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오가논(대표 김소은)의 남성형 경구용 탈모치료제 프로페시아®팀은 지난 5월 31일 제14차 세계모발학회(World Congress for Hair Research, 이하 WCHR)에 참가해 프로페시아®의 장기 치료 효과와 5-ARI 안전성 프로파일, 그리고 치료 지속을 지원하는 디지털 도구 ‘마이프로페시아’를 주제로 강좌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세계모발학회(WCHR)는 국제모발학회연맹(International Federation of Hair Research
Societies, 이하 IFHRS)이 주최해 전 세계 최신 임상시험과 모발 연구 분야의 발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모발질환과 모낭생물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들이 참여하는 권위 있는 학술대회로 평가받는다. 이번 제14차 세계모발학회(WCHR 2026)는 지난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 및 아셈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션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신정원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남성형 탈모에서 프로페시아®의 최신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장기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고려한 탈모 관리 접근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신정원 교수는 기존 탈모 유형을 보완한 BASP 분류법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진단 접근의 중요성 및 프로페시아®의 장기 임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치료 효과를 강조했다. 국내외에서 진행된 5년 및 10년 장기 연구에 따르면,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5년 장기 연구에선 98.4%의 환자에서 탈모 진행이 억제됐고, 85.7%에서 탈모 증상 개선이 확인됐다.1 또한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10년 연구에서도 최소 2년에서 최대 10년까지 시각적으로 유의한 개선 효과가 나타나 장기 치료의 유효성을 뒷받침했다.2
강의에서는 환자들이 탈모 치료제 선택 시 장기 치료 효과뿐 아니라 안전성 역시 중요한 고려 요소임을 강조했다.[i] 신정원 교수는 “프로페시아®는 성기능 관련 이상반응 발생률이 약 2% 내외로 보고됐으며, 장기 복용 시 해당 이상반응 발생률은 점차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3”며, “이상 반응은 대부분 약물 중단 시 회복되는 가역적인 것으로 나타나, 안전성 프로파일이 확인된 치료 옵션[ii]”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부에서 장기간 복용 시 일시적인 사정액 감소가 보고됐으나, 투약 중단 후에는 정액량이 정상화되거나 회복하는 경향을 보였다4”고 덧붙였다.
한편, 남성형 탈모치료에서 장기 치료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남성형 탈모는 치료 효과를 체감하기까지 일정 시간이 소요돼 중도에 치료를 중단하는 환자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국오가논의 프로페시아®팀은 환자의 치료 지속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으로 디지털 도구 ‘마이프로페시아’를 소개하며 전문가들의 주목을 받았다.
마이프로페시아는 두피 촬영을 통해 모발 성장 변화를 기록하는 기능과 함께 정서 기록 및 개인 치료 목표 설정·추적 기능을 제공하는 프로페시아® 환자 지원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를 통해 환자들은 진료 현장 밖에서도 탈모 치료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복약 이행을 보다 주도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장기적인 치료 지속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의에서는 환자 교육 과정에서 디지털 도구 활용이 질환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규격화된 사진 촬영을 병행할 경우 치료 지속률이 높아지는 경향이 확인됐다는 점을 언급하며, 치료 보조 수단으로서 ‘마이프로페시아’의 의의를 강조했다.[iii]
한국오가논 프로페시아® 마케팅 PM 김도미 부장은 “국내에서 개최된 세계모발학회에 참여해 프로페시아®의 장기 치료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은 물론,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 공개된 ‘마이프로페시아’의 성과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페시아®는 국내 임상 현장에서 25년 이상 사용되어 온 치료 옵션으로서6, 환자들이 겪는 정서적 어려움과 삶의 질까지 함께 고려한 접근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치료 환경을 조성하며 탈모 치료 분야에서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오가논의 남성형 탈모 치료제 프로페시아®(피나스테리드 1mg)는 국내 식품의약안전처(MFDS), 미국 FDA, 유럽 EMA, 일본 PMDA에서 모두 승인받은 유일한 경구용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6,[iv],[v],[vi],[vii], 장기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기반으로 25년 이상 남성형 탈모 치료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23년에는 프로페시아® 복용 환자를 위한 남성형 탈모 지원 애플리케이션 ‘마이프로페시아’를 전 세계 최초 국내에 출시했으며, 2025년에는 복약 순응도를 높일 수 있도록 자가 관리 기능을 강화한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였다.
