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식은 7월 7일(금) 오후 1시 고려대학교 본관에서 개최됐으며, 양교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양교는 ▲교육 혁신 및 인력 교류 ▲공동연구 및 연구 인프라 공유 ▲글로벌 연계 및 국제협력 촉진 ▲학생 교류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AI를 기반으로 하여 바이오 메디컬, 특수 센서 소자 및 소재, 에너지 및 자원 등 3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연구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 김동원 고려대학교 총장은 “강원대학교와의 협약은 양교가 AI 시대의 연구협력을 본격화하는 의미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교의 실질적인 공동연구가 활성화되어 공동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대학 연구 생태계의 새로운 협력 모델의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기대를 밝혔다.
□ 정재연 강원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양 대학의 연구 역량을 결집해 AI와 지역 전략산업을 융합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고려대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협약식은 양교 총장의 환영사, 추진경과 보고, 협력 방향 소개,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양교 융합 연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다양한 분야의 공동 연구 제안 발표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