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웰니스 에이전트 ‘마이알고’ 기반 프리미엄 맞춤형 영양 설계로 선수 경기력 향상 지원

  • 등록 2026.04.08 09: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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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웰니스 에이전트 기업 알고케어(대표 정지원)는 라우드코퍼레이션의 e스포츠 엔터테인먼트슈퍼전트소속 프로게이머 선수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슈퍼전트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인 박재혁(Ruler), 서진혁(Kanavi) 선수 외에도 이승용(Tarzan), 이예찬(Scout), 문우찬(Cuzz), 최현준(Doran), 김수환(Peyz), 곽보성(Bdd), 김하람(Aiming), 신금재(Smash) 등 정상급 선수들이 소속된 e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선수단 케어와 커리어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업계 내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협약은 알고케어의 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기술과 정밀 영양 설계 역량이 e스포츠 선수단의 컨디션 관리 니즈와 맞닿으며 추진됐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장시간 훈련과 경기로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고 눈의 피로와 컨디션 저하가 누적되기 쉬운 프로게이머의 특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알고케어는 슈퍼전트 소속 프로게이머 선수를 대상으로 자사 서비스를 후원하고,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맞춤형 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슈퍼전트는 소속 프로게이머들에게 알고케어와의 협업을 통해 ▲프로게이머 선수단을 위해 설계된 맞춤형 건강 관리 시스템 ▲전문 영양 솔루션 ▲AI 기반 헬스 코칭 기술 등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슈퍼전트는 e스포츠 선수에게 컨디션과 집중력 관리는 경기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다. 알고케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이 건강 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훈련과 경기력 향상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알고케어의 핵심 서비스는 사용자의 건강 상태를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AI 웰니스 에이전트마이알고(MyAlgo)’. ‘마이알고는 사용자의 컨디션 변화, 병력, 복용 약물, 건강검진 기록, 활동량, 식습관, 수면 패턴 등 다양한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매일 필요한 영양제의 종류와 함량을 실시간으로 설계한다.

 

특히마이알고는 전문의·약사 자문단이 검증한 임상 기반 의사결정 구조와 수년간 축적된 섭취 데이터를 결합해 단순 추천을 넘어 전문가 수준의 정밀한 영양 설계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정수기 형태의 터치형 디바이스알고케어 E1’을 통해마이알고가 설계한 영양제를 즉석에서 배합·추출해 바로 섭취할 수 있다.

 

알고케어 정지원 대표는알고케어는 프로 스포츠 선수단, 전문 예술단체 등 다양한 현장에서 개인 맞춤형 영양 및 건강관리 기술을 발전시켜 왔다이번 협약을 통해 e스포츠 현장에서도 실질적인 웰니스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슈퍼전트 서경종 대표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소속 선수들이 오롯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며 “선수들에게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웰니스 에이전트 기업 알고케어는모든 가능성을 넘어, 경이로움으로(Everyday Wonder)’라는 슬로건 아래 미국 CES에서 누적 6관왕을 기록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

메디컴 기자 news@md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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