[i]
Cash TF. Attitudes, behaviors, and expectations of men seeking medical
treatment for male pattern hair loss: results of a multinational survey. Curr
Med Res Opin. 2009 Jul; 25(7):1811-20.
[ii]
프로페시아정 허가사항.
식품의약품안전처.Available
at
https://nedrug.mfds.go.kr/pbp/CCBBB01/getItemDetailCache?cacheSeq=200009059aupdateTs2022-11-09%2011:20:43.0b
Accessed on April 20, 2026
[iii]
Pathoulas J, Flanagan K, Walker C el. Evaluation of standardized scalp
photography on patient perception of hair loss severity, anxiety, and
treatment,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2021; 85, 1640-1641
[iv]
Lee WS, et al. Guidelines for management of androgenetic alopecia based on BASP
classication-the Asian Consensus Committee guideline. J Eur Acad Dermatol
Venereol. 2013;27:1026-1034. 3
[v]
FDA. Drugs@FDA. PROPECIA®. Available at
<https://www.accessdata.fda.gov/scripts/cder/daf/index.cfm?event=BasicSearch.process>
Accessed on April 20, 2026
[vi]
European Medicines Agency. List of nationally authorised medicinal products.
Active substance: finasteride. Available at
<https://www.ema.europa.eu/en/documents/psusa/finasteride-list-nationally-authorised-medicinal-products-psusa-00001392-202308_en.pdf>
Accessed on April 20, 2026
[vii]
Pharmaceuticals and Medical Devices Agency, Japan- propecia approval. Available
at
<https://ss.pmda.go.jp/en_all/search.x?q=propecia+approval&x=54&…d=eh4qrARWLX5foeXDIBaS2A..&qid=7qx
M0LuLQKkTHDjELX0ZAkXm9Eg3J02D> Accessed on April 20, 2026
[사진]
지난
5월
31일
개최된
세계모발학회에서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신정원교수가
프로페시아®의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남성형
탈모의
장기
치료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보도자료 문의처
한국오가논 커뮤니케이션 담당
권희진 이사 (010-9890-9008/hee.jin.kwon@organon.com)
김현경 차장 (010-3064-0000/hyunkyung.kim@organon.com)
한국오가논 프로페시아® 홍보대행사 엔자임헬스
이현아 본부장 (010-9477-2055/halee@enzaim.co.kr)
장민주 컨설턴트 (010-7401-3458/mjjang@enzaim.co.kr)
프로페시아® 주요 안전성 정보(SSI)
[효능·효과] 성인남성(만18-41세)의 남성형 탈모증의 치료. [용법·용량] 일반적으로 피나스테리드로서 1일 1회 1 mg을 경구투여하며, 식사와 관계없이 투여할 수 있다. 용량을 증량하면 유효성이 증대된다는 근거가 없다. 일반적으로 3개월 이상 복용해야 치료효과를 볼 수 있으며, 치료효과 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복용할 것을 권장한다. [경고] 1) 이 약을 소아환자 혹은 여성에게 투여하여서는 안 된다. 2)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이 약의 부서진 조각을 만지는 경우, 피부를 통해 이 약이 흡수되어 남성태아에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임부나 임신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이 약의 부서진 조각을 만져서는 안 된다. 이 약의 표면은 코팅되어 있으므로 정제가 부서지지 않은 상태에서 정상적으로 취급할 때에는 주성분과 접촉되지 않는다. 3) 기분변형과 우울증 : 피나스테리드 1 mg을 투여한 환자에서 우울한 기분, 우울증이 보고되었고, 이보다는 적은 건수로 자살생각을 포함한 기분변형이 보고되었다. 