.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은 자사가 후원하는 서울시약사대상 수상자로 △임득련 서울시약사회 대의원 △김병진 대한약사회 부회장 △차도련 서울시약사회 지도의원 △조성오 광진구약사회 자문위원 등 4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이 상은 1994년 JW중외제약과 서울시약사회가 공동 제정한 이래 약사회원의 권익신장과 약사회 발전에 공헌한 인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매년 윤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서울시약사회의 가장 권귀 있는 상으로 정착되었으며, 현재까지 총 7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한편, 시상식은 10일 오후 3시 서초동 소재 대한약사회관에서 개최되며, 제 61회 서울특별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 석상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약사대상 수상자. 왼쪽부터 임득련 서울시약사회 대의원, 김병진 대한약사회 부회장, 차도련 서울시약사회 지도의원, 조성오 광진구약사회 자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