정신학적 증상에 대해 환자를 관찰하고, 만약 환자에게 이러한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피나스테리드 투여를 중단하고 의료전문가에게 상담하도록 해야 한다. [금기] 1) 임부 혹은 임신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이 약과 같은 5α-환원효소 억제 제는 테스토스테론이 디히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전환되는 것을 저해하므로 임부가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는 경우 남성태아 외부생식기의 비정상을 초래할 수 있다. 2) 이 약 또는 이 약의 구성 성분에 대해 과민반응을 나타내는 환자. 3) 양성전립샘비대증 등으로 인해 이 약 5 mg 또는 다른 5α-환원효소 억제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 4)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 등의 유전적 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 [신중투여] 이 약은 간에서 광범위하게 대사되므로 간기능에 이상이 있는 환자에 대해서는 주의하여 투여한다. [이상반응] 1) 12개월에 걸친 3가지의 대조임상시험에서, 남성형 탈모증 환 자에게 피나스테리드 1 mg 또는 위약을 투여한 결과 1% 이상의 빈도로 나타난 이상반응 중 약물과 관련성이 있거나 상당히 관련되어 있거나 또는 관련성이 명백히 있다고 보고된 이상반응으로는 성욕감퇴(프로페시아® 1.8% vs 위약 1.3%), 발기부전(1.3% vs 0.7%), 사정장애(1.2% vs 0.7%; 사정액감소 0.8% vs 0.4%)가 있다. 성기능관련 이상반응으로 인하여 투약을 중단한 경우, 투약 중단 후에는 모든 환자에서 이러한 이상반응이 사라졌으며, 투약을 계속 한 환자의 대부분에서 이상반응이 사라졌다. 2) 시판 후 보고된 이상반응으로는 발진, 가려움, 두드러기 및 혈관부종(입술, 혀, 목구멍 및 얼굴의 종창을 포함)과 같은 과민반응, 근육통, 근무력증, 우울증, 자살생각, 투여 중단 후 지속되는 성욕감퇴, 불안, 유방압통 및 비대; 고환통; 투여 중단 후 지속되는 성기능 장애(발기부전, 사정장애), 오르가즘 장애; 남성 불임 그리고/또는 정액의 질 저하. 이 약 투여 중단 후 정액의 질 정상화 혹은 개선이 보고되었다, 남성유방암, 위장장애, 어지러움, 두통 등이 있다. [일반적 주의] 1) 의사는 환자에게 멍울, 통증 및 유두분비물, 유방비대, 압통 및 신생물을 포함한 유방의 변화가 있을 경우 신속히 의사에게 보고하도록 안내한다. 2) 의사는 이 약으로 치료하는 동안 일부 환자에서 사정량 이 감소할 수 있다는 것을 환자에게 알려야 한다. 이런 사정량 감소가 정상적인 성기능을 방해하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이 약으로 치료를 받는 환자에게 발기부전과 성욕감퇴가 발생할 수도 있다. 3) 직장수지검사에서 정상이고 PSA 수치가 ≤3.0 ng/mL인 55세 이상의 남성을 대상으로 7년간 이 약 일일 5 mg을 복용한 PCPT 임상시험에서 Gleason 등급 8 ∼ 10의 전립샘암 위험성이 증가되었다(피나스테리드 1.8% vs 위약 1.1%). 다른 5α-환원효소 억제제 (두타스테리드) (1% 두타스테리드 vs 0.5% 위약)에 대한 4년간의 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관찰되었다. 5α-환원효소 억제제는 고등급 전립샘암 발전의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으나, 전립샘 부피를 감소시키기 위한 5 α-환원효소 억제제 효과 때문인지, 이러한 연구들의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들 때문인지는 확립되지 않았다. [상호작용] 임상적으로 중요한 약물상호작용은 밝혀진 바가 없다. 이 약은 CYP-450 관련 약물대사효 소계에는 영향 을 끼치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안티피린, 디곡신, 글리부리드, 글리벤클라미드, 프로프라놀롤, 테오필린 및 와르파린 등과 이 약의 상호작용 조사를 위한 임상시험을 실시한 바 있으나 유의한 상호작용이 관찰되지 않았다. 비록 상호작용에 관한 연구를 실시하지는 않았으나, 임상시험시 이 약 1 mg 혹은 그 이상의 용량은 아세트아미노펜, 아세틸살리실산, α-차단제, 진통제, ACE저해제, 항경련제, 벤조 디아제핀, β-차단제, 칼슘채널차단제, Cardiac nitrates, 이뇨제, H2 길항제, HMGCoA 환원 효소 저해제, Prostaglandin synthetase 저해제(NSAIDs) 및 퀴놀론계 항균제와도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반응 없이 병용하여 사용되었다. [임부에 대한 투여] 1) 이 약을 여성에게 투여하여서는 안 된다. 2) 임신한 랫트에게 이 약을 100 mcg/kg/일 ∼ 100 mg/kg/일의 용량범위(사람에서의 상용량의 5 ∼ 5,000 배)로 투여하면 수컷 차산자에서의 요도하열(hypospadias)의 발생률이 투여용량에 비례하여 3.6 ∼ 100 %로 증가되 었다. 이 약 30 mcg/kg/일 이상의 용량(사람에서의 상용량의 1.5 배 이상)을 임신한 랫트에게 투여하면 전립샘과 정낭의 무게가 감소되고 포피분리가 지연되며, 일시적인 유두발달을 보이는 수컷 차산자가 생산되었다. 또한 3 mcg/ kg/일 이상의 용량(사람에서의 상용량의 1/4)을 임신한 랫트에게 투여하면 항문과 생식기 사이의 거리가 감소된 수컷 차산자가 생산되었다. 이러한 효과들이 수컷 랫트에게 유도되는 시기는 임신 16 ∼ 17일 사이인 것으로 밝혀졌다. 위의 변화들은 type II 5α-환원효소 억제제 계열에 속한 약물들의 약리학적 효과로, 선천적으로 type II 5α-환원효소가 결핍된 남성유아에서 보고된 바와 유사하다. 자궁내에서 이 약의 다양한 용량에 노출된 적이 있는 암컷 차산자에서 는 비정상적 소견이 발견되지 않았다. 3) 이 약을 투여받은 수컷 랫트(80 mg/kg/일, 사람에서의 상용량의 488 배)와 이 약을 투여받지 않은 암컷 랫트를 교미시켜 생산된 제 1세대 수컷 및 암컷 차산자에서는 발생상의 비정상적 소견 이 관찰되지 않았다. 임신후기 및 수유기동안 3 mg/kg/일의 용량(사람에서의 상용량의 150 배)을 투여 시에는 제 1세대 수컷 차산자의 수태능이 경미하게 감소하였으나, 암컷 차산자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었다. 임신 6 ∼ 18 일 사이 에 자궁 내에서 이 약의 100 mg/kg/일의 용량(사람에서의 상용량의 5000 배)에 노출된 토끼의 태자에서는 최기형의 증거를 발견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 시험에서는 생식계 발생 시기동안 이 약에 노출되지 않았으므로 수컷 생식기에 대한 영향을 기대할 수 없었다. 4) 배자 및 태자 발생시기동안 자궁 내에서 이 약에 노출되었을 때의 효과는 랫트나 토끼에 비해 사람의 발생과정에서의 영향을 더 잘 예측할 수 있게 해주는 동물모델인 리서스 원숭이에서 평가되었다(임신 20 ∼ 100 일). 임신한 원숭이에게 800 ng/일의 용량(1 mg/일의 용량을 복용하는 남성의 정액으로부터 여성에게 노출될 수 있는 이 약 최고 용량의 250 배 이상)을 정맥투여했을 때 수컷 태자에서의 비정상적 소견은 관찰되지 않 았다. 사람 태아의 발생 과정에서의 영향을 예측하기 위해 원숭이 모델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이 약 2 mg/kg/일을 임신한 원숭이에게 경구투여 했을 때, 수컷 태자 외부생식기에서의 비정상적 소견이 관찰되었다. 수컷 태자에서의 다른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암컷 태자에서는 어떤 투여 용량에서도 이 약과 관련된 이상은 관찰되지 않았다. [수유부에 대한 투여] 이 약을 여성에게 투여하여서는 안 된다. 이 약이 유즙으로 분비되는지 여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소아에 대한 투여] 이 약을 소아 환자에게 투여하여서는 안 된다. 소아에서의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고령자에 대한 투여] 이 약은 65세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유효성에 대한 임상연구를 실시하지 않았다. 이 약 5 mg을 투여한 약동학적자료를 근거할 때 이 약을 고령자에게 투여 시 용량조절이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이 약은 고령자에 대한 유효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개정일: 2024년 06월 04일
오가논(Organon)에 대하여
오가논은 여성건강 증진에 주력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2021년 6월 공식 출범했다. 여성건강, 바이오시밀러, 만성질환 분야의 신뢰받는 브랜드라는 세 가지 핵심 분야에 집중하며, 70개
이상의 의약품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미국 뉴저지 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약 10,00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한국오가논(Organon Korea)에 대하여
한국오가논은 심혈관계, 호흡기, 피부 과학, 근골격계
등 만성질환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신뢰받는 브랜드 제품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며, 그동안 충분히
주목받지 못했던 여성건강의 니즈에 주목해 다양한 혁신 의약품과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여성건강을 중심으로 한 건강한 사회 구현에 기여하고 있다.


















